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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싱샵 살인사건] 유가족마저 무시하는 페미니즘

사리역 2017-08-03 조회수 886

왁싱샵 살인사건 피해자 유가족이 시위에 이용하지 말라는 절절한 호소에도 불구하고 페미니스트들은 오히려 '여성무시' 라며 반발하고 있다.
피해자 유가족이 시위에 이용하지 말라고 절절히 호소하였으나 워마드같은 극단적 페미니스트들은 이를 무시하며 오히려 '여성무시'라 하고 있다.


8월 1일, 2일경을 중심으로 트위터에서 평범한 강간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여자라서 당했다는 이유만으로 여성혐오 범죄라며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했고 '#왁싱샵여혐살인사건'이라는 해쉬태그를 만들어 퍼뜨리기 시작했다. 또한 인터넷 페미니스트들은 해당 여혐 살인 사건에 대한 강경처벌을 요구하는 시위를 예정하였다. 시위 카페. 시위는 8월 6일 일요일 강남역 10번 출구 12시~21시라고 밝혔다.

하지만 피해자의 가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시위를 원하지 않는다는 글을 시위 카페에 올렸다. 위와 같이 유가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카페에 간곡하게 호소하라는 글에도 "못믿겠다 인증부터 해라", "왁싱샵이 창피하냐?", "유가족이라는 분이 이기적이다", "유족이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사건이 묻히길 원하느냐" 같은 댓글 외에도 비속어가 포함된 욕설이 담긴 댓글이 달려 안그래도 힘들 유가족들에게 또 다른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다. 이와같은 그들의 악행때문에 시위의 진심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해당 시위 카페 자체가 워마드에서 만든것임이 확인되기도 했다.

전체적인 사건의 흐름이 강남 묻지마 살인사건 때랑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여성이 살해를 당했고 워마드같은 극성 페미니스트들이 개입하여 여성혐오 범죄로 몰고가며 남성혐오를 부추기고 있으며 유가족 측에서 직접적으로 그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음에도 욕설을 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등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워마드/메갈리아에서 이용하려드는 사건이나 대상들에게 늘 해왔던 것처럼, 당사자나 관계자의 자제 요청 또는 엮거나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말은 들은체도 안하고 본인들의 망상에 심취, 알게 뭐냐, 본인들의 사리사욕 충족을 위해 유가족을 모독하는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결국 페미니스트들에게 손가락질로 돌아올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만약 30대 남성 혼자서 운영하는 가게였어도 이와 같은 범행이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면서 여혐범죄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배모씨가 '30대 여성 혼자서 운영하는 가게'라는 것을 알고, 여성 혼자서 운영하는 가게는 제압하기도 쉽고 범행하기도 쉽다고 판단해 범행 타깃으로 삼았다는 점은 명확한 사실이기도 하다. 범행 동기는 배모씨가 여성을 미워해서가 아닌 금품탈취가 목적이었다지만, 페미니즘 진영에서는 '여성이 약해보이고 제압하기 쉬우니까 범행 대상으로써 취약하다'라는 것 자체만으로 여성혐오 범죄라고 주장하고 있다.

다만 아이러니한 점은 정작 그러한 페미니스트들은 인천 여아 살인 사건은 한번도 여혐범죄라고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역시 여성이 '여성 아동'을 상대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기에 가장 약해보일 수 있는 '아동'과 '여성'이라는 이유로 범행 타겟에 취약하게 되었던 사건이므로 페미니즘 진영의 논리대로라면 이건 여혐범죄+아동혐오범죄 라고 볼 수 있을텐데 페미니스트들은 인천 여아 살인사건에 대해 단 한번도 목소리를 내지 않았다.

그 이유는 그 사건은 가해자가 마찬가지로 여성이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인천 여아 살인사건의 범인은 트위터로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밝히기도 했다. 하지만 트위터에선 오히려 자캐 커뮤니티나 페미니스트의 인식이 악화될 것을 우려해서 그것이 알고싶다 방송을 반대하는 등 오히려 사건 공론화를 막으려는 움직임까지 보였다. 즉 페미니즘 진영은 가해자가 남성일 경우에만 공론화를 위해 움직이며 단순히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기 위한 운동에 이러한 사건(강남역 사건, 왁싱샵 사건)들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는 비판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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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이 6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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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영우2017-08-03 11:40:46
    강남역 살인사건의 조현병걸린 정신질환자가 한일을 가지고 남성을 잠재적 성범죄자로 몰기위한 운동이었던거 이상으로 분위기를 몰아가는 저런 사회범죄악 메갈.워마드는 즉시 사이트페쇄해야합니다 여성이기주의퇴치.박멸
  • 사리역2017-08-03 10:53:34
    하지만 피해자의 가족이 시위를 원하지 않는다는 글을 시위 카페에 올렸다. 유가족이 카페에 간곡하게 호소하라는 글에도 "못믿겠다 인증부터 해라", "왁싱샵이 창피하냐?", "유가족이라는 분이 이기적이다", "유족이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사건이 묻히길 원하느냐" 같은 댓글 외에도 비속어가 포함된 욕설이 담긴 댓글이 달려 안그래도 힘들 유가족들에게 또 다른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다. 이와같은 그들의 악행때문에 시위의 진심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해당 시위 카페 자체가 워마드에서 만든것임이 확인되기도 했다. 페미니스트들은 자신의 사리사욕이나 충족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쓰레기일 뿐이다. 워마드같은 극성 페미니스트들이 개입하여 여성혐오 범죄로 몰고가며 남성혐오를 부추기고 있으며 유가족 측에서 직접적으로 그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음에도 욕설을 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등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워마드/메갈리아에서 이용하려드는 사건이나 대상들에게 늘 해왔던 것처럼, 당사자나 관계자의 자제 요청 또는 엮거나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말은 들은체도 안하고 본인들의 망상에 심취, 알게 뭐냐, 본인들의 사리사욕 충족을 위해 유가족을 모독하는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결국 페미니스트들에게 손가락질로 돌아올 것이다.
  • 사리역2017-08-03 10:53:12
    하지만 피해자의 가족이 시위를 원하지 않는다는 글을 시위 카페에 올렸다. 유가족이 카페에 간곡하게 호소하라는 글에도 "못믿겠다 인증부터 해라", "왁싱샵이 창피하냐?", "유가족이라는 분이 이기적이다", "유족이 개입할 여지가 없습니다", "사건이 묻히길 원하느냐" 같은 댓글 외에도 비속어가 포함된 욕설이 담긴 댓글이 달려 안그래도 힘들 유가족들에게 또 다른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다. 이와같은 그들의 악행때문에 시위의 진심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해당 시위 카페 자체가 워마드에서 만든것임이 확인되기도 했다. 페미니스트들은 자신의 사리사요ㅕㄱ이나 충족시키기 위해 존재하는 쓰레기일 뿐이다. 워마드같은 극성 페미니스트들이 개입하여 여성혐오 범죄로 몰고가며 남성혐오를 부추기고 있으며 유가족 측에서 직접적으로 그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음에도 욕설을 하며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등 많은 부분이 비슷하다. 워마드/메갈리아에서 이용하려드는 사건이나 대상들에게 늘 해왔던 것처럼, 당사자나 관계자의 자제 요청 또는 엮거나 이용하지 말아달라는 말은 들은체도 안하고 본인들의 망상에 심취, 알게 뭐냐, 본인들의 사리사욕 충족을 위해 유가족을 모독하는 태도로 일관하는 것은 결국 페미니스트들에게 손가락질로 돌아올 것이다.
  • 사리역2017-08-03 10:50:58
    http://ilyo.co.kr/?ac=community&tac=bbs_view&cate_id=&tb=board_reader&lurl=%2F%3Fac%3Dcommunity%26tac%3Dbbs_list%26tb%3Dboard_reader%26cate_id%3D%26fkey%3Dtitle%26fword%3D%25ED%258E%2598%25EB%25AF%25B8%25EB%258B%2588%25EC%25A6%2598&number=300
  • 사리역2017-08-03 10:46:13
    와... 이건 아니지..
  • 사리역2017-08-03 10:39:14
    유가족 의견도 무시한 페미니스트들은 경악 그자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