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 [18금연예통신] 대형 사기사건엔 왜 항상 여자연예인이 끼어있을까

    [일요신문] 또 하나의 대형 유사수신 행위 사건이 불거졌고 이런 대형 이슈에 이름을 올린 연예인들이 또 다시 등장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곳은 IDS홀딩스로 유사수신 행위로 지난 8월 대법원에서 유죄를 확정 받은 IDS홀딩스 김성훈 대표가 최근 추가 혐의로 다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문제는 2014년 제작된 IDS홀딩스의 전신 IDS아카데미 창립 7주년

    연예 > 화제 | [제1274호] (2016.10.08 09.00)
  • '우여곡절 끝에'…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일요신문] 21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BIFF)가 예년보다 적은 볼륨으로 관객들을 맞이했다.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14년 이후부터이어진 부산시와의 갈등과개막식 직전까지 불어 닥친 태풍, 여기에 ‘김영란 법’의 시행과도 맞물려 부대 행사가 대폭 축소되면서 악재가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6 22.01)
  • 김제동 ‘영창’ 발언에 과거 조영남 ‘헌병대’ 발언 재조명

    [일요신문] 방송인 김제동의 ‘영창’ 발언이 난데없이 국회 국정감사에 오르내리고 있는 가운데 과거 가수 조영남의 헌병대 끌려간 사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조영남은 지난 2010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이등병 시절 군대에 큰 행사가 있어 노래를 하게 됐다. 노래를 하러 갔더니 유독 눈에 띄는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6 16.35)
  • 비스트 양요섭, 데뷔7주년 지하철 광고 인증샷 "대만 뷰티 감사"

    [일요신문] 비스트 양요섭이 대만 팬들의 선물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5일 양요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만 뷰티분들께서 7주년 이벤트를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은 지하철 광고판에 비스트의 데뷔 7주년을 축하하는 사진이 걸려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축하해! 대만 뷰티 짱이다"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5 18.35)
  • '맨투맨' 김민정, 박해진-박성웅과 첫 대본리딩 인증샷 "선남선녀"

    [일요신문] 배우 김민정이 '맨투맨' 대본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4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대본리딩. #맨투맨 #manxman #차도하"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민정은 다른 출연배우들과 함께 미소 지으며 대본을 바라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박해진, 박성웅과 나란히 1회 대본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4 18.14)
  • SES 유진, 바다, 슈 SNS로 20주년 서프라이즈 공개 "뜻깊은 시간 갖고파"

    [일요신문] SES 슈, 바다, 유진이 뭉쳤다. 3일 슈, 바다, 유진은 각자 인스타그램에 함께 모여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해했다. 슈는 "#슈#shoo#shoodesu#바다#유진#슈#ses#20#주#년#music#20#years#special#thank#원조요정#?#친구#korea#감사#꿈#dreams#come#true#love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3 21.47)
  • 분식점 폭행사건 휘말린 ‘징맨’ 황철순, 상해혐의 인정 징역형

    [일요신문] ‘징맨’ 황철순이 분식점에서 폭행, 상해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황철순은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징을 치는 역할로 유명세를 탔으며 머슬매니아 세계챔피언으로 알려져 있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황철순은 지난해 2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분식점에서 옆자리에 있던 박 아무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3 17.43)
  • 혜리, 'APAN 스타 어워즈' 트로피 들고 찰칵 "덕선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일요신문] 혜리가 'APAN 스타 어워즈' 신인상 수상 소감을 남겼다. 2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답하라 1988 덕선이를 사랑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하는 배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수상 트로피를 들고 인증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2 22.39)
  • '구르미그린달빛' 곽동연, 진영과 촬영장 셀카 "비오지 말라고했다"

    [일요신문] '구르미 그린 달빛' 곽동연이 진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곽동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지마라 오지말라고했다"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곽동연은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모습 그대로 진영과 나란히 카메라를 노려보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비오면 안 되

    연예 > 화제 | 온라인 기사 (2016.10.01 22.32)
  • ‘1000만원 받고 성매매 혐의’ 섹시 여자 연예인 검찰 송치 앞과 뒤

    [일요신문] 예상보다 다소 늦어진 검찰 송치다. 섹시 연예인 A에 대한 경찰 수사 소식이 알려진 것은 지난 5월 말이다. 그로부터 4개월 정도가 흐른 뒤인 9월 말에야 비로소 경찰이 기소 혐의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그는 성매매 브로커를 통해 사업가 B 씨를 만나 1000만 원가량을 받고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관건은 왜 이렇게 경찰 수사

    연예 > 화제 | [제1273호] (2016.09.29 15.48)
  • [18금연예통신] ‘정준영 사태 뜨끔한 이들 있나’ 남자 연예인 몰카 경고등

    [일요신문] 분명 몰카는 심각한 범죄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그 유혹에 자주 빠져들곤 한다. 거듭된 기술의 발전을 통해 이젠 스마트폰으로 누구나 몰카를 찍을 수 있다. 문제는 몰카는 촬영 자체가 불법이라는 사실이다. 몰래 찍어서 혼자 봤을 뿐 유출하지 않았을지라도 불법이다. 합의 하에 성관계 동영상을 찍는 경우는 불법이 아니지만 이 역시 유출되면 불법이다.

    연예 > 화제 | [제1273호] (2016.09.29 10.55)
  • [빅스타엑스파일] 앤젤리나 졸리와 친오빠 딥키스 사건 다시 보니…

    [일요신문] 최근 할리우드 셀러브리티 뉴스 중 가장 굵직한 건 아무래도 ‘브란젤리나’ 커플의 파경이다. 맺어질 때도 떠들썩했던 그들은 12년 만에 헤어지게 된 지금도 수많은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하지만 앤젤리나 졸리가 가장 큰 구설수에 올랐던 계기는 세 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도, 그녀의 몸에 새겨진 수많은 문신도 아니었다. 20

    연예 > 화제 | [제1273호] (2016.09.2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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