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비욘세-제이지 부부, 쌍둥이 둘째 임신 사진 공개 "아름다운 D라인"

    [일요신문] 비욘세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과 함께 임신 사진을 게재했다. 1일(현지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이 두 명 더 늘어난다는 소식에 너무나 고마움을 느낀다. 사랑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머리에 면사포를 쓰고 임신한 배를 감싸 안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02 11.27)
  • '사망' 존 허트, 췌장암 진단 후에도 "연기 계속할 것" 열정에 네티즌들 '뭉클'

    [일요신문] 존 허트의 사망에 과거 그의 연기 열정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존 허트가 향년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2015년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그해 10월 완치했다. 그러나 지난해 다시 건강이 악화돼 활동을 접어야했다. 존 허트는 췌장암 진당 당시 언론을 통해 &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1.28 14.22)
  • '설국열차' 존 허트 사망, 할리우드의 별이 지다 '향년 77세'

    [일요신문] 배우 존 허트가 별세했다. 향년 77세.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 등에 따르면 이날 존 허트가 췌장암 투병 중 사망했다. 존 허트는 2015년부터 췌장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고 그해 10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그러나 지난 해부터 다시 상태가 악화되면서 배우 활동을 접고 다시 투병 생활을 해 왔다. 한편 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1.28 14.14)
  •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럼프는 나한테 푹 빠져있었다”

    [일요신문] 마침내 도널드 트럼프가 45대 대통령에 취임했지만 트럼프에 반대하는 미국 여성들의 시위는 날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취임식 다음 날인 지난 21일, 여성해방을 외치며 워싱턴 광장에 모인 여성들 가운데는 마돈나, 엠마 왓슨,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샤를리즈 테론, 제시카 비엘, 케이티 페리, 우피 골드버그, 줄리안 무어, 헬렌 미렌 등

    월드 > 해외스타 | [제1290호] (2017.01.25 14.00)
  • 메건 마크리 ‘신데렐라’ 등극?

    [일요신문]‘과연 할리우드 배우 출신의 공주는 탄생할까.’ 영국의 해리 왕자(32)와 LA 출신의 배우인 메건 마크리(35)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연일 화제다. 심지어 올해 안에 약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을 정도. 해리 왕자의 측근은 “해리 왕자는 사랑에 빠져있다. 둘 사이는 매우 진지하다

    월드 > 해외스타 | [제1289호] (2017.01.19 21.06)
  • 킴 카다시안-클로이 카다시안 "내가 더 엉짱이야"

    [일요신문]‘자매들의 엉덩이 전쟁이 시작됐다!’ 킴 카다시안(36)이 조만간 ‘엉덩이 미녀’ 타이틀을 동생인 클로이 카다시안(32)에게 물려주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최근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거대한 엉덩이로 늘 화제가 됐던 킴의 엉덩이가 최근 어찌 된 일인지 눈에 띄게 작아진 반면,

    월드 > 해외스타 | [제1288호] (2017.01.13 14.34)
  • ‘밀리언달러 베이비’ 힐러리 스웽크 ‘스포츠웨어 사업 만만찮네’

    [일요신문] 얼마 전 디자이너 스포츠웨어 시장에 뛰어든 힐러리 스웽크(42)가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시작과 취지는 좋았다. 요즘 뜨고 있는 운동복과 레저복이 합쳐진 ‘애슬레저룩’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웽크는 평소에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유명한 대표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다. 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에서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87호] (2017.01.05 15.39)
  • 머라이어 캐리, 백댄서와 사랑을…‘혹시 가상연애 아니겠지’

    [일요신문]‘로맨스일까, 폭스맨스(가짜 로맨스)일까.’ 지난 10월, 호주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와 결별한 머라이어 캐리(46)가 열세 살 연하의 백댄서와 사랑에 빠져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진실성을 두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백댄서인 브라이언 타나카(33)와 사랑에 빠진 캐리의 모습이 어째 과장되거나 혹은 부

    월드 > 해외스타 | [제1286호] (2016.12.29 15.21)
  • 조지 마이클, 53세 크리스마스에 '심부전'으로 세상 떠나…네티즌들 '애도물결'

    [일요신문] 조지 마이클이 향년 5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크리스마스인 25일 영국 옥스퍼드셔주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그의 나이 53세이며, 그의 사인은 심부전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11년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12.26 16.45)
  • "깡마른 몸매 벨라 하디드가 나이키 모델을 하다뇨"

    [일요신문] 최근 나이키의 새 광고 모델로 낙점된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20)가 여성들로부터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유인즉슨 너무 깡마른 몸매가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비난은 최근 하디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 때문에 더욱 불이 붙었다. 뉴욕 거리에 세워진 거대한 나이키 광고판 앞에서 찍은 사진에서 하디

    월드 > 해외스타 | [제1285호] (2016.12.22 15.08)
  • 동성애자 엠버 허드-카라 델레바인 “우리 사랑에 빠졌어요”

    [일요신문] 동성애자로 알려진 영국 출신의 슈퍼모델 카라 델레바인(24)과 배우인 엠버 허드(30)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다. 얼마 전 슈퍼모델 켄달 제너의 생일 파티에 초대됐던 둘이 현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하는 제보자는 “분명 친구들이 하는 키스처럼 보이지 않았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제보자

    월드 > 해외스타 | [제1284호] (2016.12.15 18.41)
  • "뚱뚱해" "과대평가됐어" 지지 하디드는 지금 왕따신세

    [일요신문] 차세대 떠오르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지지 하디드(21)가 동료 모델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지난 5일 파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서도 이런 따돌림은 계속 됐다. 측근에 따르면 동료 모델들은 내내 하디드에게 쌀쌀맞게 굴었으며, 심지어 하디드가 리허설 무대에 오를 때면 뒤에서 키득대거

    월드 > 해외스타 | [제1283호] (2016.12.0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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