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지난 경주로 본 다음 경주 관심마

    [일요신문]지난해 말(12월 30~31일)에 벌어진 부경 경마는 저배당부터 고배당까지 고르게 터졌지만 베팅하는 입장에선 정말 적중하기 힘든 경주였다. 일정한 흐름을 보이다가 간혹 이변이 터지는 경우라면 일관성 있는 작전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잘만 하면 흑자경마도 가능할 수 있겠지만 중구난방으로 터지는 경우엔 사실 대책이 없다. 연말이라서 그런지 일부 마방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7호] (2017.01.10 14.46)
  • 주니어 허웅 vs 시니어 김선형…프로농구 올스타 명단 발표

    [일요신문] KBL이 프로농구 시즌 중 벌어지는 가장 큰 축제인 올스타전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KBL은 오는 22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개최하는 ‘2016-2017 KCC 프로농구 올스타전’에 출전할 시니어 올스타와 주니어 올스타의 명단을 공개했다. 주니어 올스타에는 팬투표 1위에 빛나는 허웅(동부)을 비롯해 김지후(K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1.06 14.16)
  • 50연승 ‘복면기왕’의 정체는 알파고였다!

    [일요신문] 현 세계랭킹 1위라는 커제 9단을 비롯해 퉈자시, 미위팅, 스웨, 저우루이양, 천야오예, 롄샤오, 리친청, 구리까지 중국랭킹 1위부터 9위까지 모두 인터넷에 나타난 미지의 고수에게 패했다. 한국도 박정환 9단과 신진서, 박영훈, 김지석, 강동윤 등 최강자들이 돌아가며 도전했지만 역시 단 한 판도 건지지 못했다. 그리고 모든 대국을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1.05 15.45)
  • 리민배 ‘어린 용들 기지개’ 한국바둑 희망 봤다

    [일요신문] 한국바둑이 연초 중국에서 희망을 쏘아올렸다. 4일 중국 항저우시 중국기원 항저우 분원에서 막을 내린 2016 리민배 세계신예바둑최강전 결승에서 신진서 6단이 중국 랭킹 3위 미위팅 9단에게 219수 만에 백 불계패하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 국가시드를 받아 본선에 직행한 신 6단은 32강에서 최정 7단을 꺾은 데 이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7호] (2017.01.05 10.39)
  • [인터뷰] 최종준 대한바둑협회 부회장 ‘반상 스포츠 15년 성과와 과제는?'

    [일요신문] 2000년대 들어 바둑이 스포츠로의 진입을 천명한 이래 15년의 세월이 흘렀다. 2002년 대한체육회의 인정단체로 스포츠에 발을 디딘 바둑은 2005년 대한바둑협회 창설, 2006년 준가맹단체, 2009년에는 정가맹단체로 스포츠로의 길을 착실히 걸어왔다. 그리고 2015년 1월 27일 대한체육회 제12차 정기이사회에서 바둑의 스포츠화를 위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7호] (2017.01.05 10.28)
  • 새해 눈여겨볼 씨수말 다섯

    [일요신문]새해 경마가 시작된다. ‘연말에 경마를 끊겠다’던 각오와 다짐이 언제였냐 싶게 마장으로 달려오는 것이 대부분의 공정 경마팬이다. 말릴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된 중독 증상과 다름없지만 자신은 중독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자신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경마팬은 그리 많지 않다. 경마에 대한 유혹을 정말 뿌리칠 수 없다면 베팅보다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6호] (2017.01.02 15.23)
  • 'UFC 207' 김동현, 사피딘에 판정승…아시아 선수 최다승 타이

    [일요신문] 김동현이 UFC 207 복귀전에서 판정승을 거두며 아시아 출신 최다승 타이기록을 세웠다. 김동현(34)은 3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타렉 사피딘(30·벨기에)과 웰터급 경기에서 3라운드 판정승(2-1)을 거뒀다. 이로써 김동현은 UFC에서 13승째를 거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31 19.00)
  • '48초 만에 충격패' 론다 로우지, 누네즈에 1R TKO패

    [일요신문] 론다 로우지가 1년 1개월 만에 가진 복귀전에서 충격패를 당했다. 론다 로우지(29·미국)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7' 메인 이벤트 아만다 누네스(28·브라질)와 타이틀전에서 1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경기 시작 후 단 48초 만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31 18.30)
  • '안정적 전인지 VS 화끈한 박성현' 정유년 더 기대되는 까닭

    [일요신문] 최근 코오롱의 한 패션 브랜드에선 골프 팬 700명을 대상으로 SNS를 통해 설문조사를 벌였다. 미모가 가장 뛰어난 선수로는 전인지(22)가, 스윙이 아름다운 선수로는 박성현(23)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패션 감각이 탁월한 선수로는 양수진이 등극했다. 박세리는 역대 한국 여자 골프의 최강자로 꼽혔다. 그 다음이 박인비였을 정도. 그리고 중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6호] (2016.12.31 16.58)
  • 억소리나는 프로스포츠 선수 연봉 세계

    [일요신문] ‘YOU CAN’T BUY CLASS.’ 지난 2012년 4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과 맨체스터시티의 경기에서 아스널 팬들이 내건 현수막 문구다.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정상급 선수들을 영입하는 맨시티를 향해 ‘돈으로 팀의 수준을 올리는 데 한계가 있다’며 비판을 가한 것이다. 하지만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6호] (2016.12.30 11.09)
  • 바둑 스포츠화 박차 '심판 자격증' 관심 증폭

    [일요신문] 2016년 전국체전에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채택된 ‘바둑’이 스포츠화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러한 기류에 발맞춰 (사)대한바둑협회는 공정한 판정과 전문 심판을 양성하기 위해 프로기사는 물론이고 아마추어 유단자들을 대상으로 2017년도 바둑심판 2급과 3급 자격 심사를 실시 중이다. 바둑은 지난 수십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6호] (2016.12.28 17.20)
  • 커제 꺾은 박영훈, 지구전으로 탄샤오도 잡는다

    [일요신문] 박영훈 9단(31)이 현 세계랭킹 1위로 평가받는 중국의 커제 9단(19)을 꺾고 춘란(春蘭)배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2일 중국 장쑤성 화이안시에서 막을 내린 제11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박영훈 9단이 커제 9단을 상대로 284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최근 각종 세계대회를 휩쓸며 한국 기사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6호] (2016.12.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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