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브란젤리나 커플, '바람'으로 꽃핀 사랑 '바람'으로 사라졌나

    [일요신문] '영원한 사랑은 없다.' 지난 12년 동안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래드 피트(53)와 앤절리나 졸리(41) 부부가 결국 파경을 맞고 말았다. 영원할 것 같던 사랑에도 결국 유효기간은 있었던 셈이다. 둘의 이혼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이들이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었

    월드 > 해외스타 | [제1272호] (2016.09.24 14.58)
  • 린제이 로한 “푸틴 대통령 ‘더럽(the love)’”

    [일요신문] 할리우드의 악동이자 바람둥이인 린제이 로한(30)의 다음 목표가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64)이라는 소문이 불거졌다. 얼마 전 러시아의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일곱 살 연하인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결별한 로한은 현재 솔로인 상태. 이런 소문은 최근 러시아 토크쇼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은 로한이 인터뷰에 응하는 조건으로 푸틴 대

    월드 > 해외스타 | [제1272호] (2016.09.22 17.31)
  • '브래드피트와 불륜설' 마리옹 꼬띠아르, "기욤 까네만이 내 유일한 사람" 공식 해명

    [일요신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피트의 파경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공식 해명에 나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2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로 브래드 피트와의 불륜설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꼬띠아르는 "이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 대응이다. 이런 상황(불륜설)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심각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9.22 14.43)
  • 시선 강탈 ‘가랑이 드레스’를 즐기는 그녀들

    [일요신문] 레드카펫에 서는 여배우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면 아마 드레스 선택일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답게 보일지를 고민한다. 하지만 이와 다른 식으로 시선을 강탈하려는 여배우들도 있다. 가능한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인지도를 올리려는 속셈이 바로 그런 경우다

    월드 > 해외스타 | [제1271호] (2016.09.13 19.21)
  • 미란다 커 “전남편한테 수영복 사줄까봐요”

    [일요신문] “전남편에게 수영복이라도 몇 벌 보내줘야겠어요.” 최근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미란다 커(33)가 전남편인 올랜도 블룸(39)의 누드 사진을 보고 기가 막히다는 듯 꺼낸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블룸은 얼마 전 연인인 케이티 페리(32)와 지중해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파파라치에 의해 알몸 사진이 찍히면서 한바

    월드 > 해외스타 | [제1270호] (2016.09.09 11.24)
  • 르네 젤위거, 남친 자살에 충격 성형까지…

    [일요신문] 오는 9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르네 젤위거(47)의 몰라보게 변한 얼굴이 사실은 오래 전 헤어진 전 남친 때문이라고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인콰이어러>가 주장했다. 1995년 전 남친이자 록가수였던 심스 엘리슨의 자살 사건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급기야 성형까

    월드 > 해외스타 | [제1269호] (2016.09.01 16.00)
  • 우사인 볼트 '원나잇 스캔들' 풀스토리

    [일요신문] ‘달리기 속도만큼 여자를 유혹하는 속도도 빨랐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30)가 리우 올림픽 직후 브라질과 영국에서 연달아 원나잇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마침 올림픽 기간과 함께 맞물린 서른 번째 생일과 남자 100m, 남자 200m, 남자 400

    월드 > 해외스타 | [제1268호] (2016.08.26 17.06)
  • “도와주세요…비욘세한테 납치됐어요”

    [일요신문] '도와주세요. 비욘세가 나를 납치했어요.’ 얼마 전 해외 누리꾼 수사대들이 제기한 비욘세(34)와 시아(40)를 둘러싼 납치 의혹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의혹인즉슨 비욘세가 곡을 써달라면서 시아를 인질로 붙잡고 있다는 것이다. 호주 출신의 가수 겸 작곡가인 시아는 지금까지 비욘세에게 ‘프리티 허츠&rsqu

    월드 > 해외스타 | [제1268호] (2016.08.25 16.55)
  • 클로이 모레츠 '카다시안과 다를 게 뭐냐'

    [일요신문] 얼마 전 방한해 ‘김치 싸대기’를 선보이는 등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던 클로이 모레츠(19)가 최근 위선적인 태도로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의 발단은 얼마전 SNS에 올린 한 장의 사진이었다. 상의를 벗은 채 등을 돌리고 해변에 누워있는 이 흑백사진에는 다른 추가 설명은 없었지만 사진 아래 ‘Photo credi

    월드 > 해외스타 | [제1267호] (2016.08.18 13.37)
  • 조니뎁-엠버 허드, 77억 위자료로 합의 이혼 "돈 때문 아냐…우린 사랑했다"

    [일요신문] 헐리우드 배우 조니뎁과 엠버 허드 부부가 합의 이혼했다. 16일(현지시각) AP통신 등에 따르면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합의 이혼했다. 엠버 허드는 앞서 진행중이었던 가정 폭력 소송을 취하하고 조니뎁을 대상으로 낸 접근 금지 명령 연장 신청도 철회했다. 엠버 허드는 위자료로 700만 달러(약 77억6만 원)을 받게 됐고,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8.17 14.45)
  • 조니 뎁 & 엠버 허드 '진흙탕 이혼전쟁'

    [일요신문] 결혼 15개월 만에 갈라선 조니 뎁(53)과 엠버 허드(30)가 그야말로 피 튀는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대체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혼한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는 점점 더 미궁 속으로 빠지고 있는 상태다. 지난 5월 21일 가정 폭력을 당했다며 뎁을 경찰에 신고했던 허드는 현재 거액의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는

    월드 > 해외스타 | [제1266호] (2016.08.12 17.30)
  • 레이디 가가, 달라이 라마에 주례 부탁

    [일요신문] 지난 6월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81)와의 만남 때문에 중국인들 사이에서 뭇매를 맞았던 레이디 가가(30)가 이번에는 한술 더 떠 결혼식 주례까지 부탁했다는 소문이다. 당시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던 가가와 달라이 라마의 대담을 본 중국인들은 수만 개의 악플을 올리면서 퇴출 운동까지 벌이겠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하지

    월드 > 해외스타 | [제1265호] (2016.08.0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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