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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 종 주간신문. 주간잡지 중 압도적 1위

일요신문이 국내 가판시장에서 팔리는 주간매체 중 압도적인 1위임이 다시 한번 증명됐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미디어리서치는 2009년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내 주요 가판대에서 최근 1개월 내 신문과 잡지를 포함한 30여 종의 모든 주간매체를 사서 읽어 본 성인남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조사에서 주간매체 독자들의 36.0%가 일요신문을 구입했다고 밝혀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밖에 다른 주간지 A는 14.7%, B는 10.0%, C는 9.3%, D는 5.7%로 나타나 1위와 비교도 안 되는 격차를 보였습니다.
또한 일요신문을 알고 있다는 인지율은 78.3%로 조사됐고, 인지자 중 최근 1개월 내 일요신문을 구독한 경험이 있는 응답자는 57.0%에 이르렀습니다.
신문업계 이단아로 태어난 일요신문. 신화는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