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최강마 가린다' 헤럴드경제배 미리보기

    [일요신문]이번 주 일요일(16일)엔 헤럴드경제배가 열린다. 이 대회는 3세 이상이면 출전할 수 있는 오픈 경주로 거리는 2000미터다. 지난해에는 국산마한테만 출전 자격을 부여했지만 올해는 외산마한테도 기회를 줘 명실공히 최강을 가리는 경주가 됐다. 현재 10두가 출전신청을 했는데 대부분이 외산마이고 국산마는 지난해 우승마인 해마루와 최근 상승세를 타고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11 17.37)
  • 알파고-커제, 상금 150만 달러 놓고 격돌한다!

    [일요신문] 구글의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알파고’가 이번엔 중국을 찾는다. 중국바둑의 일인자 커제 9단과 현 인공지능(AI) 바둑 프로그램의 최강 알파고가 벌이는 두 번째 바둑 대결에 관한 구체적인 날짜와 세부 방식이 10일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됐다. 구글 자회사 딥마인드는 이 자리에서 중국기원, 중국 정부와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4.10 21.16)
  • [창간 25주년 특별인터뷰] LPGA 유소연 “꾸준함은 나의 힘”

    [일요신문] 지난주 한국 골프계는 큰 경사를 맞이했다. 4월 3일 막을 내린 시즌 첫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유소연(26·메디힐)이 역전 우승을 차지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 이로써 유소연은 2014년 8월 캐네디안 퍼시픽 여자 오픈 이후 무려 2년 8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2011년 US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08 08.00)
  • 지난 경주로 본 다음 출전 관심마

    [일요신문]지난주에도 많은 경주마들이 걸음의 변화를 보이며 크고 작은 이변을 일으켰다. 특히 부경에선 신예마들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몇몇 말들은 외산 경주마들에 비해 전혀 손색 없는 걸음을 보이기까지 했다. 상위군에서도 최근에 부진해 외면을 받았던 말들이 컨디션이 돌아오면서 과거의 능력을 발휘해 짭짤한 배당을 터트리기도 했다. 지난주에 선전한 말 가운데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9호] (2017.04.06 14.45)
  • 최정 여자바둑리그 다승 단독선두

    [일요신문] 반환점을 지나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리그에서 서울 부광약품의 최정 7단이 7연승의 호조 속에 다승랭킹 1위에 올랐다. 최정은 개막전에서 조혜연 9단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2일 열린 2017 엠디엠 한국여자바둑 8라운드 4경기에서 포항 포스코켐텍의 강다정 초단을 꺾고 7승째를 올렸다. 총 정규리그 14라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05 10.18)
  • ‘100명 원정대에서 14명만 웃었다’ 몽백합배 통합예선전 어땠나?

    [일요신문] 제3회 몽백합(夢百合)배 세계바둑오픈전 통합예선전이 지난 3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열렸다. 통합예선전은 본선에 오르기 위한 전 단계 무대다. 몽백합배 본선엔 총 64명이 출전하는데 이 중에서 16장이 전기 우승자와 준우승자, 그리고 국가 시드로 배정되고 나머지 48장의 티켓을 놓고 예선전을 벌이는 것이다. 48장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300호] (2017.04.05 17.11)
  • 중반까진 ‘우주류’ 막판엔 ‘꼼수’…인공지능 ‘딥젠고’ 실력 완전분석

    [일요신문] 바둑대회 사상 처음으로 인공지능(AI)이 선수로 뛰는 첫 대회로 관심을 모은 제1회 월드바둑챔피언십에서 한국바둑의 일인자 박정환 9단(24)이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23일 일본 오사카 일본기원 관서총본부에서 열린 월드바둑챔피언십 최종일 3차전에서 박정환 9단이 중국 미위팅 9단(21)에게 19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첫날 일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9호] (2017.03.29 18.12)
  • '올해 3세마 판도 가늠자' 컵마일(GⅡ) 대상경주 미리보기

    [일요신문]때는 완연한 봄날이다. 사람도 말도 활기가 넘치는 계절이 됐다. 새벽조련에 참가하는 경주마의 등에도 땀이 살살 배면서 훈련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이 됐다. 특히 2~3세마들이 두드러지게 성장하면서 스피드 인덱스가 다른 때보다 한 단계는 더 ‘업’이 된 것으로 보일 만큼 좋아졌다. 이번 주에는 부경에서 컵마일(GⅡ) 대회가 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8호] (2017.03.27 16.16)
  • 여성바둑연맹 주최 기우회 초청전 성황리에 열려

    [일요신문] (사)한국여성바둑연맹이 기우회 32개 팀을 초청하여 바둑잔치를 열었다. 3월 25일(토) 한국기원 2층 대회장에서 2017년 한국여성바둑연맹이 주최하고 프라임마이스, 엘크로, 아폴로닉스가 후원하는 기우회 초청 바둑대회가 열렸다. (사)한국여성바둑연맹은 44년 역사의 세계 유일한 여성바둑단체로 전국 각 시도 25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27 14.18)
  • 박정환 9단, 월드바둑챔피언십 초대 챔피언 등극

    [일요신문] 박정환 9단(24)이 월드바둑챔피언십 최종국에서도 승리를 거두고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23일 일본기원 관서총본부에서 열린 ‘월드바둑챔피언십’ 최종일 3차전에서 박정환 9단이 중국의 미위팅 9단(21)에게 190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전날 ‘딥젠고’에 힘겹게 역전승한 박정환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23 17.25)
  • ‘영재2호’ 신민준을 주목하라!

    [일요신문] 신진서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젠 신민준을 주목하라. 신민준 5단(18)의 기세가 최근 뜨겁다. 신민준은 신진서와 함께 2012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실시된 영재 입단을 통해 프로에 입문한 케이스. 당시 입단대회에서 신진서가 1등으로 통과하고 신민준이 이튿날 2등으로 입단에 성공했었다. 13세, 14세에 나란히 프로가 됐으니 당연히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8호] (2017.03.22 09.52)
  • 태권도의 길 걷는다, ‘바둑’의 새로운 도전

    [일요신문] 바둑도 태권도가 밟았던 길을 따라갈 수 있을까. 바둑은 전체 스포츠 종목 중에서도 최상위에 해당하는 동호인 인구를 가지고 있지만 정작 이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동호인 활동을 위한 기본 정보인 기력에 대한 체계적인 구분이 모호한 데다 기존 단·급증 획득의 경우 접근성도 어려워 &lsquo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8호] (2017.03.2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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