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 '대선후보 TV토론' 심상정-유승민-안철수, '성범죄 모의 논란' 홍준표에 "사퇴하라" 압박

    [일요신문] 심상정 정의당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23일 열린 TV 토론에서 최근 대학시절 성범죄 모의 논란에 휩싸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에 대해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이날 열린 KBS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심 후보는 "국민의 양해를 구한다. 이번 대선은 새 대한민국을 여는 대선"이라며 "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3 21.30)
  • “노무현 전 대통령, 北인권결의안 기권 결정” 송민순 문건 논란 전면 반박

    [일요신문] “문재인 비서실장이 아닌 노무현 대통령이 기권 결정한 것”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측이 23일 이른바 ‘송민순 문건’ 논란 관련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 자료를 공개했다. 지난 2007년 노무현 정부시절 당시 비서실장으로서 유엔 북한인권결의안 입장을 먼저 북한에 물어보고 기권여부를 결정했다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3 19.30)
  • 국가원로 예방한 홍준표…"탄핵 후유증 벗아나고 있다"

    [일요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탄핵 후유증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보수층 결집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홍 후보는 23일 오전 여의도 메리어트호텔에서 국가 원로들을 예방해 "일주일 정도 지방을 다녀보니 지방은 탄핵 후유증에서 거의 벗어난 것 같다. 현장은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 후보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3 14.54)
  • 안철수, 23일 광화문서 '미래비전' 선언…저녁엔 TV토론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23일 '국민과의 약속, 미래비전 선언'을 한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라는 슬로건 아래 20여분간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연설을 진행한다. 이날안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5월 10일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떻게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3 10.49)
  • 문재인 지지 온라인 댓글부대 '선거법 위반 의혹' 쟁점 부상

    문재인 지지 온라인 댓글부대 '선거법 위반 의혹' 쟁점 부상 [일요신문] “문재인 비난하면 문자폭탄 집중 투하?” 국민의당은 문재인 후보 지지자들의 정치댓글 그룹이 조직적으로 활동한 정황이 밝혀졌다며, 조직적으로 문자폭탄을 실어 나르는 댓글부대는 척결해야 될 적폐중의 적폐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후보에게는 댓글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3 10.35)
  • 문재인 측, 박지원과 손학규 향해 "제2의 홍준표 되려는가"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향한 안철수 캠프 주요 인사들의 거센 비판과 공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문 후보 측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 눈낄을 끌었다. 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과 문재인 후보 측을 겨냥하며 "개는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 언급했다. 이는 안철수 후보에 대해 각종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2 23.21)
  • 광주 찾은 심상정 "광주의 적통은 변화' 한표 호소

    [일요신문]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22일 전통적인 민주계 텃밭인 호남 광주를 찾았다. 이날 심 후보는 '광주 정신의 적통은 변화'라 강조하며 호남 민심에 지지를 호소했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광주 충장우체국 앞에서 유세차량에 오른 뒤 "하루 종일 이전투구를 하고 있는 민주당과 국민의당의 모습은 광주 정신을 훼손하는 것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2 23.00)
  • 봉하마을 간 안철수, 문재인 측은 "정체성 부터 정리하길" 일갈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22일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가운데 문재인 후보 측은 논평을 통해 불쾌함을 드러냈다. 안철수 후보는 이날 노 대통령의 묘역을 찾아"이제 더 이상 분열과 갈등, 분노의 시대는 접고 앞으로 함께 힘을 합쳐 대한민국을 구하자는 각오를 다졌다"라며 "더 이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2 22.53)
  • 유승민, 당내 단일화 요구 및 흔들기에 '마이웨이' 재차 확인

    [일요신문] 최근 당내 단일화 요구가 거세게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재차 완주 의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승민 후보는 22일 울산 삼산동 롯데백화점 유세에서 기자들로 부터 "김재경 의원이 보수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문자를 또 보냈다"는 질문을 받고 "전혀 흔들리지 않고 제 갈 길 가겠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2 22.20)
  • 새누리당 조원진, 홍준표와 1대1 공개토론 통한 보수 단일화 제안

    [일요신문] 자유한국당을 탈당한 후 새누리당에 합류해 대선후보로 선출된 조원진 후보가 22일 <TV조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다. 조원진 후보는 이날 인터뷰에서 "보수 단일화는 필요하다"고 전제하며 "다만 이길 수 있는 후보로 단일화 해야한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2 22.11)
  • '송민순 문건' 대선 돌발 변수로…홍·유·안, '안보관' 공세

    [일요신문] 19일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폭로가 대선 정국의 이슈로 급부상한 가운데 각 후보들 사이에는 긴장감이 맴돌고 있다. 이번 안보 논란이 대선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송 전 장관은 이날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문건을 공개했다. 앞서 문재인 후보가 노무현 정부 시절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에 대한 의견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1 16.06)
  • 문재인vs송민순 진실게임 재점화…김만복 "북한 반응 떠본 것"

    [일요신문]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이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07년 유엔 북한 인권결의안 기권 당시 북한 입장이 담긴 것으로 보이는 문건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상대 진영에선 문 후보가 거짓 해명을 했다며 총공세를 폈다. 이에 문 후보 측은 '색깔론'이라고 반박했다. 이른바 '송민순 문건'이 대선 막바지 새로운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제1302호] (2017.04.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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