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서울부민병원, 그룹 개원 30주년 기념 건강 토크 콘서트

    [일요신문] 관절·척추·내과 중심의 종합병원 서울부민병원(병원장 정훈재)은 지난 11일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주치의와 환자의 마음을 이어주는 ‘건강 토크 콘서트’를 개최<사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건강 토크 콘서트는 입원 생활 동안 주치의에게 미처 물어보지 못했던 질환 관련 질문과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14 09.03)
  • 다나의원 사태, 피해자 보상 가능할까?

    [일요신문] 의사의 석연찮은 부주의로 인해78명의C형간염 감염자를 발생시킨 다나의원 사태가 화제다. 무엇보다 그 보상 범위와 구제 방안을 두고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일단 이번 사태를 총괄하고 있는 질병관리본부는 피해자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은 불가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 현재까지 예상되는 치료액 총액만 20억원을 넘기고 있다. 이후 추가적인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05 19.20)
  • 직장인 2명 중 1명은, '건강에 자신 없다'

    [일요신문] 우리사회 직장인들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얼마나 자신하고 있을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자신의 건강에 대해 자신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직장인 414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관리 인식’관련 조사를 실시했다.‘귀하는 스스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가&rsquo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2.04 10.16)
  •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 얼굴에 나타나는 당신의 식습관

    [일요신문] ‘얼굴을 보면 식습관이 보인다.’ 혹시 턱 주위에 뾰루지가 자주 나는 편인가? 아니면 이유 없이 다크서클이 생기거나, 미간에 주름이 패여 있는가? 얼굴에 나타나는 이런 노화 증상들이 지금 먹고 있는 음식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서 화제다. 영국의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최근 자연의학 박사이자 피부관리 전

    라이프 > 건강 | [제1229호] (2015.12.02 09.26)
  • 최근 일본서 주목! ‘성인 발달장애’ 아시나요

    [일요신문]“눈치가 없다.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룬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다. 상대의 기분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말한다. 일처리의 우선순위를 잘 모른다.” 만약 여기에 해당되는 사람은 그 원인이 ‘성인 발달장애’일지도 모른다. 최근 일본에서는 “사회인이 되어서 뒤늦게 발달장애로 진단되는

    라이프 > 건강 | [제1229호] (2015.11.30 09.45)
  • 서울시, '이동하는 중환자실' 최초 도입

    [일요신문]서울시가 이른바 ‘이동하는 중환자실’을 공공기관 최초로 도입한다. '이동하는 중환자실'이란 심근경색, 뇌졸중 등 중증환자를 병원에서 다른 병원으로 이송할 때 환자가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송 중에도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서울형 중증환자 병원간 이송 서비스(Seoul Mo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1.16 19.54)
  • 탈모 치료에 가장 적극적인 연령대는 50대

    [일요신문] 탈모 치료에 가장 적극적인 연령대는 50대로 나타났다. 탈모 치료 전문인 웅선의원은 지난 10월 한 달간 1대1 전화를 비롯하여 인터넷 문자, 카톡 문자, 이메일, 사진전송 상담 등 5가지 방법으로 이뤄진모발 문제를 상담에 응한 451명을 분석한 결과를 내놨다. 상담 결과 총 451명 중 나이를 밝힌 사람은 274명이고, 177명은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1.12 10.59)
  • 한국에 100년 넘게 수제 소시지를 만드는 곳이 있다?

    [일요신문] 지난 27일,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소세지 등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업계는 물론 소비자들에게까지큰 충격을 주고 있다. 참고로 해당 연구소는담배나 석면을 발암물질로 분류한 바 있다. 당시 연구소는 함유물을 표기한 소시지 중 일부는 표기와 달리 함유물 수치가 전혀 다르거나 심지어 인간의 DNA까지 추출됐다고 밝혀 충격을 더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0.28 15.50)
  • 우리 근처 곤충이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된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들이 의약품의 새로운 후보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곤충 소재 의약품 관련 출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05~2009년에는 매년 10건 안팎이었지만, 2010년 이후에는 매년 20~30건을 넘어서고 있다. 곤충 특성상 신약 개발에 유용한 생물자원으로 여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0.20 13.34)
  • 건보공단, 건강보험 별도 어플 런칭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기존 인터넷망과 분리한 모바일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는 19일부터 ‘M건강보험’(모바일 앱)이란 이름으로 민원서비스 제공에 들어간다. ‘M건강보험’은 자격, 보험료조회, 미지급 환급금 신청 등 25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M건강보험’으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0.19 17.42)
  • 암 극복 환자들 모임 ‘밀알회’ 회원들 투병담 들어보니

    [일요신문]‘한 집 걸러 암환자’라고 할 만큼 암 발병률이 높아진 요즘, 암을 이겨낸 이들이 고통스럽게 투병 중인 암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투병담을 공개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있었다. 13일, 양재시민의숲에 있는 매헌윤봉길기념관에서는 암을 극복한 이들의 모임인 ‘밀알회’에서 주최한 ‘암을 극복한 분들의

    라이프 > 건강 | [제1223호] (2015.10.21 11.07)
  •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방어효과 입증된 홍삼, 관건은 산성다당체 섭취

    [일요신문] 홍삼은 식약처가 면역력 개선의 기능성을 인정한 식품으로, 최근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방어효과에 대한 논문을 미국 조지아주립대 생명과학연구소 강상무 교수팀이 발표했다. 강 교수팀이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홍삼이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간 상피세표의 생존율을 높이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새 기관지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5.10.1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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