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보도

정정보도를 게시하는 공간입니다.

바로잡습니다 - 1220호

일요신문 2015-09-25 조회수 1390
<일요신문> 1217호(9월 13일자) ‘전국 사형수 61명 면면 뜯어보니’ 기사와 표 ‘생존 사형수 61명 현황’에서 정 아무개(2009년 사형 확정)의 주요 범행 내용 중 ‘안양서 여아 2명 성폭행하려다 살해 유기’는 법원에서 성추행만 인정돼 ‘성추행 후 살해 유기’로, ‘전화방 여성 살해 후 토막 내 유기’는 증거불충분으로 무죄가 확정되었기에 바로잡습니다.

sns 연동하기

네티즌 의견

전체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