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 [빅스타엑스파일] 백악관행 도널드 트럼프, '근친상간적 발언' 리플레이

    [일요신문] 도널트 트럼프가 제45대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진 그 어느 때보다 진흙탕인 대선 정국을 거쳐야만 했다.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은 이메일 스캔들로 곤욕을 치렀고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는 과거 그가 했던 행적들이 낱낱이 들춰졌다. 정치인이 아닌 기업가이자 셀러브리티로 살아왔던 시절이기에 적잖은 흠결이 있었던 건 어쩌면 충분히 이해(?)해 줄 수 있는

    연예 > 화제 | [제1279호] (2016.11.10 11.02)
  • [18금연예통신] 홍상수 이어 김민희 컴백설…불륜 의혹 풀릴까

    [일요신문] 분명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다. 오래전부터 영화계에선 이런 인식이 굳어져 왔으며 이제는 대중들도 이런 인식을 받아들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엔딩타이틀이 아닌 오프닝타이틀에 ‘아무개 감독 작품’이라고 먼저 밝히는 영화들도 많아지고 있다. 대개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영화에서 이런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영화가 감독 개인의 전

    연예 > 화제 | [제1279호] (2016.11.10 15.43)
  •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대본들고 인증샷 "본방사수"

    [일요신문]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이 첫방송 본방사수를 부탁했다. 7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낭만닥터김사부 첫방인거 다들 알고계시죠? ㅋㅋ#본방사수 #두근두근 #아떨려"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연석은 '낭만닥터 김사부'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07 19.18)
  • 나훈아, 소송은 졌지만 저작권료는 지켰다

    [일요신문] 무려 5년여를 끌어온 이혼 소송 끝에 결국 법원이 나훈아 정수경 씨의 이혼을 판결했다. 지난 2011년 정수경 씨가 나훈아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지만 2013년 9월 대법원까지 가서 결론은 나훈아의 승소로 마무리됐다. 그렇지만 1년 뒤인 2014년 10월 정수경은 또 다시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10월 31일 오전에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연예 > 화제 | [제1278호] (2016.11.05 08.00)
  • [18금연예통신] 성폭행 혐의는 벗었지만…엄태웅·박유천 앞날은

    [일요신문] “엄태웅 씨는 최대 피해자다. 조사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성매매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이번 일로 심려 끼쳐서 죄송하다.” 경찰 수사가 종료되며 성폭행 혐의에선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성매매 혐의가 인정돼 기소 의견으로 사건이 검찰에 송치 당시 엄태웅 변호사의 발언이다. “불미스러운 일로

    연예 > 화제 | [제1278호] (2016.11.05 19.38)
  • ‘선 긋거나 풍자하거나’ 최순실 사태에 대처하는 연예계의 자세

    [일요신문] 대한민국을 뒤흔든 ‘최순실 사태’가 정치권을 넘어 연예계에도 불똥을 튀기고 있다. 최순실의 측근과 유명 연예인들이 직간접적으로 인연을 맺었다는 루머가 돌면서 당사자들은 이를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있다. 확실한 ‘선긋기’를 통해 루머를 사전 차단하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이미지 타격을 입을 수 있을 것이

    연예 > 화제 | [제1278호] (2016.11.02 17.13)
  • 굳이 박해진 루머까지 챙기며 최순실을 도와줄 필요가 있을까?

    [일요신문] 과연 어느 정도 루머면 현 상황에서 대중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릴 수 있을까요? 정권이 대형 악재성 이슈가 터질 때마가 연예인 스캔들로 대중의 관심을 돌리곤 했다는 음모론에 따르면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시끄러운 요즘이야말로 뭔가 대형 연예계 스캔들이 터지기 적절한 시점입니다. 이를 두고 연예관계자들 사이에선 우수개소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1.02 12.03)
  • [18금연예통신] 엄태웅 성폭행 대신 ‘성매매 혐의’ 왜?

    [일요신문]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혐의로 기소 의견 검찰 송치. 드디어 엄태웅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왔다. 애초 성폭행 혐의로 엄태웅에 대한 고소가 이뤄져 관련 수사에 돌입한 경기 분당경찰서는 성폭행 혐의에 대해선 무혐의라는 결론을 내렸다. 대신 엄태웅을 고소한 30대 여성 A 씨가 무고 및 공갈미수 혐의로 입건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연예 > 화제 | [제1275호] (2016.10.14 17.14)
  • '한스타 풋살대회' 인피니트 남우현…수백명 팬들 몰려 '인기실감'

    [일요신문] 가수 '인피니트'의 맴버 남우현을 보기 위해 수백명의 팬들이 지난 10일 '제1회 고양 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가 열린 고양시 어울림누리 축구장을 찾았다. 이날 오후 9시 30분 '개발FC'와 경기에 출전한 'FC맨'의 남우현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경기장을 찾아준 팬들에 감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13 18.24)
  • '미생' 임시완도 춤추게 만든 '우리들의 tvN10 어워즈'

    [일요신문]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tvN10 어워즈는 ‘함께하는 시상식’이 무엇인가 증명하는 자리였다. 우울한 현대인의 초상 임시완이 싸이의 노래에 춤을 추자 온 관객이 함께 열광했다. CJ E&M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국 10주년을 맞아 tvN10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시상식 하루 전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11 18.01)
  • 시사고발 독립 PD들 재판대에 서는 까닭

    [일요신문] “부디 '국민의 알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많은 기자여러분들의 관심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달 초 각 언론사로 한 통의 메일이 전달했다. 한국방송영상제작사협회(구 독립제작사협회)가 보낸 성명서다. 이는 최근 독립제작사 소속 PD들이 교정당국으로부터 고발당해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

    연예 > 화제 | [제1275호] (2016.10.12 14.52)
  • 또 다시 ‘성 차별’ 논란 휩싸인 지드래곤…“빨래는 엄마에게 주세요”

    [일요신문]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또 다시 ‘성 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월 지드래곤이 출시한 패션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브랜드 제품의 라벨을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라벨에는 “세탁하지 마세요(Do not laundry). 표백하지 마세요(Do no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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