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머라이어 캐리, 백댄서와 사랑을…‘혹시 가상연애 아니겠지’

    [일요신문]‘로맨스일까, 폭스맨스(가짜 로맨스)일까.’ 지난 10월, 호주 카지노 재벌인 제임스 패커와 결별한 머라이어 캐리(46)가 열세 살 연하의 백댄서와 사랑에 빠져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 진실성을 두고 의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백댄서인 브라이언 타나카(33)와 사랑에 빠진 캐리의 모습이 어째 과장되거나 혹은 부

    월드 > 해외스타 | [제1286호] (2016.12.29 15.21)
  • 조지 마이클, 53세 크리스마스에 '심부전'으로 세상 떠나…네티즌들 '애도물결'

    [일요신문] 조지 마이클이 향년 53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해 애도의 물결이 일고 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영국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크리스마스인 25일 영국 옥스퍼드셔주의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그의 나이 53세이며, 그의 사인은 심부전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2011년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해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12.26 16.45)
  • "깡마른 몸매 벨라 하디드가 나이키 모델을 하다뇨"

    [일요신문] 최근 나이키의 새 광고 모델로 낙점된 슈퍼모델 벨라 하디드(20)가 여성들로부터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유인즉슨 너무 깡마른 몸매가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비난은 최근 하디드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 때문에 더욱 불이 붙었다. 뉴욕 거리에 세워진 거대한 나이키 광고판 앞에서 찍은 사진에서 하디

    월드 > 해외스타 | [제1285호] (2016.12.22 15.08)
  • 동성애자 엠버 허드-카라 델레바인 “우리 사랑에 빠졌어요”

    [일요신문] 동성애자로 알려진 영국 출신의 슈퍼모델 카라 델레바인(24)과 배우인 엠버 허드(30)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다. 얼마 전 슈퍼모델 켄달 제너의 생일 파티에 초대됐던 둘이 현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말하는 제보자는 “분명 친구들이 하는 키스처럼 보이지 않았다”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 제보자

    월드 > 해외스타 | [제1284호] (2016.12.15 18.41)
  • "뚱뚱해" "과대평가됐어" 지지 하디드는 지금 왕따신세

    [일요신문] 차세대 떠오르는 모델로 주목받고 있는 지지 하디드(21)가 동료 모델들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소문이다. 지난 5일 파리에서 열린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서도 이런 따돌림은 계속 됐다. 측근에 따르면 동료 모델들은 내내 하디드에게 쌀쌀맞게 굴었으며, 심지어 하디드가 리허설 무대에 오를 때면 뒤에서 키득대거

    월드 > 해외스타 | [제1283호] (2016.12.08 12.36)
  • 브래드 피트, 앞에선 양육권 분쟁 뒤에선 비밀 데이트?

    [일요신문] 브래드 피트(52)와 케이트 허드슨(37)이 할리우드의 새로운 커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소문은 최근 피트의 측근의 입을 통해 흘러 나왔다. 이 측근은 얼마 전 가진 <우먼스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허드슨은 피트의 비밀 연인이다. 지난 몇 주 여러 차례 비밀 데이트를 한 후부터 매우 가까워졌다”라며 폭탄선언을

    월드 > 해외스타 | [제1282호] (2016.12.02 13.31)
  • 앤절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섹스클럽 단골이다'

    [일요신문] 할리우드 스타들의 은밀한 섹스 클럽이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최근 <내셔널인콰이어러>에 의해 보도됐다. 이 섹스 클럽은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되는 비밀 클럽으로, 회원들은 마스크를 쓴 채 파티에 참석해 은밀한 만남을 갖는다. 파티에 참가했던 한 증인은 <내셔널인콰이어러>를 통해 “회원 가운데는 할리

    월드 > 해외스타 | [제1281호] (2016.11.24 14.27)
  •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우린 결혼에 올인”

    [일요신문] 10대 시절부터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유명세를 떨쳤던 저스틴 비버(22)와 셀레나 고메즈(24)가 최근 재결합했다는 소문이다. 하지만 어째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진지한 듯하다. <인터치>가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현재 둘은 진지하게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측근은 “비버가 청

    월드 > 해외스타 | [제1280호] (2016.11.16 15.13)
  • 제니퍼 로렌스, 감독과 사랑에 빠지다

    [일요신문]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로 꼽힌 대세녀 제니퍼 로렌스(26)가 최근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 상대는 <블랙스완>의 감독인 대런 아로노프스키(47)다. 무려 21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시작한 커플은 얼마 전부터 뉴욕 곳곳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만천하에 연인 사이임을 당당하게 공개했

    월드 > 해외스타 | [제1279호] (2016.11.09 19.45)
  • 킴 카다시안 강도사건 보험금 노린 자작극이라고?

    [일요신문] 지난 10월 3일, 파리의 고급 레지던스 호텔인 ‘포르탈레스’에서 발생한 킴 카다시안(36)의 무장 강도 사건이 사실은 보험금을 노린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시 카다시안은 호텔에 급습한 5인조 복면강도에 의해 변을 당했으며, 강도들은 카다시안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손목을 케이블로 결박한 후 머리에 총

    월드 > 해외스타 | [제1278호] (2016.11.03 14.46)
  • 밀라 쿠니스, 마약 조직과 연계 의혹

    [일요신문] 밀라 쿠니스(33)가 간접적으로 콜롬비아 마약 조직과 연계되어 있다는 엉뚱한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4개월간의 조사 끝에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하면서 쿠니스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보석생산업체인 ‘젬필드’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바로 &lsqu

    월드 > 해외스타 | [제1277호] (2016.10.28 10.17)
  • 초병맛 노래로 유튜브 강타…일본 '파인애플 아저씨' 정체는?

    [일요신문] 일본의 수수께끼 가수, 피코 타로를 아시나요? 최근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 ‘펜-파인애플-애플-펜(PPAP)’의 인기가 그야말로 뜨겁다. “이 노래를 안 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유튜브에서 누적

    월드 > 해외스타 | [제1277호] (2016.10.2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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