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M] 함정에 빠진 자는 누구인가? 얼음이 녹자 드러나는 사건의 진실, 영화 ‘해빙’ [일요신문] ‘한강의 얼음이 본격적으로 녹는 4월, 머리 없는 시체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면?’ 지난 1일 개봉한 영화 <해빙>은 얼었던 한강이 녹고 시체가 떠오르자 수면 아래 있었던 비밀과 마주한 한 남자를 둘러싼 심리스릴러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연기파 배우 조진웅, 김대명, 이청아와 연기경력 55년 만에 처

[배틀M] 24개의 인격을 가진 사나이, 실화 바탕 다중인격 스릴러 ‘23 아이덴티티’ [일요신문] "브루스 윌리스가 귀신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반전 스릴러 영화 <식스센스>. 이 영화로 일약 반전 영화의 거장으로 알려진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새 영화 <23 아이덴티티>가 오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식스센스의 망령'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식스센스>

[배틀M] 광활한 우주, 고립된 두 남녀…SF로맨스 ‘패신저스’ [일요신문]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마션> 등 그동안 우주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많았다. 관객들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우주인, 과학자 등 전문가들에 의해 미지의 우주세계를 경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우주 재난에 맞닥뜨린다면 어떨까. 영화 <패신저스>는 공상과학영화라는 외피를 둘

[배틀M] 해리포터 ‘덕후’라면 꼭 봐야 할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일요신문] <해리포터>의 마법세계가 다시 돌아왔다. 바로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이야기다. 전 세계를 매혹시킨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이 이 영화의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화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배경이 된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교과서

[배틀M] 잔혹하지 않아도 진짜 공포 느낄 수 있는 영화, ‘맨 인 더 다크’ [일요신문] 할리우드산 공포 스릴러 <맨 인 더 다크>가 연일 화제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총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0일 공포 스릴러 영화 <맨 인 더 다크>는 관객수 누적 관객수 94만 1198명을 기록해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여느 공포영화와는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공포 스릴러 장르

[배틀M] ‘목욕탕 키’로 바뀐 두 남자의 운명 영화 ‘럭키’, 원작과의 차이점은? [일요신문] 유해진이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럭키>가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산뜻한 출발을 기록했다. 1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럭키>는 개봉 첫 날인 13일 하루 전국 21만 4056명의 관객을 모아 누적관객수 36만 9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영화 <럭

[배틀M] 알고보면 더 재밌는 영화 ‘밀정’, 실존인물 황옥의 정체는? [일요신문] 극장가에 영화 <밀정>의 흥행 독주가 거세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밀정>은 지난 23∼25일 주말동안 전국적으로 관객 45만9050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누적관객수는 689만3806명으로 7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밀정의 흥행독주가 거센 가운데 영

‘도성풍운2’ 아쉬운 영화 한 편으로 무너진 홍콩 영화 전성기의 추억 @ 영화 정보 1년 전 쯤인 지난 해 10월 ‘도성풍운’에 대한 영화평을 쓰며 ‘홍콩 영화 마니아라면 클릭’라는 초이스 기준을 정한 뒤 다운로드 추천 가격으로 1000 원을 책정한 바 있다. 그리고 1년여의 시간이 흘러 ‘도성풍운2’에 대한 영화평을 쓴다. 당시 기사의 제목은 &lsqu

‘쓰리 썸머 나잇’ 조금 아쉬운 ‘김상진 표 코미디’, 가볍게 즐기긴 무난한 썸머무비 @ 영화 정보 우선 이 영화가 왜 청불(청소년 관람불가)인지부터 살펴보자. 각종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영화 <쓰리 썸마 나잇> 관련 네티즌들의 글에서 이 부분에 대한 관심이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 포털사이트에선 <쓰리 썸머 나잇>의 연관 검색어가 ‘청불 이유’일 정도다. 세 남자 주인공인 김동욱 손

‘쥬라기 월드’ 추억에 하이브리드 공룡 더해 다소 뻔한 스토리 극복 @ 영화 정보 분명 원동력은 추억이다. 메르스가 극장가를 강타했을 시기에 개봉했음에도 누적 관객수 500만 명을 넘기며 흥행 대박을 기록한 영화 <쥬라기 월드>의 힘은 바로 추억이었을 것이다. 러닝타임 125분, 영어 제목은 <Jurassic World>다. 사실 한국 제목 역시 <쥬라식 월드>나 <쥬라기 세상>

‘적도’ 지진희 최시원 장학우 장가휘 등 초호화 출연진이 아까운 졸작 @ 영화 정보 깜짝 놀랄 만한 환상의 캐스팅이다. 장학우, 장가휘, 장첸, 여문락, 왕학기, 고미화 등 홍콩 영화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에 지진희, 최시원, 윤진이 등 한국 스타들이 가세했다. 먼저 한국 배우에 대한 언급을 하겠다. 이들을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라고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중화권 최고의 한류 스타임엔 분명하다. 중화권에서 이들은 &lsquo

‘소셜포비아’ 잘 모르는 그들만의 얘기(?) 이런 편견만 버리면 매우 좋은 영화 @ 영화 정보 24만 9372 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의한 영화 <소셜포비아>의 극장 개봉 흥행 성적이다. 독립영화라는 한계를 놓고 볼 때 충분히 훌륭한 성적이지만 영화 자체의 완성도와 흥행력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수치다. 일반 대중이 다가가기엔 약간의 장벽이 존재하는 영화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잘 모르는 그들만의 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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