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 '부친 묘소' 찾은 홍준표 "잘 될 거라고 본다...다음까지 갈 시간 없어"

    [일요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투표결과가) 잘 될 거라고 본다"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9일 투표를 마친 홍준표 후보는 낮 12시 47분경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에 위치한 부친, 모친, 조부의 묘소를 차례로 찾아 절을 올린 뒤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어머니가)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9 15.55)
  • 오후 3시 대선 투표율 63.7%…최종 투표율 80%넘길 듯

    [일요신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9일 오후 3시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63.7%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2705만 9111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와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9 15.28)
  • 대선 투표 낮 12시 1000만 명 돌파

    [일요신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9일 낮 12시 현재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한 유권자가 10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투표율은 24.5%로 집계됐다.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낮 12시 기준으로 1039만 4831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지난 2012년 18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34.9%보다는 다소 낮지만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9 12.51)
  • 대선 개표 작업 10일 오전 7시 쯤 종료될 듯

    [일요신문] 중앙선관위는 제19대 대통령선거 개표 작업이 5월 10일 오전 6~7시에야 끝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 대선보다 투표시간이 2시간 연장됐고, 역대 최다 후보자, 역대 최고 투표율을 보인 사전투표 등의 영향이다. 투표용지 길이는 지난 18대 대선(15.6cm)보다 두 배가량(28.5cm) 늘어나 투표지 분류기 처리 속도도 분당 310장에서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9 11.12)
  • 김종인 “2012년 안풍 다시 일어나는 기운 느껴"

    [일요신문] 반문 전선 구심점 역할을 해오던 김종인 전 민주당 비대위 대표가 “국민 여론이 더 가치있는 단일화를 이뤄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전 대표는 5월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대선에서 국민이 편안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보려 했지만 더 이상 노력할 필요가 없게 돼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9 11.02)
  • 김제동 "이제 인수하러 가야겠다"

    [일요신문] 방송인 김제동의 투표 독려 글이 화제다. 김제동은 5월 8일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 항,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며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1 항,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9 10.52)
  • 자유한국당 "대한민국 뜻 받들어 '문준용 국민 지명수배' 선언한다"

    [일요신문] 19대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8일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공격하기 위해 문 후보의 아들 문준용 씨를 국민 지명수배하겠다고 밝혔다. 정준길 자유한국당 대변인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국민들과 청년들의 뜻을 받들어 자유한국당 문 후보 아들 문준용에 대한 국민 지명수배를 선언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8 16.11)
  • 문재인, 마지막 기자회견 “기적 같은 변화 가능하다”

    [일요신문]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5월 8일 여의도 당사에서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를 호소했다. 문 후보는 “단순한 정권교체가 목표가 아니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세상이 목표”라며 “한 표라도 더 모이면 세상이 한뼘 더 달라진다. 열 표가 더 모이면 나라가 열 발자국 더 전진한다”고 말했다.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8 11.04)
  • 홍준표, 집권시 내각 일부 발표 “국방장관 박정이, 노동장관 김문수”

    [일요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5월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집권시 내각 일부를 발표했다. 홍 후보는 “안보는 박정이 전 제1야전군사령부 사령관에게 맡기고 노동은 김문수 전 경기지사에게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홍 후보는 또 “우리가 집권하면 제일 중요한 게 안보와 강성귀족노조, 전교조, 종북세력 타파&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8 10.52)
  • 홍준표 후보, 박근혜 제부 신동욱 SNS특별본부장으로 임명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홍준표 캠프 SNS특별본부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 총재와 부인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은 최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를 공개 지지선언 했다. 지난 5월 4일에는 부부가 함께 사전투표를 하고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다. 박 전 이사장은 지난 5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ld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8 10.30)
  • 홍준표, 장인 '영감탱이' 발언 해명…"경상도에서는 친근하게 표현하는 속어"

    [일요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자신의 장인을 '영감탱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 "친근하게 표현하는 속어"라고 해명했다. 8일 홍 후보는 자신의 SNS에 "경상도에서는 장인어른을 친근하게 표시하는 속어로 영감쟁이, 영감탱이라고 하기도 한다"며 "그것을 패륜이라고 저를 비난하는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8 10.07)
  • 안철수 "민심 뒤집어진 것 느낀다"…역전에 자신감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는 대선을 하루 앞둔 8일 "민심이 뒤집어지는 것을 느낀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 후보는 이날 새벽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사전투표에서 좋은 후보를 찍었다. 우리 아들이 안 후보를 찍으라고 했다"는 상인의 말에 이같이 화답했다. 여러 상인들이 기호 3번을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5.0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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