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카다시안 시스터 비켜! 윌리스 시스터가 대세

    [일요신문]‘카다시안 세자매는 비켜라, 데미 무어와 세 딸들이 나가신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세 딸인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세 자매가 제2의 카디시안 자매가 되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 리얼리티 스타 가족인 카다시안 세 자매는 <카다시안 가족 따라잡기> 리얼리티 쇼프로그램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미

    월드 > 해외스타 | [제1212호] (2015.08.05 15.38)
  • '35명 성폭행' 빌 코스비, 역사상 최초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명패 철거되나

    [일요신문] 미국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미국 뉴욕매거진 표지모델로 등장한 가운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새겨진 빌 코스비 명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빌 코스비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면서 덩달아 명예의 거리에 있는 빌 코스비의 명패 역시 철거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것. 하지만 할리우드 상공회의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28 10.16)
  • ‘흑진주’ 할리 베리 ‘명예의 거리’ 별판 쓰레기통에 ‘콱’

    [일요신문]미 LA 할리우드의 ‘명예의 거리’에 이름을 올린다는 것은 배우라면 누구나 꿈꾸는 영광이자 소원일 것이다. 그런데 할리 베리(49)에게는 이런 영광이 더 이상 의미가 없는 모양이다. 최근 베리의 저택을 보수하던 건물 정비공이 쓰레기통 안에서 발견한 것은 다름 아닌 베리의 이름이 또렷이 새겨진 ‘명예의

    월드 > 해외스타 | [제1211호] (2015.07.29 10.31)
  •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 결별 “네 이혼을 기다렸어”

    [일요신문]‘이 ‘제니퍼’ 말고 다른 ‘제니퍼’?’ 최근 이혼하기로 결심한 벤 애플렉(42)과 제니퍼 가너(43) 사이에 제니퍼 로페즈(45)가 있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둘 사이에 금이 간 데에는 로페즈도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는 의혹을

    월드 > 해외스타 | [제1210호] (2015.07.22 09.33)
  • 샤를리즈 테론-숀펜 결별

    [일요신문]열다섯 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1년 반 동안 뜨거운 열애를 해왔던 샤를리즈 테론(39)과 숀 펜(54)이 결국 헤어졌다는 소식이다. 먼저 헤어지기로 결심한 것은 테론 쪽이었다. 테론의 측근은 “테론은 펜을 진심으로 사랑했지만 결혼까지는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무엇보다도 일거수일투족을 간섭하고

    월드 > 해외스타 | [제1209호] (2015.07.14 10.10)
  • '닥터 지바고' 배우 오마 샤리프 심장마비로 별세...향년 83세

    [일요신문] 이집트 출신의 명배우 오마 샤리프(83)가 10일(현지시간) 이집트 카이로 병원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영화 <닥터 지바고>와 <아라비아의 로렌스>의 주연으로 한국을 비롯 전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이집트 출신 배우 오마 샤리프는 그간 알츠하이머로 투병해왔다. 이집트에서 1953년부터 배우로 활동했던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11 07.44)
  • 에드워드 펄롱 '역변', 시간의 배신? 터미네이터 속 꽃미남 '시들시들'

    [일요신문] 할리우드 배우 에드워드 펄롱(37)의 '역변'이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영화 <터미네이터5>가 개봉하면서 <터미네이터2>에서 꽃미남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드워드 펄롱의 근황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런 분위기를타고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드워드 펄롱 역변'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10 14.42)
  • ‘셜록’, X-마스 스페셜시즌 스틸컷 첫 공개…“셜록·왓슨 변화된 모습에 벌써부터 기대감”

    [일요신문] ‘영드 열풍’을 일으킨 BBC 드라마 <셜록>이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스페셜 시즌에 앞서 스틸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영국 BBC 드라마 <셜록> 측은 9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그들이 돌아온다. ‘셜록’ 스페셜 시즌에 앞서 첫 번째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09 17.55)
  • 아리아나 그란데, 혀로 도넛 핥고 "미국 싫어"…'미국 초통령' 사고쳤다

    [일요신문]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2)가 한 도넛 매장에서 진열된 도넛들을 혀로 핥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7일(현지시간) 연예전문매체 TMZ에 실린 이 영상은 캘리포니아 한 도넛 가게에서 촬영됐다. 당시 그란데는 새로운 남자친구이자 백댄서인 리키 알바레즈와 함께였다. 영상에서는 그란데가 한 남성과 함께 이 매장에 진열된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09 15.54)
  • ‘빅토리아 시크릿’ 란제리쇼 미란다 커가 돌아온다

    [일요신문]‘한 번 천사는 영원한 천사.’ 호주 출신의 톱모델 미란다 커(32)가 유명 속옷 브랜드인 ‘빅토리아 시크릿’과 다시 손을 잡을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2013년 전속 계약이 끝난 후 2년 만이다. 무려 380만 달러(약 42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08호] (2015.07.07 13.25)
  • 패리스 힐튼, 비행기 추락 몰카 관련자들 고소 협의 중

    [일요신문] 패리스 힐튼(34)이 비행기 추락 몰래카메라를 꾸민 방송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고소를 협의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TMZ는 "패리스 힐튼이 '내게 분노를 야기시킨 비행기 추락 장난에 책임이 있는 사람들을 고소하겠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집트의 한 방송사는 조종사와 짜고 힐튼이 탄 비행기가 곡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03 16.00)
  •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 결혼 10년 만에 파경...영화로 만난 커플 '슬픈 엔딩'

    [일요신문] 할리우드의 대표 잉꼬부부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 부부가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벤 에플렉과 제니퍼 가너는 6월 30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많은 생각과 신중한 고려 끝에 이혼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사랑과 우정으로 함께 나아가며 아이들을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5.07.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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