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 [카드뉴스] 스프레이: 제2의 가습기 살균제 참사

    [일요신문] 섬유탈취제, 미스트, 선 스프레이, 살충제, …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프레이 제품들입니다. 그런데 혹시 그거 알고 계세요? 스프레이 제품을 썼다가 폐 질환에 걸린 환자가 있다고 합니다. 몇몇 스프레이 제품들이 폐 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만약,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스프레이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5.13 17.15)
  • [카드뉴스] "먹고 지옥 가겠습니다"…악마의 잼 9대장

    [일요신문]"먹고 지옥 가겠습니다"…악마의 잼 9대장 한 스푼에 80kcal? 어쩐지 맛있더라…. '악마의 잼'으로 불리는 중독성 강한 잼. 한 번도 안 먹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말로만 듣던 악마의 잼. 유명 잼, 스프레드 7가지를 모아봤습니다! 이 중 몇 가지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5.06 09.23)
  • [카드뉴스] 아버님이 누구니…feat. 로스쿨

    [일요신문] 교육부가 3년 동안의 전수조사를 한 결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전형 과정에서 자기소개서에 부모와 친·인척 신상을 기재하고 합격한 사례가 24건으로 드러났습니다. 25개 대학 가운데 자기소개서 작성 기준(2016기준)에 가족 등의 신상을 기재하지 말라고 고지한 곳은 18곳이었고, 7곳은 사전 고지가 없었습니다. 그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5.04 15.15)
  • [카드뉴스] 300명의 특권…“그 의무는 다 하고 계십니까?”

    [일요신문]국회의원의 상징 '금배지'.19대 국회의원들의 금배지는 이제 20대 국회의원들에게 넘어갑니다. 평범한 예비후보가 국회의원으로 '신분 역전'하는 순간 그들에겐 어떤 특권들이 주어질까요?그 특권만큼이나 제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 취재 최선재 기자/ 기획 이수진 기자/ 디자인 백소연 디자이너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4.28 11.53)
  • [카드뉴스] 은밀하게 잔인하게…'나비탕'을 아시나요?

    [일요신문] 은밀하게 잔인하게…'나비탕'을 아시나요? '고양이탕' 혹은 '묘탕'이라고도 불리는 '나비탕' 업자들은 보신용, 약재용으로 길고양이들을 무단으로 포획합니다. 그리고 펄펄 끓는 물에 산채로 넣죠. 그런데 나비탕이 정말 건강에 좋을까요? 동물을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4.20 16.00)
  • [카드뉴스] '묻지마 공약'? '제대로 투표'!

    [일요신문] 이번 20대 총선에서도 여야 각 후보들은 각종 공약을 쏟아냈습니다.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공약을 내세우는 과정에서 부풀리기나 지역 갈등 등을 유발했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은데…. 지역별 황당 공약, 포퓰리즘 공약, 무리수 공약 등 정치인의 표 몰이에 악용되고 있는 공약들을 살펴볼까요? 취재 박정환 기자/ 기획 이수진 기자/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4.12 16.31)
  • [카드뉴스] 벼랑 끝 김정은, '인질' 줄게 '제재' 철회해다오

    [일요신문] 궁지에 몰린 쥐가 선택할 수 있는 카드는 무엇일까. 결국 고양이의 치부를 건드리는 것이다. 최근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북제재로 인해 막다른 길에 몰린 북한 정권이 연일 무력시위에 이어 새로운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예전에도 쏠쏠한 재미를 본 이른바 '인질외교'다. 지난 16일 북한 당국은 미국인 대학생 오토 웜비어 씨(21)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3.31 14.49)
  • [카드뉴스] 내 이름은 의류수거함, 개인업자 '밥줄'이죠.

    [일요신문] "버리는 옷인 줄 알고 꺼내 입었어요" 몽골 유학생 3명이 의류수거함에서 옷을 꺼내다가 '특수 절도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남이 버린 옷을 주웠을 뿐인데 대체 왜 절도일까요? 주택가 곳곳에 들어선 대부분의 의류수거함은 지자체로부터 허가받지 않은 불법 시설물입니다. 의류수거함의 소유주는 바로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3.18 18.49)
  • [카드뉴스] 사라진 다방 종업원, 그 날의 '시그널'

    [일요신문] 오랜 시간 해결되지 않은 사건을 미제사건이라고 한다. 달리 말하면 가슴에 묻어둔 과거의 기억이고, 애써 감춰둔 아물지 않은 상처다. 최근 이 미제사건을 다룬 한 드라마가 인기다. 과거와 현재의 형사가 교신을 통해 미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시간을 초월해 이들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는 낡은 무전기다. 서로를 향해 &ldqu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3.17 18.40)
  • [카드뉴스] 아이돌, 외국인, 성공적?

    [일요신문] 올해 초 가요계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쯔위 사태’였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트와이스의 대만인 멤버 쯔위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 당시 대만기를 흔든 것이 발단이 됐다. 대만인이 대만기를 흔드는 것이 무엇인 문제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대만을 정식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 중국이 이에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3.10 18.43)
  • [카드뉴스] 영남제분 사모님, 지금도 웃고 있나요?

    [일요신문] ‘여대생 하지혜 씨 청부살인 사건.’지난 2002년사회에 큰 충격을 줬던 사건이다. 특히 갑의 횡포, 유전무죄, 청부살인 등이 뒤섞이며 우리 사회를 분노로 들끓게 했다. 그런데 최근 피해자인 하지혜 씨의 어머니 설 아무개 씨가 집에서 쓸쓸히 숨을 거뒀다.지난 20일 아들인 하진영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 향년 64세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3.07 11.46)
  • [카드뉴스] 일본 대지진 그 후 '유령 목격담'

    [일요신문]2011년 오후 2시 46분. 일본 미야기현 산리쿠 앞바다에서 규모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다. 그 여파로 엄청난 쓰나미가 밀려와 해안 마을을 덮쳤고, 1만 8000명 이상이 숨지거나 실종됐다. 일본 역사상 최악의 재난이었다. 그로부터 5년이 흐른 지금. 재해지역에서 유령을 봤다는 목격담이 끊이질 않고 있다. 전문가들조차 “이번

    Hot > 카드뉴스 | 온라인 기사 (2016.03.0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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