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카다시안 세 자매 '투잡'으로 돈방석 앉아

    [일요신문] 요즘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카다시안 자매들이 부업인 패션 사업으로도 떼돈을 벌고 있다. 리얼리티 스타, 배우, 모델 등 본업 외에 사업가로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이다. 맏언니인 킴은 두말할 것 없다. 주얼리, 향수, 란제리 사업은 기본. 얼마 전에는 이색적인 사업에도 진출했다. 출시하자마자 화제를 몰고 왔던 &

    월드 > 해외스타 | [제1296호] (2017.03.09 15.53)
  • 테일러 스위프트, 할리우드 ‘여왕벌’에서 ‘왕따’로…

    [일요신문] 한때 주변에 사람을 자석처럼 끌어당겨 할리우드의 ‘여왕벌’로 불렸던 테일러 스위프트(27)가 이제는 왕따가 됐다고 미 연예주간 <스타>가 보도했다. 지난해 남성편력, 거짓말, 비방 등 이런저런 스캔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비호감이 된 까닭이다. 심지어 한때 절친으로 불렸던 사람들마저 등을 돌리고 있어 입장은 더

    월드 > 해외스타 | [제1295호] (2017.03.03 10.23)
  • 아카데미 시상식 휩쓴 '라라랜드'-'문라이트', 작품상까지 뒤바뀐 "역대 최고 해프닝"까지

    [일요신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발표가 뒤바뀌는 역대 최고 해프닝이 벌어졌다.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올해 시상식에서 가장 주목받은 작품은 <라라랜드>였다. <라라랜드>는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다미엔 차젤레)과 여우주연상(엠마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27 20.15)
  • 스칼렛 요한슨 이혼? 양육권 분쟁 ‘치열’

    [일요신문] 스칼렛 요한슨(32)이 결혼 2년 만에 남편인 로맹 도리악(34)과 비밀리에 이혼했다고 미국의 연예 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프랑스 출신의 저널리스트인 도리악과 지난 2014년 결혼했던 요한슨은 현재 슬하에 딸 로즈를 두고 있다. 둘의 이혼 소식은 최근 요한슨이 결혼반지를 착용하지 않고 다닌다는 사실을 통해 알려졌으며, <스타>

    월드 > 해외스타 | [제1294호] (2017.02.22 15.34)
  • 안젤리나 졸리, 이혼 소송 첫 심경 고백 "너무 힘든 시간" 눈물

    [일요신문]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와의 이혼 소송 심경을 처음으로 고백했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BBC 월드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에 대한 심경을 직접 언급했다. 이날 졸리는 '이혼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하는 질문에 깊은 한숨을 쉬었다. 이어 졸리는 "이혼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20 16.47)
  • 엠마 스톤, '스파이더맨' 가필드와 재결합?

    [일요신문] 엠마 스톤(28)의 주가가 할리우드 안팎에서 여러모로 치솟고 있다. <라라랜드>의 성공으로 할리우드의 사랑을 한 몸에 받게 된 스톤이 동료 남자 배우들 사이에서도 구애를 받고 있는 것. 가령 최근 LA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서 스톤을 보고 한눈에 반했던 토비 맥과이어(41)는 노골적으로 스톤에게 접근해서 전화번호를 요구했다. 얼마

    월드 > 해외스타 | [제1293호] (2017.02.16 21.21)
  • 서기, 결혼 5개월만에 남편 풍덕륜과 불화설? "양보해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어"

    [일요신문] 중화권 배우 서기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리면서 풍덕륜과의 불화설 의혹이 제기됐다. 12일 서기는 자신의 SNS에 "서로 존중하고 양보하고 포용하기만 한다면 아름다웠던 처음과 같은 관계가 오래 유지될 수 있는 거다. 하지만 양보해주는 것에도 한계가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서기는 "한 사람이 다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13 20.25)
  • 지벨 번천 "남편, 이제 좀 은퇴하지~"

    [일요신문] 슈퍼볼 역사상 가장 짜릿하고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쿼터백 톰 브래디(39)가 은퇴 압력(?)을 받고 있다는 소문이다. NFL 역대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는 그에게 은퇴를 종용하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아내인 지젤 번천(37)이다. 이와 관련, 한 측근은 “번천은 브래디에게 은퇴

    월드 > 해외스타 | [제1292호] (2017.02.10 20.35)
  • 조지 클루니 쌍둥이아빠 된다

    [일요신문] 지난 2014년 레바논 출신의 변호사인 아말 알라무딘(39)과 결혼하면서 품절남이 됐던 조지 클루니(55)가 결혼 3년여 만에 쌍둥이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다 지금까지 클루니 부부의 임신 소문은 심심치 않게 제기돼왔던 것이 사실. 하지만 매번 소문에 그치고 말았기 때문에 이번만큼은 소문이 아닌 사실일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월드 > 해외스타 | [제1291호] (2017.02.02 21.36)
  • 비욘세-제이지 부부, 쌍둥이 둘째 임신 사진 공개 "아름다운 D라인"

    [일요신문] 비욘세가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과 함께 임신 사진을 게재했다. 1일(현지시간)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이 두 명 더 늘어난다는 소식에 너무나 고마움을 느낀다. 사랑과 행복을 공유할 수 있어 기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욘세는 머리에 면사포를 쓰고 임신한 배를 감싸 안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2.02 11.27)
  • '사망' 존 허트, 췌장암 진단 후에도 "연기 계속할 것" 열정에 네티즌들 '뭉클'

    [일요신문] 존 허트의 사망에 과거 그의 연기 열정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존 허트가 향년 7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그는 2015년 췌장암 진단을 받은 후 그해 10월 완치했다. 그러나 지난해 다시 건강이 악화돼 활동을 접어야했다. 존 허트는 췌장암 진당 당시 언론을 통해 &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1.28 14.22)
  • '설국열차' 존 허트 사망, 할리우드의 별이 지다 '향년 77세'

    [일요신문] 배우 존 허트가 별세했다. 향년 77세.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 등에 따르면 이날 존 허트가 췌장암 투병 중 사망했다. 존 허트는 2015년부터 췌장암 진단을 받고 암 투병을 했고 그해 10월 완치 판정을 받았다.그러나 지난 해부터 다시 상태가 악화되면서 배우 활동을 접고 다시 투병 생활을 해 왔다. 한편 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7.01.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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