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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1260호

일요신문 2016-07-26 조회수 633
[바로잡습니다]
본지는 지난 7월 2일 제1260호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 사촌동생 수상한 땅 거래 앞과 뒤’의 기사를 통해 자연공원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권 의원과 이 과정에서 경포도립공원 내 개발제한구역의 임야 및 토지를 매입한 사촌동생 S 사 권 아무개 대표의 사전 교감 의혹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권 의원 측은 ‘해당 법안은 경포도립공원 내 거주 주민들의 요청 및 강릉시․강원도의 요구에 따라 개정한 것이며 이미 해당 법안은 오랜 기간 해당 지역에서 추진해 온 현안이었다. 또한 당시는 해당 법안의 본회의 통과를 확신할 수 없었으며 수정 가능성(실제 수정안 본회의 통과)이 있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S 사 권 대표의 교감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왔으며 이에 본지는 양 측의 실제 교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기에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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