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일본 국민 걸그룹 AKB48 총선거 진기록들

    [일요신문]“웬만한 영화보다 재미있다”는 일본 아이돌그룹 AKB48 총선거가 지난 6월 18일, 니가타시에서 진행됐다. 잘 알려진 대로 AKB48은 매년 새 싱글 음반에서 활동할 멤버 16명을 팬투표로 뽑는다. 2009년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AKB48 총선거는 후지TV가 전국에 생중계함으로써 국민적인 이벤트로 자리

    월드 > 국제 | [제1259호] (2016.06.22 17.54)
  • 미얀마에서 온 편지 [46] 꽃의 도시 삔우린과 클로드 모네

    [일요신문] ‘노후엔 어디서 살까?’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보는 질문입니다. 해외에 사는 많은 한국인들은 대개 고향에 돌아가 노후를 보내고 싶어 합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이 나라를 다니다보면 쏙 마음에 드는 도시가 있습니다. 중부지방 삔우린(Pyin Oo Lwin)입니다. 미얀마 제2의 도시 만달레이에서 2시간쯤 걸리는 마을입니다. 해

    월드 > 국제 | [제1259호] (2016.06.23 09.38)
  • 올랜도 학살극으로 본 '총기난사 현장에서 살아남는 방법'

    [일요신문] 잊을 만하면 터지는 끔찍한 총기난사 사건으로 미국 사회가 또 다시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지난 12일 새벽 2시경 올랜도의 게이클럽인 ‘펄스’에서 벌어진 무차별 총기사건으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49명, 그리고 부상자는 53명이다. 이번 사건 발생 후 총기 구입율이 되레 증가했다는 사실은 미국 사회가 얼마나 불안에 떨고 있

    월드 > 국제 | [제1258호] (2016.06.17 13.35)
  • ‘호감형일수록 수입 높다’ 일 잘하는 남성들 외모 관리 꿀팁

    [일요신문] 외모가 괜찮을수록 사회생활이 순조롭다? 알고는 있지만, 입 밖으로 꺼내기 불편한 진실을 담은 책 <말해서는 안 된다>가 일본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책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이렇다. 미국의 경제학자인 다니엘 해머메시가 여성들을 대상으로 ‘외모가 사회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다. 그 결과, 미인일수록 높

    월드 > 국제 | [제1258호] (2016.06.16 12.00)
  • 미얀마에서 온 편지 [45] 북부에서 온 두 소년 ‘작별’ 앞에서

    [일요신문] 하우노와 씨엔 삐양. 빈민공동체의 두 소년입니다. 지금 7학년(중학교 2년차)이고 북부에 같은 고향을 두었습니다. 두 소년은 아주 친한 사이입니다. 축구도 같이 하고 먹는 것도 같이 나눠 먹고 비좁은 2층 침상도 같이 썼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몇 년을 같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요즘 둘 다 우울에 빠져 있고 서로 말도 나누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월드 > 국제 | [제1258호] (2016.06.16 13.52)
  • 멜라니아 트럼프는 제2의 재클린 케네디가 될 수 있을까

    [일요신문]도널드 트럼프(70)와 힐러리 클린턴(69)이 각각 공화당과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됨으로써 이제 미국의 대선 레이스는 본격적인 국면에 접어들게 됐다. 클린턴의 경우에는 애초부터 민주당 내에서 대세로 간주되어 왔기 때문에 이변이라고 말하기 힘들지만 트럼프의 경우에는 달랐다. 온갖 막말 파문에도 불구하고 대선 후보가 된 뜻밖의 결과에 미국인들도 놀라

    월드 > 국제 | [제1257호] (2016.06.10 11.36)
  •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비호감 말투' 탈출법

    [일요신문] 호감도를 결정짓는 요인 중 하나는 말투다. 대화를 할수록 즐거운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완전히 지치게 하는 사람도 있다. 후자의 경우 같이 어울리기가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 과연 의사소통에 능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점은 뭘까. 최근 일본 매체 <동양경제 온라인>은 유명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노구치 사토시의 조언을 토대로

    월드 > 국제 | [제1257호] (2016.06.09 10.47)
  • 미얀마에서 온 편지 [44] 호찌민시, 끝나지 않은 ‘미스 사이공’

    [일요신문] 지금 저는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렉스 호텔(Rex Hotel) 앞에 있습니다. 이 도시의 아이콘인 인민위원회 청사 바로 옆입니다. 렉스 호텔은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군 정보부가 있어서 미군들이 작전을 짰던 곳입니다. 매일의 전시상황을 기자들에게 브리핑하는 프레스 센터와 장교클럽이 있었습니다. 호찌민 광장을 따라 사

    월드 > 국제 | [제1257호] (2016.06.09 17.58)
  • 엘론 머스크 “구글은 경쟁상대 아니다”...애플은?

    [일요신문] 세계 최대 전기자동차 기업인 테슬라모터스의 엘론 머스크 CEO가 자율주행차의 경쟁자로 애플을 지목했다. 엘론 머스크 CEO는 2일(현지시간) 미국 IT전문매체 리코드가 주최한 '코드 컨퍼런스 2016'에서 "애플은 아마도 좋은 차를 만들어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애플을 전기자동차 업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6.03 15.02)
  • "월드스타 3인방, 콜걸 10명씩 불러 섹스파티"

    [일요신문]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 1990년대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어 놓았던 ‘할리우드 마담’인 하이디 플라이스(51)의 비밀 수첩이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 인콰이어러>를 통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년 동안 시한폭탄과도 같이 여겨졌던 이 수첩에는 그동안 플라이스가 거래해왔던

    월드 > 국제 | [제1256호] (2016.06.03 14.08)
  • IS 참수전문 ‘불도저’...공포의 거구 생포

    [일요신문] 악질적이고 잔인한 방식으로 인질과 어린이 등을 닥치는 대로 참수해 ‘불도저’ ‘도살자’라고 불린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조직원이 시리아 정부군에 생포된 현장이 공개됐다. 시리아 정부군이 온라인에 공개한 동영상은 49초 분량으로 손발이 묶인 덩치 큰 남성이 군용트럭 짐칸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6.02 15.17)
  • 걸으면 걸을수록 굿? 장수하는 생활습관 '오해와 진실'

    [일요신문] 건강을 위해 몸에 좋다는 음식을 열심히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질병을 예방하고 장수하는 데 식생활이 중요하다는 건 두말하면 잔소리다. 그런데 식사 못지않게 ‘생활습관’ 또한 무병장수의 필수요건이라는 사실을 아는가. 이와 관련, 최근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은 “생활습관만 잘 들여도 뇌졸중은 물론 심근

    월드 > 국제 | [제1256호] (2016.06.02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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