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아드리아나 리마 검지와 약지 손동작…무장테러단체 지지 의혹

    [일요신문]‘그냥 시키는 대로 따라했을 뿐인데….’ 졸지에 무장테러단체를 지지하는 개념 없는 사람으로 몰린 브라질 출신의 슈퍼 모델인 아드리아나 리마(34)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문제는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동영상 속의 손짓과 구호였다. 휴대폰으로 촬영된 이 동영상 속에서 리마는 터키 출신의

    월드 > 해외스타 | [제1216호] (2015.08.31 11.59)
  • '지젤 번천' 자연미인 강조하더니 파리서 몰래 가슴수술?

    [일요신문]“모델이라는 직업에 걸맞은 유전자를 타고난 사람들은 따로 있다.” 자연 미인의 상징이라는 의미에서 ‘브라질의 가슴’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지젤 번천(35)은 늘 자신감에 차 있는 슈퍼모델로 유명하다. 이런 자신감으로 번천은 걸핏하면 사람들에게 자연미와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훈계하듯이 말하고 다니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15호] (2015.08.25 10.23)
  • 재니퍼 애니스턴-저스틴 서룩스 “생일파티인 줄 알았죠~ 오늘 우리 결혼식입니다”

    [일요신문]제니퍼 애니스턴(46)이 3년 동안의 약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드디어 저스틴 서룩스(44)와 결혼에 골인했다. 둘의 결혼식은 벨에어에 위치한 애니스턴의 자택에서 열렸으며, 파티에는 가까운 절친들과 할리우드 유명인사들만 초대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프렌즈>의 동료 배우이자 애니스턴의 절친인 코트니 콕스, 리사 쿠드로를 비롯해 하워드

    월드 > 해외스타 | [제1214호] (2015.08.19 09.48)
  • '순이 프레빈 데이트 포착' 우디앨런, 양녀 성추행 사건 어떻게 됐나

    [일요신문] 영화감독 우디앨런(78)이 35살 연하의 아내 순이 프레빈(43)과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과거 우디앨런의 양녀 성추행 사건이 새삼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두 사람이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거리에서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을 포착했다. 배우 미아 패로와 연인 관계였던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8.10 11.29)
  • 호주 출신 모델 앨린 리마 “남친 있거든…꺼져줄래”

    [일요신문]호주 출신의 모델이자 ‘미스 라티나 호주’ 2위인 앨린 리마(22)가 최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로부터 끈질기게 추파를 받았지만 거절했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7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컵’ 대회 참석차 호주를 방문했던 호날두가 체류 기간 동안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게 된 리마

    월드 > 해외스타 | [제1213호] (2015.08.12 09.45)
  • 카다시안 시스터 비켜! 윌리스 시스터가 대세

    [일요신문]‘카다시안 세자매는 비켜라, 데미 무어와 세 딸들이 나가신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세 딸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세 자매가 제2의 카디시안 자매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 리얼리티 스타 가족인 카다시안 세 자매는 <카다시안 가족 따라잡기> 리얼리티 쇼프로그램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미

    월드 > 해외스타 | [제1212호] (2015.08.05 15.38)
  • '35명 성폭행' 빌 코스비, 역사상 최초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명패 철거되나

    [일요신문] 미국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미국 뉴욕매거진 표지모델로 등장한 가운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새겨진 빌 코스비 명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빌 코스비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면서 덩달아 명예의 거리에 있는 빌 코스비의 명패 역시 철거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것. 하지만 할리우드 상공회의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28 10.16)
  • ‘흑진주’ 할리 베리 ‘명예의 거리’ 별판 쓰레기통에 ‘콱’

    [일요신문]미 LA 할리우드의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다는 것은 배우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광이자 소원일 것이다. 그런데 할리 베리(49)에게는 이런 영광이 더 이상 의미가 없는 모양이다. 최근 베리의 저택을 보수하던 건물 정비공이 쓰레기통 안에서 발견한 것은 다름 아닌 베리의 이름이 또렷이 새겨진 ‘명예의

    월드 > 해외스타 | [제1211호] (2015.07.29 10.31)
  •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 결별 “네 이혼을 기다렸어”

    [일요신문]‘이 ‘제니퍼’ 말고 다른 ‘제니퍼’?’ 최근 이혼하기로 결심한 벤 애플렉(42)과 제니퍼 가너(43) 사이에 제니퍼 로페즈(45)가 있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둘 사이에 금이 간 데에는 로페즈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의혹을

    월드 > 해외스타 | [제1210호] (2015.07.22 09.33)
  • 샤를리즈 테론-숀펜 결별

    [일요신문]열다섯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1년 반 동안 뜨거운 열애를 해왔던 샤를리즈 테론(39)과 숀 펜(54)이 결국 헤어졌다는 소식이다. 먼저 헤어지기로 결심한 것은 테론 쪽이었다. 테론의 측근은 “테론은 펜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결혼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무엇보다도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하고

    월드 > 해외스타 | [제1209호] (2015.07.14 10.10)
  • '닥터 지바고' 배우 오마 샤리프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83세

    [일요신문] 이집트 출신의 명배우 오마 샤리프(83)가 1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영화 <닥터 지바고>와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주연으로 한국을 비롯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이집트 출신 배우 오마 샤리프는 그간 알츠하이머로 투병해왔다. 이집트에서 1953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던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11 07.44)
  • 에드워드 펄롱 '역변', 시간의 배신? 터미네이터 속 꽃미남 '시들시들'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에드워드 펄롱(37)의 '역변'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영화 <터미네이터5>가 개봉하면서 <터미네이터2>에서 꽃미남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드워드 펄롱의 근황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런 분위기를타고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드워드 펄롱 역변'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10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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