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샤를리즈 테론 ‘후덕’ 몸매 충격

    [일요신문] 한때 완벽한 몸매와 외모를 뽐냈던 샤를리즈 테론(41)의 ‘역변’한 외모가 화제가 되고 있다. 모델 출신인 만큼 믿고 보는 몸매였건만 최근 캐나다 밴쿠버에서 목격된 테론은 그야말로 후덕해진 아줌마 모습이었다. 사실 테론이 이렇게 살이 찐 이유는 새 코미디 영화 <툴리>의 촬영을 위해서였다. 영화 속에서 뱃속

    월드 > 해외스타 | [제1276호] (2016.10.19 19.15)
  • 브란젤리나 커플 이혼 ‘고메즈가 불씨?’

    [일요신문] 브란젤리나 커플의 사이를 갈라놓은 것은 셀레나 고메즈(24)였을까. 얼마 전 브래드 피트(53)에게 이혼을 요구했던 앤절리나 졸리(41)가 사실은 피트와 고메즈 사이를 의심했기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이티 가십>에 따르면, 피트와 졸리의 이혼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인물은 바로 고메즈였다. 불화는 한 장의 사진에서

    월드 > 해외스타 | [제1275호] (2016.10.14 20.41)
  • 벤 애플렉-제니퍼 가너 ‘재결합설 마침표’

    벤 애플렉(44)과 제니퍼 가너(44)가 15개월 동안 질질 끌었던 이혼 결정을 마침내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고 최근 <인터치>가 보도했다. 15개월 전 처음 이혼 계획을 발표한 후에도 부부가 함께 세 자녀를 돌보는 다정한 모습이 종종 목격되면서 한때 재결합설이 꾸준히 제기됐었지만 결국은 갈라서기로 한 것이다. 이혼을 밀어붙이기로 결심

    월드 > 해외스타 | [제1274호] (2016.10.09 14.52)
  • 린제이 로한, 손가락 절단돼 봉합수술 한 사연

    [일요신문] 미국의 배우 겸 가수 린제이 로한이 손가락이 절단돼 이후 봉합수술을 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일 스냅챗(사진공유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왼쪽 넷째 손가락이 절단됐다고 전했다. 봉합수술을 마친 린제이 로한은 붕대를 감고 있는 손가락 인증 사진을 올렸다. 린제이 로한은 붕대로 꽁꽁 싸매여 있는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10.03 16.05)
  • ‘케이티 홈즈, 왜 열애를 열애라 못하나’

    [일요신문]‘이 남자가 내 남자다, 왜 말을 못해~.’ 3년 전부터 제이미 폭스(49)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케이티 홈즈(38)에게는 이상한 점이 하나 있다. 다른 할리우드 스타들이 열애 사실을 들키고 나면 쿨하게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하는 것과 달리 어떤 이유에선지 열애 사실은 인정하지 않은 채 여전히 비밀 데이트만 즐

    월드 > 해외스타 | [제1273호] (2016.09.29 18.10)
  • 브란젤리나 커플, '바람'으로 꽃핀 사랑 '바람'으로 사라졌나

    [일요신문] '영원한 사랑은 없다.' 지난 12년 동안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브래드 피트(53)와 앤절리나 졸리(41) 부부가 결국 파경을 맞고 말았다. 영원할 것 같던 사랑에도 결국 유효기간은 있었던 셈이다. 둘의 이혼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이들이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었

    월드 > 해외스타 | [제1272호] (2016.09.24 14.58)
  • 린제이 로한 “푸틴 대통령 ‘더럽(the love)’”

    [일요신문] 할리우드의 악동이자 바람둥이인 린제이 로한(30)의 다음 목표가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64)이라는 소문이 불거졌다. 얼마 전 러시아의 억만장자 사업가이자 일곱 살 연하인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결별한 로한은 현재 솔로인 상태. 이런 소문은 최근 러시아 토크쇼 프로그램 출연 제의를 받은 로한이 인터뷰에 응하는 조건으로 푸틴 대

    월드 > 해외스타 | [제1272호] (2016.09.22 17.31)
  • '브래드피트와 불륜설' 마리옹 꼬띠아르, "기욤 까네만이 내 유일한 사람" 공식 해명

    [일요신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피트의 파경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공식 해명에 나섰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22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로 브래드 피트와의 불륜설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꼬띠아르는 "이게 내 처음이자 마지막 대응이다. 이런 상황(불륜설)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심각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9.22 14.43)
  • 시선 강탈 ‘가랑이 드레스’를 즐기는 그녀들

    [일요신문] 레드카펫에 서는 여배우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면 아마 드레스 선택일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눈에 잘 띄면서도 우아하고 아름답게 보일지를 고민한다. 하지만 이와 다른 식으로 시선을 강탈하려는 여배우들도 있다. 가능한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단숨에 인지도를 올리려는 속셈이 바로 그런 경우다

    월드 > 해외스타 | [제1271호] (2016.09.13 19.21)
  • 미란다 커 “전남편한테 수영복 사줄까봐요”

    [일요신문] “전남편에게 수영복이라도 몇 벌 보내줘야겠어요.” 최근 호주의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미란다 커(33)가 전남편인 올랜도 블룸(39)의 누드 사진을 보고 기가 막히다는 듯 꺼낸 말이다. 아닌 게 아니라 블룸은 얼마 전 연인인 케이티 페리(32)와 지중해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파파라치에 의해 알몸 사진이 찍히면서 한바

    월드 > 해외스타 | [제1270호] (2016.09.09 11.24)
  • 르네 젤위거, 남친 자살에 충격 성형까지…

    [일요신문] 오는 9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르네 젤위거(47)의 몰라보게 변한 얼굴이 사실은 오래 전 헤어진 전 남친 때문이라고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인콰이어러>가 주장했다. 1995년 전 남친이자 록가수였던 심스 엘리슨의 자살 사건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급기야 성형까

    월드 > 해외스타 | [제1269호] (2016.09.01 16.00)
  • 우사인 볼트 '원나잇 스캔들' 풀스토리

    [일요신문] ‘달리기 속도만큼 여자를 유혹하는 속도도 빨랐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30)가 리우 올림픽 직후 브라질과 영국에서 연달아 원나잇을 즐기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난처한 입장에 처했다. 마침 올림픽 기간과 함께 맞물린 서른 번째 생일과 남자 100m, 남자 200m, 남자 400

    월드 > 해외스타 | [제1268호] (2016.08.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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