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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문 - 1157호

일요신문 2014-07-14 조회수 2069
본보는 2011. 9. 4. ‘외삼촌 납치극은 사장의 자작극’이라는 제목 하에 ‘H 골프클럽 강 사장 납치사건에 가담하여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판결을 받아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한 강 사장의 외삼촌 윤씨가 위 납치사건은 강 사장이 아버지의 전 재산을 강탈하기 위하여 김 변호사와 함께 꾸민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면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함으로써 골프장 사장 납치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는 취지의 기사를 게재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담당 검사는 2012. 7. 13. 강 사장에 대하여 혐의없음의 처분을 하였고, 오히려 2014. 1. 20. 강 사장의 외삼촌 윤씨를 무고혐의로 구속 기소하여 현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윤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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