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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주간신문

최초

일요신문 이전에도 타블로이드 판형의 신문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쉽고 편해야 한다'는 '타블로이드 정신'을 구현한 것은 1992년 재창간한 일요신문이 처음이었습니다.

최대

일요신문의 생김새는 베낄 수 있을지언정 콘텐츠의 품격은 절대 베낄 수 없습니다. 압도적 발행 · 판매부수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주간신문/주간잡지 통합 가판 시장점유율
  • 일요신문 36.0%
  • A사 14.7%
  • B사 10.0%
  • C사 9.3%
  • D사 5.7%
최고

탤런트 고현정은 컴백 기자회견에서 "10년간 저를 취재하느라고 고생하신 일요신문에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최고의 명성은 끊임없는 특종으로 증명됐습니다.

일요신문 특종 퍼레이드 (지령 1000호 이후)

일요신문의 생김새는 베낄 수 있을지언정 콘텐츠의 품격은 절대 베낄 수 없습니다. 압도적 발행 · 판매부수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 로비스트 박태규 안상수와 골프도 쳤다 (1011호)
  • 청계재단-홍은프레닝 사무실 주소 같다 (1011호)
  • 다스 지분 재정부로 이동 (1022호)
  • 2006년 정몽구 구명로비 막후스토리 (1036호)
  • MB차명재산 의혹 미국 부동산 수상한 명의변동 (1044호)
  • 이상득 대선자금 수수 ‘남산 007작전’ 전모 (1054호)
  • 전두환 장조카 억대 사기혐의 피소 내막(1070호)
  • 내곡동 부지 매입 자금 6억 원의 실체(1070호)
  • 정인숙 아들 정성일 씨 병상인터뷰(1072호)
  • 이영애 공방 공사현장 포착 ‘유아용품 사업 시작’ (1073호)
  • 전두환 장녀 이상한 부동산 거래 단독추적(1074호)
  • 삼성 ‘성범죄와의 전쟁’ 중(1076호)
  • “질 수 없는 대선서 진 이유” 민주당 ‘혁신문건’ 단독입수(1081호)
  • 박준철 박세리 부녀 ‘대안학교 부지 구설수’ 전말(1081호)
  • 권익위 진정서 단독입수 ‘퇴출’ 한주저축 임원들 파렴치 사기극(1082호)
  • 농심, 업종 대전환 프로젝트(1083)
  • 이마트 PL상품 강화의 불편한 진실(1083호)
  • 유통공룡 인천대첩 롯데, 신세계에 승리 막후스토리(1083호)
  • 김종훈, 키스톤글로벌 상관없다고?(1085호)
  • 박근령 남편 출소 ‘박 시스터스’의 앞날은(1086호)
  • ‘지경위 홈피’ 직원 주소록 떴던 까닭(1086호)
  • 새단장 MB 논현동 사저(1086호)
  • 다시 캐는 ‘남산 3억’ 이상득 정조준 내막(1088호)
  • 고위층 별장 성접대 파문 [특종1] 경찰 축소수사 의혹(1089호)
  • 고위층 별장 성접대 파문 [특종2] ‘윤중천 리스트’ 단독 공개(1089호)
  • 민주당 대선 유니폼 이중계약 의혹 제작업체 폐업위기 몰린 까닭(1090호)
  • 민주당 대선 ‘유세차 계약’ 비리 의혹(1091호)
  • 경찰 전 고위간부 ‘성접대 동영상’ 사건 개입 의혹(1092호)
  • ‘2차 굿모닝 게이트’ 터지나(1094호)
  • SPC그룹 학교 매점사업 전격 철수 내막(1094호)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요상한’ 전세 속사정(1096호)
  • 홈플러스 ‘본사 이전’ 고육책 나온 까닭(1097호)
  • 롯데슈퍼, 협력업체에 광고비 요구 의혹(1107호)
  • 변두섭 예당컴퍼니 회장 자살 미스터리 풀리나(1111호)
  • 롯데슈퍼, 직원 비리 ‘전전긍긍’(1111호)
  • 전재국 부인 정도경 2001년 매입 한남동 땅 비밀(1113호)
  • 약경자 전 의원 아들 ‘삼단 피소’ 내막(1115호)
  • 6공 실세 수행원 출신 가짜 통장 사기행각 전말(1116호)
  • 정부 위안부 e-역사관 잘못된 정보 수년째 방치(1117호)
  • 대북 전문가가 밝힌 ‘리설주 포르노’ 오보 진상은…(1118호)
  • 김용철 변호사 ‘법무장관 떡값 의혹 할 말 많다’(1118호)
  • 윤석민 출국 직전 단독인터뷰(1118호)
  • 조희준, 딸 또래 20대 여성과 '구치소 혼인신고' 내막(1120호)
  • 300억대 배임 조용기-조희준 부자 검찰, 왜 출금조치 안했나(1121호)
  • ‘대선 유니폼’ 법정분쟁 민주당 패소 내막(1124호)
  • ‘기술 사기’ 국책기관 국고 92억 흡수 내막(1125호)
  • 조희준 씨 또다른 배임 의혹(1128호)
  • 장성택 실각 직전 남쪽에 “SOS”(1129호)
  • 고발장 입수 채 전 총장 혼외자 의혹 새국면(11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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