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 과연 성폭력 해당될까? 곽현화 '노출신' 고소 앞과 뒤

    [일요신문] 2003년 개봉한 섹스 코미디 <색즉시공>은 주연 배우였던 하지원의 '노출계약'으로 개봉 전부터 입소문을 탔다. 당시 하지원은 상반신 노출과 허벅지 노출의 범위를 cm단위로 나눈 구체적인 계약 조항을 명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함께 출연한 조연 배우인 진재영 역시 노출에 관해 구체적인 한도를 규정해 계약을 체결했다. 실

    연예 > 화제 | [제1260호] (2016.07.01 15.04)
  • 2억 번 정용화는 무혐의, 손해 본 이종현은 벌금…대체 왜?

    [일요신문] 또 다시 불거진 연예계 주식 관련 수사에서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와 이종현이 휘말렸다. 연예계에 우회상장 열풍이 불었던 2000년대 중후반에는 검찰의 연예계 주식 관련 수사가 자주 진행되곤 했지만 우회상장 열풍이 잦아들며 관련 수사도 거의 없었다. 게다가 이번에는 유명 연예인들이 직접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아 더욱 화제가 됐다.

    연예 > 화제 | [제1260호] (2016.07.01 13.37)
  • 2016년 상반기 연예계 키워드는 성·술·말

    [일요신문] 연예계의 우울한 2016년 상반기가 저물고 있다. 연예계에서는 지난 반년간 유독 굵직한 사건 사고가 많았다. 크게 나누자면 3가지다. 성(性), 술(酒), 말(言)이다. 한류스타 박유천과 개그맨 유상무는 희대의 성 스캔들에 휘말렸고, 방송인 이창명과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 가수 이정과 버벌진트, 배우 윤제문 등은 잇따라 음주운전 혐

    연예 > 화제 | [제1260호] (2016.06.30 11.47)
  • ‘검찰 소환’ 정용화, 혐의 인정되면 10년 이하 징역 또는 6억 원 벌금

    [일요신문] 밴드 씨엔블루의 멤버 정용화 씨(27)가 소속 기획사가 주식 거래로 억대의 시세 차익을 거둔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박길배 부장검사)는 28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 씨를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정 씨는 지인과 함께 지난해 7월 이전 자신이 소속된 기획사 주식 2만1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06.29 17.28)
  •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 또다시 성추행 입건

    [일요신문] 인기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였던 이주노(48·본명 이상우) 씨가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7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서울용산경찰서는 “25일 오전 3시쯤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여성 두 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이 씨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06.27 17.09)
  • 배우 김성민, 결국 5명에 장기 기증하고 운명...향년 43세

    [일요신문]뇌사 판정을 받은 배우 김성민이 결국 26일 오전 10시 10분을 기해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곧바로 김성민의 유가족과 본인의 동의에 따라 현재 장기적출수술이 진행되고 있다. 수술을 집도하고 있는 서울성모병원 측은 "현재서울 중앙지검으로부터 허락이 떨어져 장기적출 수술에 들어갔다"라며 "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06.26 22.20)
  • '아는형님' 전혜빈, 침대 셀카에 감탄..."쌩얼 맞아?"

    [일요신문] 25일 JTBC <아는형님>에서 활약한 전혜빈의 최근 셀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혜빈은 최근 자신의 SNS에 셀카를 올리며 청순미를 과시했다. 사진 속 전혜빈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도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전혜빈은 이날 JTBC <아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06.25 23.54)
  • "조폭 대동 10억 요구" 박유천 '맞고소' 반격 카드 먹힐까

    [일요신문] 성폭행 고소가 줄줄이 이어지자 이번에는 무고와 공갈의 '맞고소' 반격이 개시됐다.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한류스타 박유천(30)의 성 스캔들은 현재까지 4명의 피해 여성이 등장한 상태다. 이 가운데 "강압적인 성관계가 아니었고, 박유천과 그 일행이 나를 무시했다는 생각이 들어 홧김에 고소한 것"이라며 성폭행 고소를

    연예 > 화제 | [제1259호] (2016.06.25 10.40)
  • 작년부터 업계 소문 파다…홍상수-김민희 '불륜스캔들' 풀스토리

    [일요신문] 연예계에 '불륜 스캔들'이 터졌다. 미혼의 스타 배우 김민희(34)와 홍상수(56) 감독이 1년여 동안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21일 공개된 것. 충격과 비난, 논란이 뜨겁게 이어지고 있지만 당사자들은 침묵을 지키고 있다. 홍상수 감독의 가족은 다르다. 감독의 아내인 A 씨는 단호하게 “이혼하지 않겠다&rd

    연예 > 화제 | [제1259호] (2016.06.24 21.52)
  • '속사포 래퍼' 아웃사이더, 16명 단체곡에 '단독 저작권' 등록 논란

    [일요신문] "아임 더 코리안 톱클래스 힙합 모범 노블레스…난 비트를 비틀어 제껴 버리는 서브미션 챔피언" 노래의 전부는 몰라도 이 가사만큼은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010년 불과 만 14세의 나이로 음악방송 M-net의 가수 선발 오디션 '슈퍼스타 K2'에 참가해 '힙통령(힙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06.23 14.23)
  • 박유천·유상무 성스캔들 후폭풍…연예계 3종 금지령 발령

    [일요신문] ‘성(性) 스캔들’로 연예계가 뜨겁다. 개그맨 유상무에 이어 한류스타 박유천까지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며 연예계를 넘어 대한민국 사회가 들썩이고 있다. 박유천에게 성폭행당했다는 여성은 4명까지 늘었으며, SNS 상에서는 ‘받은 글’이라는 헤드라인을 붙인 출처를 알 수 없는 글들이 난무하고 있다. 사람들은

    연예 > 화제 | [제1259호] (2016.06.22 17.20)
  • 김민수, 윤빛가람 욕설메시지 공식 사과에도 뒤끝 찜찜한 이유

    [일요신문] 김민수가 윤빛가람에게 보낸 메시지가 논란이 되자 곧바로 사과했다. 그의 사과에 도리어 사건의 '진상' 파악에 대한 관심이 일기 시작했다. 17일 오후 김민수는 자신의 소속사 알스컴퍼니를 통해 윤빛가람에게 보낸 욕설 메시지에 대해 "먼저 아침에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사죄 말씀 드립니다. 절대적으로 무조건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06.18 11.35)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