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한국 일본] 아사노-야지마 연속 골로 2-2 승부 원점…김현-김승준 투입(후반 33분)

    [일요신문] 일본이 한국과의 AFC U-23 챔피언십 후반전 20분 이후 2골을 추가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일본은 후반 21분 타쿠마 아사노가 페널티지역 우측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후반 23분 신야 야지마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헤딩으로 불과 1분 사이 2골을 추가했다. 2번의 역습에 당한 신태용 감독은 공격수로 김현과 김승준을 투입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1.21)
  • [한국 일본] '신태용호' 원톱 진성욱 후반 1분 추가골…일본함대 함락 직전

    [일요신문] 한국이 일본과의 AFC U-23 챔피언십 후반전에서 추가골을 터트렸다. 추가골의 주인공은 원톱 진성욱이었다. 진성욱은 후반 1분 30초 왼발 슈팅으로 일본 수비수 가랑이 사이로 정확히 골을 밀어넣었다. 진성욱은 전반전 권창훈의 선제골을 만들어 주는 등 2골 모두 관여했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0.54)
  • [한국 일본] 1:0 전반 종료…대회 전 경기 선제골, 장하다 태극전사

    [일요신문] 한국이 일본과의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 전반에서 1:0으로 리드하며 우승컵에 한발 가까워졌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밤 카타르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일본을 1대0으로 리드 중이다. 선제골 주인공은 권창훈이었다.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0.35)
  • [한국 일본] 권창훈 '슈퍼 발리킥'으로 1-0 전반 리드 중

    [일요신문] 한국이 일본과의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선제골을 터트렸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권창훈이었다. 권창훈은 전반 20분 진성욱이 왼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그대로 받아 발리킥을 쏘아올렸다. 권창훈의 이번 대회 5호골이다. 한국은 앞서 두 번 일본 골망을 흔들었으나 모두 오프사이드 판정을 받아 아쉬움을 연출했다. 김임수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0.13)
  • [한국 일본] 신태용호 결승전 선발라인업 공개…진성욱 '원톱'

    [일요신문]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 대표팀의 일본전 선발 명단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일본과 맞붙는다. 이날 신태용 감독은 진성욱을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하고, 류승우, 문창진,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0 23.01)
  • 8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 신태용 감독의 리더십

    [일요신문]세계 최초로 8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을 지휘한 신태용 감독의 매력은 거침없는 입담이다. 이전 대표팀에 비해 스타플레이어들이 눈에 띄지 않아 역대 최약체라는 평가에다 그로 인해 ‘골짜기 세대’로 불린 팀을 이끌고 2016아시아축구연맹(AFC) U-23(23세 이하) 챔피언십대회에 참가했던 그는 8회 연속 올림픽 본선행을 일궈낸

    스포츠 > 축구 | [제1238호] (2016.02.01 10.00)
  • [한국 카타르] 스코어 3:1, 대한민국 전설이 되다…세계 최초 올림픽 8회 연속 본선 진출

    [일요신문] 한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AFC U-23 챔피언십 4강전에서 카타르를 3:1로 꺾고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권을 얻었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3분 류승우가 황기욱의 패스를 받아 중앙에서 오른발 유효 슈팅을 날렸고 그대로 골인해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후 카타르의 추격이 만만치 않았다. 후반 33분 아흐메드 알라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27 03.33)
  • [한국 카타르] 류승우 선제골로 1:0 리드 중(후반 3분)

    [일요신문] 한국이 카타르와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에서 선제골을 뽑아내며 리우올림픽행을 한발 앞당겼다. 27일(한국시간)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카타르전에서 류승우가 첫 골을 넣었다. 후반 3분 류승우는 황기욱의 패스를 받아 중앙에서 오른발 유효 슈팅을 날렸고 그대로 골인했다. 한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27 02.42)
  • [한국 카타르] 양팀 모두 선제골 뽑지 못한 채 0:0 전반 종료

    [일요신문] 한국과 카타르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은 0-0으로 전반을 마무리했다. 27일(한국시간)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카타르전에서 양팀 모두 선제골을 뽑지 못하고 팽팽하게 맞붙었다. 한국은 전반 4분 이창민 오른쪽 중앙에서 오른발 슛을 날렸으나 크로스바를 넘겼고, 전반 25분 황기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27 02.18)
  • [한국 카타르] '신태용호' 김현 최전방 배치에 스리백 가동…세계 최초 올림픽 8연속 진출 가능할까

    [일요신문] 한국 올림픽대표팀이 카타르전에서 스리백을 가동한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올림픽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오전 1시30분 카타르 야심 빈 하마드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카타르와 격돌한다. 카타르와의 역대 전적은 5무 1패로 한국이 뒤진다. 카타르전을 맞아 신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27 00.47)
  • [일본 이라크] 일본, 리키 하라카와 쐐기골로 2-1 승리…리우올림픽 간다

    [일요신문] 일본이 이라크와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 후반 인저리 타임에 쐐기골을 뽑으며 2016년 리우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일본은 후반 47분 리키 하라카와의 강력한 왼발 중거리 슈팅으로 결국 결승골을 뽑아 냈다. 이라크는골키퍼의 펀칭이 엇나가면서 재차 슈팅을 허용했다. 이로써일본은 AFC U-23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27 00.28)
  • [일본 이라크] 이라크, 나티크 헤딩슛 성공하며 1-1(전반 종료)

    [일요신문] 이라크가 일본과의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4강전 전반 종료 직전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이라크는 전반 43분코너킥에 이은 찬스에서 동점골을 터트렸다. 일본 골키퍼가 놀라운 선방을 보여주었지만 수아드 나티크 나지가 세컨볼을 헤딩으로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은 2016 리우올림픽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26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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