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영국 보도 집에서 쉽게 하는 60초 건강 테스트

    [일요신문] 병신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꼽는 첫 번째 소원은 아마 ‘건강’일 것이다. ‘예방이 최선’이란 말도 있듯이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게 정답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몸에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도 매번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을 수도 없는 노릇. 최근 영국의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라이프 > 건강 | [제1234호] (2016.01.06 07.00)
  • 고지혈증에 꼭 피해야할 음식은? 우리가 매일 먹던 '그것'…"먹을 게 없네"

    [일요신문] 고지혈증에 피해야할 음식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지혈증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지방성분 물질이 배출되지 못하면서 혈관벽에 쌓여 염증을 일으키고 이것이 심혈관계질환까지 나아가는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고지혈증을 막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름진 음식은 피해야 한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사람은 치킨과 맥주, 삼계탕, 장어 등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6.01.04 13.11)
  • ‘BRM270’암세포 전이 억제 연구결과 화제

    [일요신문] 암으로 인해 사망하는 환자의 80% 이상이 전이와 재발로 사망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다. 현대의학적인 치료로 암 조직만 제거해서는 근본적인 치료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정동기 제주대 교수는 얼마 전 열린 20차 대한암예방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제주에서 자생하는 삼백초와 청피 등에서 추출한 천연물 복합추출물로 암줄기세포를 공격, 암세포의 전이

    라이프 > 건강 | [제1233호] (2015.12.30 10.00)
  • 경기북부·강원산간에 올 겨울 첫 한파 주의보 발효...내일 날씨 및 미세먼지농도는?

    [일요신문] 성탄절 연휴인 26일 저녁에 올 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 기상청은 26일 파주와 고양 등 경기북부 지역과 강원도, 서해5도 지역에오후 11시를 기해 한파주의보가 발효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을 때 발효된다. 한파주의보 발효 지역은 강원 양구군, 평창군, 강릉시, 홍청군, 양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26 18.56)
  • 술 조금 마셨는데 얼굴 빨개지고 어질어질..."한국인 40% 소량 음주도 위험"

    [일요신문]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는 이들은 아예 술을 마시지 않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한국인의 40%는 술을 한잔만 마셔도 얼굴 혹은 몸이 빨개지는 음주 위험군이다. 한양대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강보승 교수는 15일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인의 약 40%는 소량의 음주에도 안면홍조, 메스꺼움, 졸음, 아침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16 14.55)
  • 서울부민병원, 그룹 개원 30주년 기념 건강 토크 콘서트

    [일요신문] 관절·척추·내과 중심의 종합병원 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지난 11일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주치의와 환자의 마음을 이어주는 ‘건강 토크 콘서트’를 개최<사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건강 토크 콘서트는 입원 생활 동안 주치의에게 미처 물어보지 못했던 질환 관련 질문과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14 09.03)
  • 다나의원 사태, 피해자 보상 가능할까?

    [일요신문] 의사의 석연찮은 부주의로 인해78명의C형간염 감염자를 발생시킨 다나의원 사태가 화제다. 무엇보다 그 보상 범위와 구제 방안을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일단 이번 사태를 총괄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는 피해자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은 불가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현재까지 예상되는 치료액 총액만 20억원을 넘기고 있다. 이후 추가적인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05 19.20)
  • 직장인 2명 중 1명은, '건강에 자신 없다'

    [일요신문] 우리사회 직장인들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얼마나 자신하고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장인 414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관리 인식’관련 조사를 실시했다.‘귀하는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rsquo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04 10.16)
  •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 얼굴에 나타나는 당신의 식습관

    [일요신문] ‘얼굴을 보면 식습관이 보인다.’ 혹시 턱 주위에 뾰루지가 자주 나는 편인가? 아니면 이유 없이 다크서클이 생기거나, 미간에 주름이 패여 있는가? 얼굴에 나타나는 이런 노화 증상들이 지금 먹고 있는 음식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서 화제다. 영국의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최근 자연의학 박사이자 피부관리 전

    라이프 > 건강 | [제1229호] (2015.12.02 09.26)
  • 최근 일본서 주목! ‘성인 발달장애’ 아시나요

    [일요신문]“눈치가 없다.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룬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말한다. 일처리의 우선순위를 잘 모른다.” 만약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은 그 원인이 ‘성인 발달장애’일지도 모른다. 최근 일본에서는 “사회인이 되어서 뒤늦게 발달장애로 진단되는

    라이프 > 건강 | [제1229호] (2015.11.30 09.45)
  • 서울시, '이동하는 중환자실' 최초 도입

    [일요신문]서울시가 이른바 ‘이동하는 중환자실’을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다. '이동하는 중환자실'이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중증환자를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때 환자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송 중에도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서울형 중증환자 병원간 이송 서비스(Seoul Mo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1.16 19.54)
  • 탈모 치료에 가장 적극적인 연령대는 50대

    [일요신문] 탈모 치료에 가장 적극적인 연령대는 50대로 나타났다. 탈모 치료 전문인 웅선의원은 지난 10월 한 달간 1대1 전화를 비롯하여 인터넷 문자, 카톡 문자, 이메일, 사진전송 상담 등 5가지 방법으로 이뤄진모발 문제를 상담에 응한 451명을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상담 결과 총 451명 중 나이를 밝힌 사람은 274명이고, 177명은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1.1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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