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서울부민병원, 개원 5주년 기념 특별 건강토크콘서트 개최

    [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강서구 유일 관절전문병원이자 종합병원인 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지난 18일 개원 5주년 기념 특별 건강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 이번 건강토크콘서트는 서울부민병원이 지난 5년간 강서 지역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으로 성장함에 따라, 지역 사회 공헌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기획한 행사이다. 환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5.20 08.58)
  • '응팔 노을이' 최성원에게 갑자기 닥친 급성 백혈병 "증상은 무엇?"

    [일요신문] 최성원(31)의 급성 백혈병 소식이 전해지자 급성 백혈병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급성 백혈병은 골수 이상으로 비정상적인 백혈구전구세포 또는 혈소판전구세포가 과다하게 생산되는 질병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극도로 떨어뜨린다. 크게 림프구성백혈병과 골수성백혈병으로 나뉜다. 급성 백혈병은 백혈병세포의 무제한적인 증가 및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5.09 12.42)
  • 장내 세균 통한 질병 전이 가능성 보여준 연구 결과 화제

    [일요신문]비만이 전염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과학저널 네이처에 실린 '웰컴 신탁 생거 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체 내장의 박테리아 가운데 3분의 1이 일종의 홀씨를 만들어 공기 중에 생존할 수 있고, 이를 타인이 흡입하면 장내 균의 균형을 파괴하여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5.06 10.05)
  • '장마철 발냄새' 주인공 레인부츠, 관리법은? '녹차티백' '커피찌꺼기'

    [일요신문] 여름이 다가오면서 레인부츠 관리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레인부츠는 비오는 날 방수기능과 함께 패션 또한 살릴 수 있어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레인부츠는 통풍이 되지 않는 고무 소재로 제작돼 있어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쉽게 번식해 습진이나 무좀, 또는 악취의 가능성이 있다. 레인부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5.04 13.40)
  • 메디컬아시아 2016, 제9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아시아 최대 규모

    [서울=일요신문]주성남 기자=아시아 의료기술교류와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메디컬아시아 2016,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동아닷컴, 머니투데이, 중신망동북아TV망이 공동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식품의약안전처,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했다.운영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5.02 16.34)
  • 올바른 식품 냉동보관 요령 9가지

    [일요신문]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혹은 미처 먹지 못해 썩어버린 음식을 쓰레기통에 버릴 때면 죄책감이 들게 마련이다. 하지만 미리미리 냉동실에 보관해둔다면 이런 낭비는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혹시 냉동 보관이 가능한 음식은 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냐고? 천만의 말씀. 사실 대부분의 모든 음식은 냉동 보관이 가능하다. 심지어 아보카도, 커

    라이프 > 건강 | [제1250호] (2016.04.21 18.40)
  • 사과와 수박은 웬수…식품에도 ‘보관 궁합’ 있다

    [일요신문] 썩은 사과 한 개가 바구니 속의 모든 사과를 상하게 한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함께 보관할 경우 오히려 해가 되는 과일과 채소가 있는 반면, 같이 두면 오히려 보관 기간이 길어지는 과일과 채소도 있다. 영국의 슈퍼마켓 체인인 ‘샌즈베리’는 최근 과일과 채소를 어떻게 짝을 지워 보관해야 오래도록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지에 대

    라이프 > 건강 | [제1250호] (2016.04.21 18.37)
  • 유제품, 얼마나 알고 드십니까…암환자엔 독? 그때 그때 달라요

    [일요신문] 한때 전세계적으로 우유 마시기 열풍이 불었던 때가 있었다. 키가 큰다는 이유로, 또는 뼈가 튼튼해진다는 이유로 어린아이건 어른이건 우유를 마시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던 때가 있었다. 여기에는 우유란 모름지기 ‘완전식품’이기 때문에 아무리 마셔도 몸에 유익하다는 일반적인 인식이 강하게 작용했기 때문이었다. 사실 우유에는 우리

    라이프 > 건강 | [제1250호] (2016.04.21 18.36)
  • "한국 의사, 일반인에 비해 암 유병률 3배 높다"

    [서울=일요신문]박창식 기자=일반적으로 의사는 의학적 지식이 일반인에 비해 많기 때문에 더 건강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밤 근무가 많은 의사는 유방암과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 수술, 밤 근무 등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 의사도 일반인에 비해 암 발생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4.20 17.36)
  • "환자들 목소리가 환자 중심 보건의료 환경 조성의 원동력"

    [일요신문] 한국환자단체연합회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IAPO(International Alliance of Patients' Organizations : 국제환자단체연합)가 영국에서 개최한 ‘제7회 세계환자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대회 첫째 날인 지난 9일(현지시간) &l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4.11 14.16)
  • '쇼트트랙 별' 고 노진규 꿈 앗아간 '골육종'은 무슨 병? "발병 많지만 예방 어려워"

    [일요신문] 고 노진규 선수의 부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투병중이었던 골육종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골육종은 뼈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암) 중에서 가장 흔한 병이다. 뼈 성장이 왕성한 10대 성장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여자보다 남자에게 조금 더 많이 발생한다. 골육종은 팔과 다리, 골반 등 인체 뼈 어느 곳에나 발생할 수 있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4.04 11.06)
  • 양산부산대병원, 극희귀질환 및 상세불명 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 지정

    [부산=일요신문] 하용성 기자 = 양산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노환중)은 보건복지부로부터 ‘극희귀질환 및 상세불명 희귀질환 진단요양기관’으로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극희귀질환 목록 및 진단기준’에 따라 양산부산대병원에서 진단받은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승인을 받게 되면 건강보험 진료비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3.09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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