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 '홍상수 감독님 땡큐요~' 김주혁♥이유영 '두달째 열애중'

    [일요신문] 홍상수 감독이 쏜 큐피트의 화살이 배우 김주혁과 이유영에게 꽂혔다. 영화계 선후배 사이인 김주혁과 이유영이 17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어 연인이 됐다. 교제를 시작한 지 불과 두 달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들은 열애설에 휩싸인 직후 관계를 숨김없이 인정했다. 1972년생인 김주혁(44)과 1989년생 이유영(27)의 만남은 11월 개봉한 홍상

    연예 > 화제 | [제1284호] (2016.12.15 14.42)
  • [18금연예통신] ‘엄태웅이 처음은 아니다’ 남자 연예인 노리는 몰카 범죄들

    [일요신문] 성폭행으로 시작해 성매매를 거쳐 몰카까지 등장했다. 엄태웅 사건 얘기다. 이미 엄태웅은 성매매로 사법 처벌을 받았지만 관련 재판은 아직 진행 중이다. 성매매 혐의에선 엄태웅이 피의자였지만 무고와 공갈,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이용 등 촬영) 등의 범죄에서 엄태웅은 피해자다. 그리고 엄태웅이 피해자인 사건의 첫 재판에서 성관계

    연예 > 화제 | [제1283호] (2016.12.08 13.39)
  • SNL 이세영 성추행 논란으로 본 연예계 남성 역차별 실태

    [일요신문] 2016년을 관통했던 핫 키워드 중 하나가 바로 ‘여혐’이다. 된장녀, 김치녀 등 여성의 소비 패턴을 이유 없이 비난하는 행동부터 사회적으로는 보호받지 못하거나 2차 가해를 받는 여성 성폭력 피해자, 여성 구직자나 재직자가 겪어야 하는 유리천장 등이 모두 ‘여혐’의 범주 안에 들어갔다. 여성들의 목소리

    연예 > 화제 | [제1283호] (2016.12.08 17.53)
  • [18금연예통신] 청와대가 구입한 '제2의 프로포폴' 에토미데이트…연예계가 주목하는 까닭

    [일요신문] 최순실 게이트가 연일 화제를 양산하면서 연예계에도 적잖은 여파가 전달되고 있다. ‘최순실 연예인’ ‘최순득 연예인’ 등의 키워드가 연거푸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미풍에 불과할 것이라는 것이 연예 관계자들의 일반적인 관측이었다. 그런데 최근 가장 확실한 파괴력을 가진 불발탄이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26 14.03)
  • 중국 한한령 후폭풍 ‘한류의 위기’ 앞과 뒤

    [일요신문] “중국 시장은 배제하고 갈 겁니다.” 한 드라마 외주 제작사 대표는 더 이상 ‘괜한 기대’를 갖지 않는다며 이렇게 말했다. 사드 배치 결정 이후 한류 콘텐츠 수출길을 차단한 중국이 최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가서명 이후 더욱 높은 담을 쌓았기 때문이다. 물론 중국 외교부는 공식적으로 이런 명을 내린

    연예 > 화제 | [제1281호] (2016.11.24 10.02)
  • [인터뷰] 안투라지, 마이클 라우의 아트 토이까지 품다

    [일요신문] tvN 드라마 <안투라지>에는 눈요깃거리가 가득하다. 한국에 있는 장소가 맞나 싶을 정도로 화려한 배경이 펼쳐진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소품도 빼놓을 수 없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소품은 홍콩 출신 '아트 토이' 아티스트 마이클 라우의 작품이었다. 20일 방영된 <안투라지> 7회 사이먼 도미닉이 카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26 00.00)
  • 한지은, "영화 여주인공이 왜 '안투라지'에서 작은 역 맡았어요?"에 답하다

    [일요신문] "급이 안 맞아." 배우의 수준에 비해 배역이 작을 때 기획사가 쓰는 말이다. 이 말은 제작사도 쓴다. 배역에 꼭 맞는 배우를 찾았는데 그 배우가 이미 '급'이 있을 때 "어차피 섭외 요청을 해도 거절당할 게 뻔하다"를 말을 대신한다. 한지은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19 00.00)
  • [18금연예통신] 이 와중에 두 건 '뻥뻥' 연예계 판도라 상자 ‘마약’

    [일요신문] 최순실 게이트로 세상이 떠들썩한 가운데 연예계는 두 건의 마약 사건이 불거졌다. 화제성이 큰 연예인 마약 사건이지만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최순실 게이트로 인해 큰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데다 스타급 연예인이 연루되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연예계가 두 건의 마약 사건에 긴장하고 있는 까닭은 분명하다. 알게 모르게 마약이 연예계에 광범위하게 확산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20 09.00)
  • 이승환 덕에 크고 이효리 키운…차은택 어제 그리고 오늘

    [일요신문] 가수 이승환이 발표한 위로곡 ‘길가에 버려지다’가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충격에 빠진 국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고 있다. 이승환은 혼돈에 빠진 나라, 혼란에 휘말린 국민과 눈을 맞추고 마음을 나눈다는 취지로 노래를 만들었고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공짜로 다운로드 받아 들을 수

    연예 > 화제 | [제1280호] (2016.11.17 16.43)
  • 오랜만입니다! '은타민' 이은, tvN '안투라지'로 다시 인사 드려요!'

    [일요신문] 드라마 촬영장엔 100여 명 가까운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거기엔 보이지 않는 유리막이 쳐 있다. 다 같은 사람인데 촬영장은 이 유리막을 기준으로 구분된다. 한쪽은 늘 대접 받고 다른 한쪽은 늘 누군가를 대접하느라 바쁘다. 아무도 이 유리막에 대해 말하지 않지만 누구도 유리막을 넘어서지 않는다. '안투라지'로 복귀하면서부터 이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13 02.27)
  • "거짓말 하면 깐다" 안민석이 경고한 '최순실 연예인' 누구?

    [일요신문] ‘국정 농단’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 씨(60·개명 후 최서원)의 언니 최순득 씨(64)가 연예계에 깊이 관여해 왔다고 밝혔던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또 다시 연예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고 있다. 안 의원은 지난 3일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최순득 씨가 개입한 연예인

    연예 > 화제 | [제1279호] (2016.11.11 22.19)
  • [빅스타엑스파일] 백악관행 도널드 트럼프, '근친상간적 발언' 리플레이

    [일요신문] 도널트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진 그 어느 때보다 진흙탕인 대선 정국을 거쳐야만 했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은 이메일 스캔들로 곤욕을 치렀고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는 과거 그가 했던 행적들이 낱낱이 들춰졌다. 정치인이 아닌 기업가이자 셀러브리티로 살아왔던 시절이기에 적잖은 흠결이 있었던 건 어쩌면 충분히 이해(?)해 줄 수 있는

    연예 > 화제 | [제1279호] (2016.11.10 11.0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SPONSORED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