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문재인 “북한, 핵 미사일 매달리면 김정은 정권 미래 없다”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대표는 2일 북한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의 신년사에 대해 “북한의 도발적이고 호전적인 자세는 한반도 평화에 대단히 심각한 위협이 아닐 수 없다”고 경고했다. 문 전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북한은 ICBM 개발이 마무리 단계라며 세계를 위협하고 연례적이고 방어적인 한미연합군사훈련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03 10.50)
  • 정병국 “위대한 국민의 뜻, 개혁보수의 큰 용광로에 녹여내겠다”

    [일요신문] 정병국 개혁보수신당 창당추진위원장은 2일 “오늘의 국가적 위기를 국가 대개혁의 기회로,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국민의 좌절과 분노를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들어 갈 희망과 도전의 국민 에너지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국민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진정한 개혁적 보수가 되기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02 14.35)
  • 안희정 “대선 앞둔 개헌 논의, 보수진영의 ‘대선 판 흔들기’”

    [일요신문] 안희정 충남지사는 2일 “일부 보수언론의 정략적 대선용 개헌논의 구도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또다시 그들만의 헌법이 되어선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개헌의 필요성에 동의한다”면서도 “그 헌법은 지방자치분권 헌법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02 09.38)
  • 박원순 “새로운 세상, 누구보다 가장 잘 만들 수 있다”

    [일요신문] 박원순 서울시장은 2일 “온 국민이 대한민국의 총체적 개혁을 요구하는 시점에 평생을 혁신과 공공의 삶을 살아온 저는 시대적 요구에 따르기로 했다”며 대선 출마 의사를 간접적으로 밝혔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낡은 질서를 청산하고 새로운 세상을 누구보다 가장 잘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rdquo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02 09.13)
  • 문재인 “2017 정유년 대한민국, 완전히 새로운 나라로 가게 될 것”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대표는 2일 “2017 대한민국은 완전히 새로운 나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닭의 울음소리는 세상의 새벽을 알리는 시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597년 정유년은 이순신 장군이 불과 열 세척의 배로 왜군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7.01.02 08.44)
  • "여기가 일본인가 한국인가" 부산 ‘소녀상’ 압수 철거 논란

    [일요신문] 불과 네 시간 남짓. 평화의 소녀상이 부산일본영사관 앞에 자리한 시간이었다. 이후 소녀상은 마치 과거 일제의 부역자들에 의해 압송되는 독립투사마냥 자리에서 끌려나와 트럭에 실려 어디론가 향해 가야만 했다. 지난 28일은 주지하다시피 굴욕적이란 평가가 주를 이루는 한일 위안부 합의가 이뤄진 지 꼭 일 년이 되는 날이다. 이날 오후 &

    전국 > 전국뉴스 | [제1286호] (2016.12.29 17.40)
  • [만나봅시다] 이경훈 부산 사하구청장

    [일요신문] 철새들이 낙동강 하구로 찾아오는 겨울. 민선 5기 구청장에 당선돼 재선에 성공하며 구민을 위한 공직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이경훈 부산시 사하구 구청장을 만나봤다. 이경훈 사하구청장은 자신을 가리켜 철새에서 텃새가 된 사람이라고 말한다. 사하구가 아닌 타구에 살던 이 구청장은 민선5기 새누리당 구청장 후보로 공천돼 재선에 성공하며 사하구의 텃

    전국 > 전국뉴스 | [제1286호] (2016.12.30 15.24)
  • [내 고향은 지금] 전북 현안 줄줄이 꽉 막힌 사연

    [일요신문] 전북지역 현안들이 줄줄이 해를 넘겼다. 전주종합경기장 개발 문제, 동학혁명기념일 제정 등 주요 현안들이 숨가빴지만, ‘미완의 사업’으로 그쳤다. 이들 현안의 해법을 놓고 전북도를 비롯해 민간기업, 인근 지방자치단체 사이에 엄청난 갈등을 불러일으켰고 적지 않은 앙금마저 남겼다. 전북도가 사업 추진과정에서 차기 지방선거

    전국 > 전국뉴스 | [제1286호] (2016.12.30 15.25)
  • 안철수 “故 김근태 선생, 빈자리 너무 커”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가 29일 故 김근태 선생 5주기를 맞아 추모의 글을 올렸다. 안 전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민주주의자 김근태’라는 말처럼 고인은 민주주의의 상징이셨다”며 “우리 모두는 그 분에게 큰 빚을 졌다”고 추모했다. 그는 &l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9 11.39)
  • 안희정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 잇겠다”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희정 충남지사는 28일 분열과 고립의 정치로부터 광주정신, 호남정신을 지켜내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1박2일 일정으로 광주, 전남을 찾은 자리에서 “통합의 정신으로 민주주의, 정의, 인권, 평화의 대한민국을 이끌려고 했던 김대중, 노무현 그 미완의 역사를 잇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8 19.14)
  • 안철수 “12.28 합의 폐기돼야...정권교체 통해 꼭 해결”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28일 위안부 합의가 있은 지 1년째 되는 날과 관련, “12.28 합의는 폐기되어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안 전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정권교체를 통해 이 문제를 꼭 해결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2.28 위안부 합의를 독단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8 15.00)
  • 박원순 “1년 전 굴욕적 한일합의 날이라 마음 아프다”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정부는 굴욕적인 12.28 한일 합의를 무효화하고 피해자를 기만하고 허울뿐인 ‘화해치유재단’을 해체해 모든 것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6년 마지막 1263차 수요집회에 참석한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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