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2015 발롱도르' 리오넬 메시 3년만 탈환할까 "벵거 감독 선택도 메시"

    [일요신문] 전세계 축구팬들의 관심이 '2015 발롱도르'에 쏠리고 있다. 더 정확하게는 리오넬 메시의 수상 여부다. 지난 2010년부터 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돼 열리고 있는 발롱도르 2015 수상자는 12일 오전(한국시간) 가려질 전망이다. 지난해엔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호명됐다. 강력한 후보인 메시는 3년 만의 수상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12 02.17)
  • 이동국, 박지성·클루이베르트와 함께 한 FC스마일 친선경기 모습 공개

    [일요신문] 축구선수 이동국이 FC스마일과 중국 올스타 간 친선 경기 모습을 공개했다. 10일 이동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C smile, 하프타임"이라며 박지성과 클루이베르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오후 2시 중국 상하이 홍커우스스타디움에서는 이동국과 박지성, 김병지, 이천수 등이 전현직 축구스타들과 송중기,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10 16.40)
  • 4만 관중 앞에서 8세 딸 가슴 만진 호주 축구 스타 논란

    [일요신문] 호주 출신의 전직 축구 스타 크레이그 포스터(46)가 경기장에서 8세 딸 가슴에 손을 얹고 쓰다듬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7일 포스터는 호주 시드니 ANZ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 레전드와 리버풀 레전드의 친선 경기에 참가했다. 4만 관중이 들어찬 경기장에서 국가를 제창하는 동안 포스터는 마스코트로 그라운드에 나선 딸의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09 15.12)
  • [오피셜] “반년만에 다시 베법사로” 레알마드리드, 베니테즈 감독 경질…후임 감독은 지단

    [일요신문]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이 결국 1년을 버티지 못하고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서 경질됐다. 레알 마드리드는 후임 감독으로 ‘레전드’ 지네딘 지단을 임명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5일(한국시각)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과 계약을 종료한다. 그동안 최선을 다한 베니테즈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05 10.17)
  • 런던올림픽 영웅 이범영GK 일본 J리그 진출

    [일요신문]런던올림픽 영웅 이범영(26)이 소속팀 부산 아이파크를 떠나 일본 J리그 후쿠오카로 이적한다. 이범영은 지난 2008년부터 올해까지 8시즌 149경기를 뛴 부산의 얼굴이자 상징같은 존재다. 이미 런던 올림픽 당시 병역혜택을 받은 이범영은 현재 한국의 대표 골키퍼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축구계 내부에선 소속팀의 챌린지 강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5.12.26 18.19)
  • 신태용호, 올림픽 최종예선 명단 발표

    [일요신문]신태용 감독이 26일, 내달 카타르 도하에서 개막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2016년 1월 12∼30일)에 출전할 23명의 올림픽 축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해당 대회는 리우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을 겸해 열리며 이 대회에서 한국은 3위 이내 들어야 올림픽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때문에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5.12.26 18.15)
  • 이청용, 폭발적인 결승골...파듀 감독 "아시아 놀라게 할 것"

    [일요신문] 크리스탈 팰리스의 이청용이 극적인 첫 골을 기록했다. 이청용은 20일(한국시각) 영국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토크 시티와 2015-201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경기에 교체 출전해 투입 7분 만에 결승 골을 기록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전반 추가 시간 페널티킥을 얻어 1-0으로 앞섰다. 하지만 후반전 스토크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5.12.20 10.07)
  • 프로야구 은퇴선수들 갖가지 사연

    [일요신문] 11월 중순 어느날, kt위즈의 장성호(38)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부상으로 올 시즌 제대로 활약하지 못한 터라 장성호의 전화가 심상치 않았다. 간단하게 안부를 주고받자 장성호는 은퇴를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이미 롯데에서 kt로 옮겨가기 전부터 은퇴를 고민했다는 걸 잘 아는 기자로선 그의 말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았다. 장성호는 &ldquo

    스포츠 > 축구 | [제1231호] (2015.12.16 09.30)
  • 수원FC승격, 드디어 내년 '꿈의 수원 더비' 펼쳐진다

    [일요신문]K리그 챌린지 수원FC가 5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부산아이파크를 2:0으로 꺾음에 따라 드디어 내년 꿈의 수원 더비가 펼쳐질 전망이다. 내년 클래식으로 승격된 수원FC는 기존 클래식의 강호이자 지역 터줏대감인 수원 삼성과 맞붙게 된다. 이는 K리그 최초의 지역 더비로서 의미가 더욱 깊다고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5.12.05 20.00)
  • 클래식 승격 이끈 수원FC 조덕제 감독 화제

    [일요신문] K리그 챌린지 수원FC가5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2015 K리그 승강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클래식의 부산아이파크(이하 부산)를 2-0으로 꺾었다. 1,2차전 모두 승리로 장식한 수원은 드디어 2016시즌 K리그 클래식 승격을 일궜다. 하지만 부산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됐다. 이는 기업구단 최초 강등이다. 무엇보다 구단 최초로 클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5.12.05 19.47)
  • K리그 사령탑 교체 비스토리

    [일요신문] 지난 11월 29일 포항스틸러스 전용축구장에선 포항과 FC 서울과의 2015 K리그 클래식 최종전이 펼쳐졌다. 이 경기는 황선홍 감독이 포항 감독으로 치른 마지막 경기였다. 5년간 포항에게 리그 98승과 3개의 트로피(K리그 1회, FA컵 2회)를 선사한 황 감독은 ‘쉬고 싶다’는 말을 남기고 깨끗이 물러났다. 황 감독이

    스포츠 > 축구 | [제1229호] (2015.12.02 09.30)
  • 바디, EPL 10경기 연속 골 “반니와 어깨 나란히 하다”…레스터시티 13R 선두 ‘돌풍’

    [일요신문] 레스터 시티 ‘돌풍의 핵’ 제이미 바디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루드 반 니스텔루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제이미 바디는 22일(한국시각) 열린 EPL 13라운드 레스터 시티와 뉴캐슬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골을 기록했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5.11.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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