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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 1154호

일요신문 2014-06-24 조회수 2194
<일요신문>은 1153호 ‘문창극 망언의 근원을 찾아서’ 제하의 기사에서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가 ‘한국전쟁 발발 직후 피난길에 올라 청주에 정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는 문 후보자가 자신의 저서에서 “1948년 가을 나의 아버지는 만삭인 어머니와 함께 일가를 이끌고 38선을 넘었다. 너무나 다행스럽게 나는 이 자유의 나라에 들어서자마자 탄생할 수 있었다”고 밝힌 것처럼 48년에 월남한 것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또한 ‘야당 출입 문창극 기자 시절 정치부장을 맡고 있던 심상기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은 문 기자가 트러블을 일으킬까 염려해 주기적으로 출입처를 교차해 보냈다는 일화도 전해진다’는 보도와 관련 심상기 회장은 당시 정치부장이 아니었으며 이 내용과 무관한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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