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대통령선거

  • 심상정, ‘1분 찬스’로 성 소수자 달랬다…“동성애 찬반 문제 아니다”

    [일요신문]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토론회에서 1분 찬스를 사용해 소수자 인권을 대변해 화제다. 심 후보는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JTBC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에서 토론 중 단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는 ‘1분 찬스 발언’을 통해 성 소수자 인권에 대해 발언했다. 그는 찬스 발언을 통해 문재인 더불어민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7 11.35)
  • '장미대선' 나비효과…당도 계파도 승자독식 패자멸망

    [일요신문] 5·9 대선의 나비효과는 크다. 대한민국 운명을 결정한다. 일회성 선거가 아닌 체제 변경의 중대한 변곡점이기 때문이다. 87년 체제에 머무는 한국 정치가 2017년 체제의 새 시대를 여느냐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대선 결과 여파는 체제 변화에 그치지 않는다. 사람의 운명도 걸려있다. ‘문재인이냐, 안철수냐&rsquo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제1303호] (2017.04.28 14.31)
  • 문재인 44.4% vs 안철수 22.8%…무너지는 양강구도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양강구도가 무너지는 분위기다. CBS노컷뉴스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6일 조사한 결과, 문 후보는 44.4%로 1위를 기록했고 안 후보는 22.8%로 2위로 나타났다. 문 후보와 안 후보 모두 지난 주 대비 2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7 10.09)
  • 안철수 "단일화 않고 국민만 믿고 갈 것…기득권 정치 끝내야"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26일 "후보 단일화같은 것은 하지 않고 국민만 믿고 가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이날 춘천 명동거리 앞 유세에서 "후보 단일화를 할 것이라고 음해하는 후보가 있는데, 거짓말로 이득을 보려는 비신사적인 계파 패권정치의 민낯"이라면서 "기득권 정치를 끝내야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6 17.30)
  • 선서만 하고 끝날 수도…19대 대통령 취임식 어떻게 치러지나

    [일요신문] 대선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취임식 행사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대통령 탄핵 후 열린 대선이라는 점에서 이번 취임식은 예전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띨 전망이다. 취임식을 준비해왔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도 이번엔 꾸려지지 않는다.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대통령 취임식은 2월 25일 국회의사당 앞 광장에서 열렸다. 19대 대통령 당선인은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제1303호] (2017.04.29 08.00)
  • 홍준표 불법정치자금 전달자 “내가 돈 전달한 것은 사실”

    [일요신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윤 아무개 전 경남기업 부사장이 <일요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내가 홍 후보 측에 돈을 전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가 대선후보 토론회 과정에서 윤 전 부사장의 증언이 거짓말이라고 주장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6 14.23)
  • '상록수' 뺨치는 히트작은? 대선 후보 TV 광고 60초 전쟁

    [일요신문] ‘60초.’ 대선후보들에게 주어진 TV 광고 시간이다. 후보들은 이 시간 안에 유권자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 각 대선 캠프는 파격적인 콘셉트를 시도하거나 감성에 호소하는 등 TV 광고에 사활을 건 모습이다. 60초 전쟁이 장미 대선 승부를 결정할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2002년 노무현 캠프가 공개한 TV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제1303호] (2017.04.27 14.32)
  • 하태경 “고용정보원, 문재인 아들 입사 직전 기본급 70% 올려”

    [일요신문]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들이 입사할 무렵 갑자기 한국고용정보원 직원 기본급이 70%나 올랐다면서 권력자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지난 4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6년 12월 21일 고용정보원 이사회가 개최돼 기본급을 70% 올렸는데, 이날은 문 후보 아들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6 11.27)
  • 홍준표 "어제 토론, 이 나라 지킬 지도자들 토론이라 보기엔 미흡"

    [일요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26일 전날 열린 TV토론과 관련해 "KBS 토론회보다는 다소 내용이 좋았지만 그래도 이 나라를 지킬 지도자들 토론이라고 보이에는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는 밤늦게까지 JTBC에서 대선 토론회를 가졌다"며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6 11.01)
  • 문재인 유세차 사고영상…"오토바이 과실? 유세차 무리한 차선 변경"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유세 차량과 충돌해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유족이 당시 사고영상을 <일요신문>에 공개했다. 유족 측 관계자는 “현재 인터넷상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과실로 사고가 발생했다는 유언비어가 떠돌고 있다”면서 “진실을 알리기 위해 사고영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제1303호] (2017.04.27 15.07)
  • [4차 대선 TV토론] '노조관' 두고 홍준표VS문재인 정면충돌

    [일요신문]<JTBC>,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 주관으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른바 '노조관'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기업이 투자 안하는 것은 강성 귀족노조 때문"이라며 "1억 가까운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5 22.02)
  • [4차 대선 TV토론] 일자리 창출 방식, 재원 방안 마련 두고 후보들 충돌

    [일요신문] <JTBC>,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 주관으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 초반부터 각 후보 간 일자리 창출 및 재원 방안 마련을 두고 불꽃 튀기는 설전이 벌어졌다. 역시 주요 타깃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문재인 후보의 일자리 예산을 두고 "공무원 17만명에게 9급

    뉴스 > 제19대 대통령선거 | 온라인 기사 (2017.04.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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