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안젤리나 졸리 '보그' 화보 속 앙상한 몸매…"브래드 피트 '최후통첩' 이해돼"

    [일요신문]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앙상한 몸매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보그' 11월호의 표지 모델로 발탁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식이장애가 알려진 뒤 처음 공개되는 화보였기에 전 세계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졸리는 루즈한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움푹 파인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0.20 11.12)
  •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버는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한국 지하철에선 '못 알아봐'

    [일요신문] 테일러 스위프트가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뮤지션에 등극한 가운데 과거 우리나라 지하철에서의 굴욕샷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헐리우드 '국민여동생'으로 불리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국내 지하철을 탄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당시 내한한 테일러 스위프트가 일반인들처럼 지하철을 타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10.20 11.00)
  • 키스 어반, 아내 니콜 키드먼 일기장 보고 충격 먹었다

    [일요신문]출장차 잠시 집을 떠나 있는 아내의 비밀 일기장을 우연히 발견했다면? 아마도 안 읽고 넣어두는 남자는 드물 것이다. 니콜 키드먼(48)의 남편인 키스 어반(47) 역시 그랬다. 연극 공연차 런던에 머물고 있는 키드먼이 집을 비운 사이 내슈빌 저택에서 우연히 일기장을 발견한 어반은 호기심에 그만 아내의 일기장을 보고 말았다. 그리고 예상대로

    월드 > 해외스타 | [제1223호] (2015.10.20 10.53)
  • 호날두의 옛 여인 ‘이리나 샤크’ 할리우드 바람둥이 쿠퍼와 결혼설…쿠퍼, 4개월 만에 부모에 소개

    [일요신문]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불꽃 튀는 사랑을 하고 있는 커플인 러시아 출신의 슈퍼모델 이리나 샤크(29)와 브래들리 쿠퍼(40)가 LTE급 연애 속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월 처음 공개 연애를 시작했던 둘은 그동안 뉴욕, 런던, 이탈리아 등 세계 곳곳을 돌면서 뜨거운 로맨스를 즐겼으며, 급기야 최근에는 노동절 휴가 기간 동안 저지쇼어에 있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22호] (2015.10.14 09.47)
  • 메건 폭스 “저 아직 살아있어요~”

    [일요신문]지난달 5년 동안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이혼한 메건 폭스(29)가 다시 SNS 활동을 시작하면서 ‘컴백’을 예고했다. 이혼 후 한동안 SNS 활동을 중단했던 폭스가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린 것은 지난 9월 17일. 한 장의 흑백 사진과 함께 폭스는 “저 아직 여기 있어요. 여전히 SNS 활

    월드 > 해외스타 | [제1221호] (2015.10.05 10.44)
  • 마일리 사이러스 “누가 얘 좀 말려줘요”

    [일요신문]‘너 언제 철들래?’ 드디어 엄마까지 뿔이 났다. 마일리 사이러스(23)의 엄마가 딸을 걱정하는 마음에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는 소문. 근래 들어 부쩍 괴상해진 딸의 행동과 충격에 가까운 돌발적인 퍼포먼스, 과한 노출이 모두 마약과 알코올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딸을 향한 엄마의 근심은 M

    월드 > 해외스타 | [제1220호] (2015.09.28 09.34)
  • ‘빅토리아 베컴’ 그녀의 깡마른 몸매의 진실은 따로 있다

    [일요신문]‘어째 너무 말랐다 했더니….’ 먹고 싶은 것 다 먹어 가면서 한결같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터. 더욱이 빅토리아 베컴(41)처럼 허리 23인치의 깡마른 몸매를 유지하려면 웬만한 노력 없이는 힘들 것이다. 그럼에도 베컴은 지금까지 “난 돼지처럼 먹는다. 단지 신진대사

    월드 > 해외스타 | [제1218호] (2015.09.14 10.15)
  • 아드리아나 리마 검지와 약지 손동작…무장테러단체 지지 의혹

    [일요신문]‘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했을 뿐인데….’ 졸지에 무장테러단체를 지지하는 개념 없는 사람으로 몰린 브라질 출신의 슈퍼 모델인 아드리아나 리마(34)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문제는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동영상 속의 손짓과 구호였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이 동영상 속에서 리마는 터키 출신의

    월드 > 해외스타 | [제1216호] (2015.08.31 11.59)
  • '지젤 번천' 자연미인 강조하더니 파리서 몰래 가슴수술?

    [일요신문]“모델이라는 직업에 걸맞은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들은 따로 있다.” 자연 미인의 상징이라는 의미에서 ‘브라질의 가슴’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지젤 번천(35)은 늘 자신감에 차 있는 슈퍼모델로 유명하다. 이런 자신감으로 번천은 걸핏하면 사람들에게 자연미와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훈계하듯이 말하고 다니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15호] (2015.08.25 10.23)
  • 재니퍼 애니스턴-저스틴 서룩스 “생일파티인 줄 알았죠~ 오늘 우리 결혼식입니다”

    [일요신문]제니퍼 애니스턴(46)이 3년 동안의 약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드디어 저스틴 서룩스(44)와 결혼에 골인했다. 둘의 결혼식은 벨에어에 위치한 애니스턴의 자택에서 열렸으며, 파티에는 가까운 절친들과 할리우드 유명인사들만 초대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렌즈>의 동료 배우이자 애니스턴의 절친인 코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를 비롯해 하워드

    월드 > 해외스타 | [제1214호] (2015.08.19 09.48)
  • '순이 프레빈 데이트 포착' 우디앨런, 양녀 성추행 사건 어떻게 됐나

    [일요신문] 영화감독 우디앨런(78)이 35살 연하의 아내 순이 프레빈(43)과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우디앨런의 양녀 성추행 사건이 새삼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두 사람이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배우 미아 패로와 연인 관계였던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8.10 11.29)
  • 호주 출신 모델 앨린 리마 “남친 있거든…꺼져줄래”

    [일요신문]호주 출신의 모델이자 ‘미스 라티나 호주’ 2위인 앨린 리마(22)가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로부터 끈질기게 추파를 받았지만 거절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7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대회 참석차 호주를 방문했던 호날두가 체류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게 된 리마

    월드 > 해외스타 | [제1213호] (2015.08.1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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