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에이즈 파동' 찰리 쉰, 알고보니 배우 명가 출신

    [일요신문] 미국 현지 복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2년 전부터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고도 난잡한 성생활을 이어왔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는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화제다. 이에 찰리 쉰의 가문도 덩달아 화제다. 알고보면 찰리 쉰은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배우 명가 출신으로 알려졌다.1965년 9월 3일에 태어난 찰리 쉰의 본명은 카를로스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1.13 16.21)
  • 아만다 사이프리드 “결혼하지 않을 거면 헤어져!”

    [일요신문]‘당장 청혼하지 않을 거면 헤어져!’ 지난 8월 말, 2년 동안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남남이 된 아만다 사이프리드(29)와 저스틴 롱(37) 커플이 헤어진 이유에 대해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연예주간 <스타>는 결혼을 미뤘던 롱의 애매한 태도가 원인이었다고 보도했다. 공개적으로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25호] (2015.11.04 10.05)
  • 시에나 밀러,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에 “피트 두 번밖에 만난적 없다” 부인…진실은?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가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이 제기된 가운데, 밀러가 “브래드 피트를 두 번밖에 만난 적이 없다”고 해명에 나섰다. 시에나 밀러는 해외 언론매체를 통해 “브래드 피트는 촬영 현장에 거의 오지 않으며, 두 번밖에 만난 적이 없다”며 불륜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0.30 14.36)
  • 아델, 신곡 ‘헬로’ 발표에 이어 SNL 출연 결정…“어떤 매력 선보일까 기대감 UP”

    [일요신문] 신곡 ‘헬로(Hello)’로 돌아온 아델이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미국 <SNL> 호스트로 출연한다. 지난 26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 따르면 매튜 맥커너히는 오는 11월 21일 미국 SNL 호스트로 확정됐다. 특히 매튜 맥커너히와 함께 신곡 ‘헬로&r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0.27 15.49)
  • 벤 애플렉-제니퍼 로페즈 재결합 소문…딥 키스 비디오 사진 화제

    [일요신문]‘베니퍼 시즌 2 시작되나.’ 지난여름 제니퍼 가너와 이혼하고 돌싱이 된 벤 애플렉(43)이 제니퍼 로페즈(46)와 재결합했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단독 입수한 홈비디오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월 뉴욕의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로페즈의

    월드 > 해외스타 | [제1224호] (2015.10.28 09.54)
  • 안젤리나 졸리 '보그' 화보 속 앙상한 몸매…"브래드 피트 '최후통첩' 이해돼"

    [일요신문]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앙상한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보그' 11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식이장애가 알려진 뒤 처음 공개되는 화보였기에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졸리는 루즈한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움푹 파인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0.20 11.12)
  •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버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한국 지하철에선 '못 알아봐'

    [일요신문] 테일러 스위프트가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뮤지션에 등극한 가운데 과거 우리나라 지하철에서의 굴욕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헐리우드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국내 지하철을 탄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당시 내한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일반인들처럼 지하철을 타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0.20 11.00)
  • 키스 어반, 아내 니콜 키드먼 일기장 보고 충격 먹었다

    [일요신문]출장차 잠시 집을 떠나 있는 아내의 비밀 일기장을 우연히 발견했다면? 아마도 안 읽고 넣어두는 남자는 드물 것이다. 니콜 키드먼(48)의 남편인 키스 어반(47) 역시 그랬다. 연극 공연차 런던에 머물고 있는 키드먼이 집을 비운 사이 내슈빌 저택에서 우연히 일기장을 발견한 어반은 호기심에 그만 아내의 일기장을 보고 말았다. 그리고 예상대로

    월드 > 해외스타 | [제1223호] (2015.10.20 10.53)
  • 호날두의 옛 여인 ‘이리나 샤크’ 할리우드 바람둥이 쿠퍼와 결혼설…쿠퍼, 4개월 만에 부모에 소개

    [일요신문]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불꽃 튀는 사랑을 하고 있는 커플인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29)와 브래들리 쿠퍼(40)가 LTE급 연애 속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처음 공개 연애를 시작했던 둘은 그동안 뉴욕, 런던, 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을 돌면서 뜨거운 로맨스를 즐겼으며, 급기야 최근에는 노동절 휴가 기간 동안 저지쇼어에 있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22호] (2015.10.14 09.47)
  • 메건 폭스 “저 아직 살아있어요~”

    [일요신문]지난달 5년 동안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이혼한 메건 폭스(29)가 다시 SNS 활동을 시작하면서 ‘컴백’을 예고했다. 이혼 후 한동안 SNS 활동을 중단했던 폭스가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린 것은 지난 9월 17일. 한 장의 흑백 사진과 함께 폭스는 “저 아직 여기 있어요. 여전히 SNS 활

    월드 > 해외스타 | [제1221호] (2015.10.05 10.44)
  • 마일리 사이러스 “누가 얘 좀 말려줘요”

    [일요신문]‘너 언제 철들래?’ 드디어 엄마까지 뿔이 났다. 마일리 사이러스(23)의 엄마가 딸을 걱정하는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는 소문. 근래 들어 부쩍 괴상해진 딸의 행동과 충격에 가까운 돌발적인 퍼포먼스, 과한 노출이 모두 마약과 알코올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딸을 향한 엄마의 근심은 M

    월드 > 해외스타 | [제1220호] (2015.09.28 09.34)
  • ‘빅토리아 베컴’ 그녀의 깡마른 몸매의 진실은 따로 있다

    [일요신문]‘어째 너무 말랐다 했더니….’ 먹고 싶은 것 다 먹어 가면서 한결같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터. 더욱이 빅토리아 베컴(41)처럼 허리 23인치의 깡마른 몸매를 유지하려면 웬만한 노력 없이는 힘들 것이다. 그럼에도 베컴은 지금까지 “난 돼지처럼 먹는다. 단지 신진대사

    월드 > 해외스타 | [제1218호] (2015.09.14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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