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 오승환 추신수 이대호 '야구야 고맙다'

    [일요신문]2016 시즌 한국 스포츠팬들의 시선이 메이저리그에 꽂혔다. 기존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강정호, 류현진, 추신수에 이어 '끝판왕' 오승환,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타격기계' 김현수가 메이저리그의 필드에 올랐기 때문이다. 야구팬들은 매일 메이저리그 경기에 열광했다. 박찬호 선수의 맹활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제1283호] (2016.12.07 14.30)
  • [책세상] '생명언어이자 치유언어' 우리 겨레의 상소리를 집대성하다

    “밥 팔아서 똥 사먹겠다.”(됨됨이가 미욱하고 모자라는, 덜된 자) “생선하고 나라는 대가리부터 썩는다.”(나라는 통치자 또는 권력계층이 썩으면서 망조가 들게 된다) “내 샛서방이 남 본서방이다.”(세상사는 돌고 도는 것이다. 또는 불륜세태를 꼬집는 말) “고추장에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8.24 20.45)
  • [책세상] 법인과 개인의 세금 전쟁 그 속살을 파헤친다

    [일요신문] “우리나라는 최근 법인에 대한 세율을 줄여 주는 방식으로 기업에 투자해 왔다. 그러나 별다른 수확이 없었다. 대기업이 줄어든 세금을 갖고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서 기업이 성장하는 데 사용하지 않고 금고에 돈을 쌓는 데 급급했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 장관도 법인세 감세 정책의 실패를 인정했다. 결국 세율을 낮춰 준다고 국가 세금이 더 늘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6.08 17.04)
  • [책세상]이제는 맨몸운동이 대세다!

    [일요신문]<닥치고 데스런>은 저자 조성준이 지난 11년간 2만 5000시간의 PT를 진행한 경험과 지난 5년간 본인이 직접 몸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만든 맨몸운동 프로그램을 엮은책이다. 이 책은 총 세 개 장으로 되어 있다. 1장 '맨몸운동이란'에서는 왜 맨몸운동을 해야 하는지와 맨몸운동의 효과를 정리했다. 2장 &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2.16 16.17)
  • [책세상]'똑' 부러지기 쉬운 마음, 어찌하오리까~

    [일요신문]여기서도 똑, 저기서도 똑. 마음이 쉽게 부러지는 시대다. 요즘 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상처받고 별것 아닌 말 한마디에도 휘청인다. 예전 같았으면 이 정도 일로는 상처받지 않았을 텐데, 요즘은 ‘똑’ 하고 쉽게 마음이 부러진다. 왜 이렇게 마음이 약해진 걸까? SNS에 자기 생각을 기록하고, 누군가 공감하거나 반응하면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1.20 10.33)
  • [책세상] 곡물을 재배하며 '정착 생활' 시작했다

    [일요신문] “만일 재배식물이 없었다면 인류 역사는 완전히 다르게 진행되었을 것이다. 어쩌면 인류 역사는 아예 시작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동네 슈퍼마켓에서도 쉽게 구해서 먹는 쌀, 보리, 밀 등 기본 곡물부터 감자, 딸기, 바나나 등 다종다양한 재배식물들은 인류와 어떤 관계와 의미가 있을까? <곡물의 역사>는 선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1.19 11.12)
  • [책세상]노희경 데뷔 20주년, 명대사 명문장 200!

    [일요신문]"나이 오십, 다시 돌아보렴, 노희경, 너를!" 그녀가 20년간 매일, 약 7300일간 고민하고 쓰고 고쳐가며 완성한 22편의 드라마와 에세이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에서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명대사 및 명문장 200개를 골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유독 명대사가 많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던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1.12 14.31)
  • [책세상] ‘헬조선’의 시대, 조선을 읽고 대한민국을 말하다

    [일요신문] 역사는 돌고 돈다. 100여 년 전, 구한말과 21세기 대한민국은 얼마나 다른가? 정치, 외교, 안보 등 분야별 변화의 방향성과 주체가 다를 뿐, 거의 '데자뷰'가 느껴질 정도로 당시의 복사판이다. 대한민국이 민주화라는 이름의 개혁이 일구어져가는 과정을 체험하고 환호했던 국민들은 역사가 언제나 진보하리라는 순진한 믿음을 가졌으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1.12 14.23)
  • [책세상]세상의 기준에 맞춰 사느라 힘드시죠?

    [일요신문]<신경 쓰지 않는 연습>에는 불안·분노·번뇌·불행 등을 행복으로 바꾸는 106가지 가르침이 들어 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우리 앞에 벌어지는 일에 하나하나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것은 내가 아닌 '남'을 인생의 중심에 두고, 올바른 피사체를 선택하지 못하고 엉뚱한 것을 피사체로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6.01.06 11.37)
  • [책세상]"더 외로워야 덜 외로워진다"

    [일요신문]이 책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문화심리학>는 그림과 사진, 심리학적 사회문화적 통찰이 총망라되어 있는 크로스오버 도서로, 전방위적 행보를 보여온 문화심리학자 김정운의 예술가적 면모를 본격적으로 선보인 첫 책. 지난 4년간 축적해온 내면의 사유와 성찰이 지성과 감성, 예술성을 아우르는한 권의 책으로 완성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5.12.23 10.44)
  • [책세상] 인류의 동반자 술에 대한 모든 것

    [일요신문] <프루프-술의 과학>은 인류 역사의 동반자인 술에 대한 보고서이자 연구서다. 이 책은 효모의 발견에서부터 발효와 증류, 향취와 맛, 숙취 등 술의 탄생에서부터 죽음까지의 모든 여정을 다룬다. 몇몇 고고학자와 인류학자들은 맥주를 만들게 된 것이 인류가 정착해 농사를 한 원동력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인류가 개와 소를 길들이듯 미생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5.12.22 15.50)
  • [책세상] 기후변화, 시장경제 원리로 막을 수 있다

    [일요신문] 기후변화가 진행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경제 성장을 일정 부분 포기해야 하는 것일까? <탄소 전쟁>은 기후변화를 막아내는 일이 결코 경제 성장과 배치되지 않으며, 그것을 가장 잘 이뤄낼 수 있는 방법 역시 시장 경제의 원리를 이용한 것이라고 말한다. 에너지, 자원, 환경경제학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 박호정은 기후변화의 충격은 환

    배틀타운 > 배틀북 > 신간 | 온라인 기사 (2015.12.1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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