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 디카프리오는 ‘금발 모델’을 좋아해!

    [일요신문]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여심 사냥꾼이자 바람둥이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1)가 또 다시 여자친구를 갈아치웠다. 역시 이번에도 ‘레오의 법칙’은 깨지지 않았다. ‘레오의 법칙’이란 지금까지 디카프리오가 만났던 여성들이 모두 긴 금발머리에 모델 출신의 미녀란 데서 비롯된 것이다. 그리고 이때 모델은 반드시

    월드 > 해외스타 | [제1264호] (2016.07.30 13.52)
  • 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사귀는거 맞아?'

    [일요신문] 지난 6월 중순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초고속 연인으로 발전한 테일러 스위프트(26)와 톰 히들스턴(35) 커플이 ‘가짜 열애’를 하고 있다는 소문이 제기됐다. 과장된 행동들이 마치 보여주기 위한 것인 듯 어딘가 어색하다는 것이다. 이런 의심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발전한 둘의 관계가 영 탐탁

    월드 > 해외스타 | [제1263호] (2016.07.21 11.00)
  • 켈리 로르바흐 ‘붉은 원피스’ 영웅 되다

    [일요신문] ‘<SOS 해상구조대(원제:<베이워치>)>의 영웅들이 돌아온다!’ 오는 2017년 개봉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인 <베이워치>가 할리우드에서 단연 화제다. 이 영화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다른 무엇보다도 여주인공역을 맡은 켈리 로르바흐(26)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

    월드 > 해외스타 | [제1262호] (2016.07.14 14.59)
  • 블레이크 라이블리 “흑인 비하? 누가? 내가?”

    [일요신문] ‘LA 스타일 얼굴에 오클랜드 엉덩이.’ 지난달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한 줄 때문에 난데없이 인종차별 논란에 휘말렸던 블레이크 라이블리(28)가 마침내 입을 열었다. 자신은 결코 흑인 여성을 비하하려는 의도가 아니었으며, 오히려 엉덩이가 큰 S라인 몸매를 축복하고자 하는 의미였다는 것이다. 논란이 됐던 인

    월드 > 해외스타 | [제1260호] (2016.07.01 13.50)
  • 자라 홀랜드 쇼프로그램 촬영 중 성관계 ‘왕관 박탈’

    [일요신문] ‘2015년 미스 영국’인 자라 홀랜드(20)가 리얼리티 쇼프로그램 촬영 도중 실제 성관계를 맺은 사실이 알려져 왕관을 박탈당했다. ITV2의 리얼리티 데이트 쇼프로그램인 <러브 아일랜드>에 출연하고 있는 홀랜드는 최근 새로 합류한 남성 출연자인 비계 설계가 겸 모델인 알렉스 보윈(24)과 짝이 되서

    월드 > 해외스타 | [제1259호] (2016.06.23 14.29)
  • '스타트렉' 안톤 옐친, 갑작스런 죽음…"자신의 차량에 치여"

    [일요신문] 안톤 옐친이 갑작스런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19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안톤 옐친은 로스앤젤레스 샌 페르난도 밸리에 위치한 자신의 집 진입로에서 차에 치여 숨졌다. 그를 죽음으로 몰아간 차는 바로 그 자신의 차여서 충격을 안겼다. 안톤 옐친이 발견됐을 때 그는 자신의 차량과 벽돌로 된 우편함 기둥 사이에 끼어 숨져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6.20 10.29)
  • 에바 롱고리아 마약조직 표적 된 까닭

    [일요신문] 지난 5월 21일 멕시코 갑부인 호세 안토니오 바스톤(48)과 결혼식을 올린 에바 롱고리아(41)가 멕시코 마약조직의 표적이 됐다는 소문이다. 이유인즉슨 남미 최대 규모의 미디어 재벌 그룹인 ‘텔레비사’의 CEO 겸 회장인 바스톤이 멕시코 마약조직으로부터 납치 위협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롱고리아의 한 측근은

    월드 > 해외스타 | [제1258호] (2016.06.17 15.15)
  • 요정과 스타가 만났다…테일러 스위프트♡톰 히들스턴 '키스'

    [일요신문] '팝의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헐리우드 스타 톰 히들스턴과 열애에 빠졌다. 영국의 일간지 <더 선>은 15일(현지시각) 해변가에서 키스를 하는 사진과 함께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더 선>이 공개한 또 다른 사진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의 어깨에 머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6.16 10.41)
  •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또 섹스 비디오 터지나'

    [일요신문] 과거 섹스 비디오 유출로 한바탕 논란의 중심에 섰던 킴 카다시안(35)이 또 한 번 섹스 비디오 때문에 떨게 될지도 모른다고 최근 <내셔널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만일 섹스 비디오가 존재한다면 이번에는 남편인 카니예 웨스트(38)와의 정사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될 전망이다. 카다시안 부부의 은밀한 잠자리가 녹화된 것은 최

    월드 > 해외스타 | [제1257호] (2016.06.09 20.21)
  • 줄리아 로버츠 한쪽 눈 실명 위기

    [일요신문] ‘귀여운 여인’은 이제 추억 속으로.’ 줄리아 로버츠(48)가 한쪽 눈의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문이다. 최근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측근들의 말을 빌려 이렇게 보도하면서 사실 로버츠는 태어날 때부터 임상적으로 한쪽 눈의 시력이 거의 맹인 수준에 가까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월드 > 해외스타 | [제1256호] (2016.06.03 14.16)
  • 엠버 허드·조니뎁 결국 파경, 양성애자 불륜 우여곡절 많았던 러브 스토리

    [일요신문] 우여곡절 끝에 결혼에 성공한 엠버 허드와 조니 뎁이 이혼 소송을 진행중이다. 조니 뎁과 엠버 허드가 인연을 맺은 것은 2011년 영화 <럼 다이어리>에서부터였다.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더 사랑한 쪽은 조니 뎁으로 보였다. 2010년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커밍아웃하며 동성의 사진 작가와 열애중이었던 엠버 허드에게 조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5.28 17.27)
  • 엠버허드, 조니 뎁과 이혼 사유는 가정 폭력? "술과 약물 때문"

    [일요신문] 엠버허드가 조니 뎁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며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방 법원은 가정 폭력 혐의로 이날 피소된 조니 뎁에게 "재판의 첫 심리가 열리는 오는 6월 17일까지 아내 엠버 허드 곁에 91m 이내 접근하지 말라"고 명령했다. 외신에 따르면 엠버 허드는 이날 로스앤젤레

    월드 > 해외스타 | 온라인 기사 (2016.05.2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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