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우체통

  • ‘아빠를 부탁해’ 강석우, 자신의 진심 기록한 '대디북' 소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3일 방송에서 강석우가 아이들을 위해 자신의 진심을 기록한 책을 직접 가지고 나와 출연 멤버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송에서 강석우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여과 없이 밝히면서 멤버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강석우는 3~4년에 걸쳐서 딸 강다은을 위해 일기형식으로 작성했다고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5.05.06 14.44)
  • [월드컵과 뉴스페이퍼 2] 입마개 쓴 수아레즈? 상대국 조롱 빠지면 '섭섭'

    [일요신문]브라질월드컵은 사건사고와 이변이 많았다. 각국의 언론들도 다양한 편집스타일로 발빠르게 독자들을 찾아갔다. 대표적인 사건으로 카메론의 수비수와 공격수 간에 몸싸움, ‘핵이빨 사건’의 수아레즈(우르과이)를 비롯 포르투갈의 악동 페페는 상대팀 선수에 가한 박치기 반칙으로 퇴장 당했다. 그리고 브라질의 네이마르는 콜롬비아와의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7.22 17.23)
  • [월드컵과 뉴스페이퍼 1] '축구명가' 브라질의 굴욕, 세계 신문들 커버 장식

    [일요신문] 2014년 브라질월드컵이 드디어 막을 내렸다. 이번 월드컵 개최국 브라질은 준결승전에서 큰 점수 차로 패배하며 자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브라질은 준결승과 3-4위전에서 총 10골을 실점했고 득점은 달랑 1골밖에 없다. 브라질은 준결승전에서 독일에 7 대 1로 대패했고, 3-4위전에서는 네덜란드에게 3 대 0으로 졌다. 개최국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7.17 14.53)
  • 유병언은 대체 어디? 부치 캐시디부터 빈 라덴까지, 현상수배 이야기

    [일요신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그의 아들 유대균 씨를 잡기 위해 전국 곳곳에 현상수배전단이 내걸렸다. 현상금은 기존 각각 5000만 원 3000만 원이었던 것이 5억 원과 1억 원으로 인상됐다. 현상금이 최고액으로 인상됨에도 불구하고 현상수배전단이 붙은 지 벌써 50여 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검거를 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현상수배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7.11 10.48)
  • 각 국의 3D 신문들-2

    각 국의 3D신문들-1 [바로가기] [일요신문] 각 국의 3D신문들-1에 이어 이번에는 영국의 <The Sun>,독일 <Bild>, 인도 <Divya Bhaskar>, 인도네시아 <Midday news>,말레이지아 <New Straits Times>,싱가포르 < The Straits Times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6.11 17.06)
  • 각 국의 3D신문들-1

    [일요신문] 2010년은 3D신문의 시작을 알리는 한 해였다. <THE SUN>을 비롯해 여러나라에서 3D신문을 발간했다. 2009년에 개봉된 3D 영화 <아바타>의 인기는 3D신문 발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저마다 ‘혁신’이라는 깃발 아래 너도나도 3D신문 발간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3D신문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6.11 16.35)
  • ‘빨간 색의 얄궂은 놈’들

    [일요신문]얼마 전 새누리당이 전통적으로 사용하던 파란색을 버리고 빨간색을 선택했다. 당의 변화를 추구하며 당의 정체성에서 보수를 빼기 위해 선택한 ‘변화의 색’이 빨강이라고 한다. 그러나 심리학적으로 빨강은 결코 변화의 색이 아니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빨강이 진보의 색이 됐을까? 공산혁명 당시 ‘붉은 깃발&rsqu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5.29 15.10)
  • 새빨간이야기

    [일요신문] 영어단어 레드(red)의 어원은 ‘피’와 관련 있는 산스크리트어 루디라스(rudiras)에 있다고 한다. 또한 라틴어의 루베르(ruber) 혹은 루푸스(rufus)의 어원이기도 하다. 그래서 루비(ruby)는 빨간 보석이며, 프랑스어로 붉은색은 루즈(rouge)라 하고 입술연지를 가리키는 일상적인 말로 쓰이기도 한다. 스페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5.27 18.09)
  • ‘USA 투데이’의 앙증맞은 로고 디자인

    [일요신문] 시각화된 지면은 그렇지 않은 지면보다 기사의 이해도가 빠르다. 신문 디자인은 인터넷과 SNS의 발달로 인해 깔끔하고 시각화된 인포그래픽 지면으로 바뀌고 있다. 기사와 사진만이 전부였던 예전의 지면에 비해 인포그래픽 지면은 독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인포그래픽은 뉴스의 시각적 표현이다. 정보를 구체적, 실용적으로 전달한다는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5.20 15.15)
  • 젓가락질이 서툴러졌다고? 40~50대 ‘치매의 싹’을 체크해보세요

    [일요신문] 뇌기능은 나이와 함께 떨어진다. 상상하기도 싫겠지만 당신은 과연 몇 살쯤 치매상태에 도달할까. 최근 <장모님의 예쁜 치매>(공감·1만 4000원)를 출간한 김철수 전문의는 치매의 씨앗은 발병하기 20년 전부터 싹을 틔운다고 주장한다. 이는 40~50대에 나타나는 위험신호에 특히 주목해야 한다는 얘기다. 40~50대라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5.15 18.03)
  • 의사들도 모르는 ‘자연회복’의 비밀

    ‘방사선 치료를 받는 도중에 암이 감쪽같이 사라진 여인이 있다. 그런데 의사는 뒤늦게 방사선 기계가 고장 났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 여인은 실제로 방사선을 한 줄기도 쐬지 않았지만, 쐤다고 믿었고 실제로 병은 나았다.’ 환자를 치료하면서 의사들은 종종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일들을 목격한다. 의사들조차 갸우뚱거리며 납득할 수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4.15 17.09)
  • [책세상] 추상적인 ‘행복론’은 가라!

    [일요신문] 행복해지는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동안 번뇌에서 벗어나라거나 적을수록 좋다는 관념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정확한 통계자료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행복을 측정한다. 그리고 삶을 편식하지 말고 골고루 즐길 것을 권한다. 밀리언셀러 저자 톰 래스는 미국 갤럽연구소가 50년간 ‘행복한 사람들&r

    배틀타운 > 배틀북 > 빨간 우체통 | 온라인 기사 (2014.04.1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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