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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1116호

일요신문 2013-10-02 조회수 4567
본지가 1114호(9월 22일자)에서 “법조계 왜 이러나! 막장불륜 2건, 거물판사… 20대 재판연구원과 스캔들 들통 나자 사표내고 해외로…”(표지), “법조계 막장 불륜…거물 판사도 들통, 급사표 후 해외잠적 뒷수습은 법원이…”(71면)라는 제목으로 보도한 기사는 해당 법원 및 A 판사 본인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A 판사는 부모 병환 등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한 것으로 밝혀졌으므로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본지는 1115호(9월 29일자) 표지에서 “서초동의 밤의 대통령 법조브로커의 세계”라는 제목과 함께 남기춘 변호사의 사진을 게재해 남 변호사가 법조브로커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오해받을 소지를 남겼습니다. 본래 편집 의도는 “법조브로커를 거부한 ‘강골검사’ 남기춘 전 지검장”이었는데 리드제목이 빠지면서 이 같은 제작실수가 발생했습니다. 남 변호사에게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아울러 “경리과 직원에게 성의의 표시로 3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건넸다”는 기사 내용도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와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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