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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1호] 반론보도문

일요신문 2013-04-10 조회수 5613

<일요신문> 1090호(2013년 4월 7일자) ‘단독보도, 민주당 대선 유니폼 이중계약 의혹, 제작업체 폐업위기 몰린 까닭’에 대해 당시 소통1본부 조정식 본부장(국회의원)은 다음과 같이 알려왔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의 트러스트코리아에 대한 유니폼 제작 주문은 실무자의 자의적 구두 발주로 이루어진 것이며, 소통1본부 홍보 책임자인 홍보단장과 총괄본부장은 이에 대해 사전에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 따라서 민주당이 이중계약을 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 오히려 민주당은 최종결정회의체인 본부장단 심의에 해당 업체 샘플을 포함시키는 배려를 했다. 또한 해당 업체가 최종심의에서 탈락한 후에도 피켓 등 대선 소품을 납품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음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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