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브래드 피트, 앞에선 양육권 분쟁 뒤에선 비밀 데이트?

    [일요신문] 브래드 피트(52)와 케이트 허드슨(37)이 할리우드의 새로운 커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소문은 최근 피트의 측근의 입을 통해 흘러 나왔다. 이 측근은 얼마 전 가진 <우먼스데이>와의 인터뷰를 통해 “허드슨은 피트의 비밀 연인이다. 지난 몇 주 여러 차례 비밀 데이트를 한 후부터 매우 가까워졌다”라며 폭탄선언을

    월드 > 해외스타 | [제1282호] (2016.12.02 13.31)
  • 앤절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섹스클럽 단골이다'

    [일요신문] 할리우드 스타들의 은밀한 섹스 클럽이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폭로가 최근 <내셔널인콰이어러>에 의해 보도됐다. 이 섹스 클럽은 철저히 회원제로 운영되는 비밀 클럽으로, 회원들은 마스크를 쓴 채 파티에 참석해 은밀한 만남을 갖는다. 파티에 참가했던 한 증인은 <내셔널인콰이어러>를 통해 “회원 가운데는 할리

    월드 > 해외스타 | [제1281호] (2016.11.24 14.27)
  • 저스틴 비버-셀레나 고메즈 “우린 결혼에 올인”

    [일요신문] 10대 시절부터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유명세를 떨쳤던 저스틴 비버(22)와 셀레나 고메즈(24)가 최근 재결합했다는 소문이다. 하지만 어째 이번에는 분위기가 사뭇 진지한 듯하다. <인터치>가 측근의 말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현재 둘은 진지하게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측근은 “비버가 청

    월드 > 해외스타 | [제1280호] (2016.11.16 15.13)
  • 제니퍼 로렌스, 감독과 사랑에 빠지다

    [일요신문] 지난해 할리우드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번 여배우로 꼽힌 대세녀 제니퍼 로렌스(26)가 최근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 상대는 <블랙스완>의 감독인 대런 아로노프스키(47)다. 무려 21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를 시작한 커플은 얼마 전부터 뉴욕 곳곳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만천하에 연인 사이임을 당당하게 공개했

    월드 > 해외스타 | [제1279호] (2016.11.09 19.45)
  • 킴 카다시안 강도사건 보험금 노린 자작극이라고?

    [일요신문] 지난 10월 3일, 파리의 고급 레지던스 호텔인 ‘포르탈레스’에서 발생한 킴 카다시안(36)의 무장 강도 사건이 사실은 보험금을 노린 자작극이라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시 카다시안은 호텔에 급습한 5인조 복면강도에 의해 변을 당했으며, 강도들은 카다시안의 입을 테이프로 막고 손목을 케이블로 결박한 후 머리에 총

    월드 > 해외스타 | [제1278호] (2016.11.03 14.46)
  • 밀라 쿠니스, 마약 조직과 연계 의혹

    [일요신문] 밀라 쿠니스(33)가 간접적으로 콜롬비아 마약 조직과 연계되어 있다는 엉뚱한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4개월간의 조사 끝에 이와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하면서 쿠니스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영국의 보석생산업체인 ‘젬필드’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바로 &lsqu

    월드 > 해외스타 | [제1277호] (2016.10.28 10.17)
  • 초병맛 노래로 유튜브 강타…일본 '파인애플 아저씨' 정체는?

    [일요신문] 일본의 수수께끼 가수, 피코 타로를 아시나요? 최근 전 세계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곡 ‘펜-파인애플-애플-펜(PPAP)’의 인기가 그야말로 뜨겁다. “이 노래를 안 들어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들은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유튜브에서 누적

    월드 > 해외스타 | [제1277호] (2016.10.26 16.35)
  • 샤를리즈 테론 ‘후덕’ 몸매 충격

    [일요신문] 한때 완벽한 몸매와 외모를 뽐냈던 샤를리즈 테론(41)의 ‘역변’한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모델 출신인 만큼 믿고 보는 몸매였건만 최근 캐나다 밴쿠버에서 목격된 테론은 그야말로 후덕해진 아줌마 모습이었다. 사실 테론이 이렇게 살이 찐 이유는 새 코미디 영화 <툴리>의 촬영을 위해서였다. 영화 속에서 뱃속

    월드 > 해외스타 | [제1276호] (2016.10.19 19.15)
  • 브란젤리나 커플 이혼 ‘고메즈가 불씨?’

    [일요신문] 브란젤리나 커플의 사이를 갈라놓은 것은 셀레나 고메즈(24)였을까. 얼마 전 브래드 피트(53)에게 이혼을 요구했던 앤절리나 졸리(41)가 사실은 피트와 고메즈 사이를 의심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이티 가십>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의 이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은 바로 고메즈였다. 불화는 한 장의 사진에서

    월드 > 해외스타 | [제1275호] (2016.10.14 20.41)
  •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 ‘재결합설 마침표’

    벤 애플렉(44)과 제니퍼 가너(44)가 15개월 동안 질질 끌었던 이혼 결정을 마침내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고 최근 <인터치>가 보도했다. 15개월 전 처음 이혼 계획을 발표한 후에도 부부가 함께 세 자녀를 돌보는 다정한 모습이 종종 목격되면서 한때 재결합설이 꾸준히 제기됐었지만 결국은 갈라서기로 한 것이다. 이혼을 밀어붙이기로 결심

    월드 > 해외스타 | [제1274호] (2016.10.09 14.52)
  • 린제이 로한, 손가락 절단돼 봉합수술 한 사연

    [일요신문] 미국의 배우 겸 가수 린제이 로한이 손가락이 절단돼 이후 봉합수술을 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일 스냅챗(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왼쪽 넷째 손가락이 절단됐다고 전했다. 봉합수술을 마친 린제이 로한은 붕대를 감고 있는 손가락 인증 사진을 올렸다. 린제이 로한은 붕대로 꽁꽁 싸매여 있는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10.03 16.05)
  • ‘케이티 홈즈, 왜 열애를 열애라 못하나’

    [일요신문]‘이 남자가 내 남자다, 왜 말을 못해~.’ 3년 전부터 제이미 폭스(49)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케이티 홈즈(38)에게는 이상한 점이 하나 있다. 다른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애 사실을 들키고 나면 쿨하게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하는 것과 달리 어떤 이유에선지 열애 사실은 인정하지 않은 채 여전히 비밀 데이트만 즐

    월드 > 해외스타 | [제1273호] (2016.09.2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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