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뉴스

  • 안철수 “정부, 전 역량 동원해 AI 확산 막아야”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20일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조류인플루엔자(AI)와 관련해 “정부가 전 역량을 동원해 AI를 막아야 할 때”라고 주문했다. 안 전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황교안 총리는 방역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마련하는 등 총력전을 펴야 한다”며 이같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0 13.00)
  • 남경필 “저는 배신자, 부끄럽지 않고 두렵지 않다”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남경필 경기지사는 20일 “저는 배신자, 부끄럽지 않고, 두렵지 않다”고 말했다. 남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새누리당 탈당 이후, 저를 ‘배신자’라고 꾸짖는 분들이 계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배신자론’과 관련, &ldq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0 12.26)
  • 안철수 “박 대통령 헌재 답변서 보고 경악...또다시 국기 문란”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의 헌재 답변서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대통령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국민과 국회를 비난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검찰 공소장을 검사 개인의견이라고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0 11.18)
  • 안희정 “친일 독재 세력,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70년 헌정사 유린”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희정 충남지사는 20일 “친일 매국 사대주의의 청산되지 못한 역사가 독재를 낳았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친일 독재 세력은 지역주의와 종북좌빨 공세로 야당을 고립시키고 국민을 분열시켜서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70년 헌정사를 유린한 채 오늘에 이르렀다”며 이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20 10.50)
  • 문재인 “시민혁명, 촛불혁명...문재인이 말하면 불온합니까”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대표는 19일 일부 언론에서 자신의 ‘혁명’ 발언을 꼬집은 것과 관련, “시민혁명, 촛불혁명...남은 말해도 괜찮고 문재인이 말하면 불온합니까”라고 되물었다. 문 전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선거를 좌지우지 하려는 일부 언론의 구태가 또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9 22.20)
  • 박원순 "국정원은 국민의 눈과 귀가 되어야 한다"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은 19일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박원순과 국민권력시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참석해 국정원 개혁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했다. 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박원순 제압문건의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 시장은 "국정원은 청와대의 눈과 귀가 아니라, 국민의 눈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9 21.54)
  • 안희정 “편 갈라서 무조건 박수치는 정치의 극복이 시대교체”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희정 충남지사는 19일 “박정희 시대의 권위주의 낡은 통치, 네 편 내 편 갈라서 무조건 편드는 정치, 그런 정치는 민주주의가 아니다”고 말했다. 안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편을 갈라서 무조건 반대하고, 무조건 박수치는 정치의 극복이 안희정의 시대교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9 15.19)
  • 김부겸 “4년 전 패배, 반면교사 삼아야”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의원은 19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승리 4주년과 관련해 “4년 전 오늘 민주당이 정권교체에 실패했기 때문에 박근혜 정부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심을 정확히 읽지 못하고, 선거에 다 이긴 것처럼 행동하는 잘못 때문에 지금의 국가위기상황을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9 13.48)
  • 안철수 “영화산업, 대기업 폐해 너무나 커”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19일 “영화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소제작사가 정말로 좋은 영화를 만들면 대박을 만들고 그래서 큰 규모의 제작사로 성장이 가능해야 한다”고 말했다. 안 전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한국영화산업 불공정 생태계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 참석해 “아이디어를 가진 많은 사람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9 13.27)
  • 안철수 "감옥 갈 사람들이 아직도 국가 주인행세"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18일 "지금은 촛불을 끄려는 수구세력들에 맞서 싸울 때"라고 말했다. 안 전대표는 이날 자신 명의의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게이트의 주범들이 뻔뻔스럽게 대반격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사죄하고 뉘우치고 수사받고 감옥에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8 16.49)
  • 안철수 “부패기득권 제거...저절로 생성되는 것 아냐”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16일 독일의 법철학자 루돌프 폰 예링의 말을 인용해 “법이란 벌판의 풀처럼 아무 고통이나 노력, 행동 없이 저절로 생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은 오히려 그와는 정반대”라고 말했다. 안 전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국민의당 긴급 시국토론회에 참석해 “

    전국 > 전국뉴스 | 온라인 기사 (2016.12.16 20.14)
  • 광양시 오락가락 행정에 창의예술고 설립 차질

    [일요신문] 전남 광양시가 의욕적으로 유치한 공립 창의예술고등학교 설립이 차질을 빚고 있다. 신축과 리모델링 계획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다 결국 연내 예산 확보가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당초 광양시는 전남 동부권 예술고등학교를 유치해 의회의 동의를 얻어 내년 본예산에 반영해 내년 1월에 착공해 연말까지 증개축을 마무리하고

    전국 > 전국뉴스 | [제1284호] (2016.12.1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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