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엠마 스톤, '스파이더맨' 가필드와 재결합?

    [일요신문] 엠마 스톤(28)의 주가가 할리우드 안팎에서 여러모로 치솟고 있다. <라라랜드>의 성공으로 할리우드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된 스톤이 동료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도 구애를 받고 있는 것. 가령 최근 LA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서 스톤을 보고 한눈에 반했던 토비 맥과이어(41)는 노골적으로 스톤에게 접근해서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얼마

    월드 > 해외스타 | [제1293호] (2017.02.16 21.21)
  • 서기, 결혼 5개월만에 남편 풍덕륜과 불화설? "양보해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

    [일요신문] 중화권 배우 서기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풍덕륜과의 불화설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서기는 자신의 SNS에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고 포용하기만 한다면 아름다웠던 처음과 같은 관계가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거다. 하지만 양보해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서기는 "한 사람이 다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13 20.25)
  • 지벨 번천 "남편, 이제 좀 은퇴하지~"

    [일요신문] 슈퍼볼 역사상 가장 짜릿하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39)가 은퇴 압력(?)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다. 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는 그에게 은퇴를 종용하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아내인 지젤 번천(37)이다. 이와 관련, 한 측근은 “번천은 브래디에게 은퇴

    월드 > 해외스타 | [제1292호] (2017.02.10 20.35)
  • 조지 클루니 쌍둥이아빠 된다

    [일요신문] 지난 2014년 레바논 출신의 변호사인 아말 알라무딘(39)과 결혼하면서 품절남이 됐던 조지 클루니(55)가 결혼 3년여 만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다 지금까지 클루니 부부의 임신 소문은 심심치 않게 제기돼왔던 것이 사실. 하지만 매번 소문에 그치고 말았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소문이 아닌 사실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월드 > 해외스타 | [제1291호] (2017.02.02 21.36)
  • 비욘세-제이지 부부, 쌍둥이 둘째 임신 사진 공개 "아름다운 D라인"

    [일요신문] 비욘세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과 함께 임신 사진을 게재했다. 1일(현지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이 두 명 더 늘어난다는 소식에 너무나 고마움을 느낀다. 사랑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머리에 면사포를 쓰고 임신한 배를 감싸 안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02 11.27)
  • '사망' 존 허트, 췌장암 진단 후에도 "연기 계속할 것" 열정에 네티즌들 '뭉클'

    [일요신문] 존 허트의 사망에 과거 그의 연기 열정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존 허트가 향년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2015년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그해 10월 완치했다. 그러나 지난해 다시 건강이 악화돼 활동을 접어야했다. 존 허트는 췌장암 진당 당시 언론을 통해 &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1.28 14.22)
  • '설국열차' 존 허트 사망, 할리우드의 별이 지다 '향년 77세'

    [일요신문] 배우 존 허트가 별세했다. 향년 77세.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 등에 따르면 이날 존 허트가 췌장암 투병 중 사망했다. 존 허트는 2015년부터 췌장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고 그해 10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그러나 지난 해부터 다시 상태가 악화되면서 배우 활동을 접고 다시 투병 생활을 해 왔다. 한편 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1.28 14.14)
  • 크리스틴 스튜어트 “트럼프는 나한테 푹 빠져있었다”

    [일요신문] 마침내 도널드 트럼프가 45대 대통령에 취임했지만 트럼프에 반대하는 미국 여성들의 시위는 날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취임식 다음 날인 지난 21일, 여성해방을 외치며 워싱턴 광장에 모인 여성들 가운데는 마돈나, 엠마 왓슨,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 샤를리즈 테론, 제시카 비엘, 케이티 페리, 우피 골드버그, 줄리안 무어, 헬렌 미렌 등

    월드 > 해외스타 | [제1290호] (2017.01.25 14.00)
  • 메건 마크리 ‘신데렐라’ 등극?

    [일요신문]‘과연 할리우드 배우 출신의 공주는 탄생할까.’ 영국의 해리 왕자(32)와 LA 출신의 배우인 메건 마크리(35)가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연일 화제다. 심지어 올해 안에 약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을 정도. 해리 왕자의 측근은 “해리 왕자는 사랑에 빠져있다. 둘 사이는 매우 진지하다

    월드 > 해외스타 | [제1289호] (2017.01.19 21.06)
  • 킴 카다시안-클로이 카다시안 "내가 더 엉짱이야"

    [일요신문]‘자매들의 엉덩이 전쟁이 시작됐다!’ 킴 카다시안(36)이 조만간 ‘엉덩이 미녀’ 타이틀을 동생인 클로이 카다시안(32)에게 물려주어야 할지도 모른다고 최근 <내셔널 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거대한 엉덩이로 늘 화제가 됐던 킴의 엉덩이가 최근 어찌 된 일인지 눈에 띄게 작아진 반면,

    월드 > 해외스타 | [제1288호] (2017.01.13 14.34)
  • ‘밀리언달러 베이비’ 힐러리 스웽크 ‘스포츠웨어 사업 만만찮네’

    [일요신문] 얼마 전 디자이너 스포츠웨어 시장에 뛰어든 힐러리 스웽크(42)가 시작부터 난관에 봉착했다. 시작과 취지는 좋았다. 요즘 뜨고 있는 운동복과 레저복이 합쳐진 ‘애슬레저룩’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웽크는 평소에도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유명한 대표적인 할리우드 여배우다. 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에서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87호] (2017.01.05 15.39)
  • 머라이어 캐리, 백댄서와 사랑을…‘혹시 가상연애 아니겠지’

    [일요신문]‘로맨스일까, 폭스맨스(가짜 로맨스)일까.’ 지난 10월, 호주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와 결별한 머라이어 캐리(46)가 열세 살 연하의 백댄서와 사랑에 빠져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진실성을 두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백댄서인 브라이언 타나카(33)와 사랑에 빠진 캐리의 모습이 어째 과장되거나 혹은 부

    월드 > 해외스타 | [제1286호] (2016.12.2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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