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다시 돌아온 탐관오리... 한국전력, 도 넘은 ‘제식구 감싸기’ 눈총

    한국전력, "우리가 남이가?" 도넘은 제식구 감싸기 '물의' [일요신문] 한국전력 비리 직원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2011년 금품과 향응을 받아 자리를 떠났던 한전 신안 A지점장이 올해 초 다시 돌아온 것으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수년간 ‘철밥통’, ‘신의 직장’ 소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6.09 10.23)
  • [단독] 노재헌 회사 벤처업체 특허 유출 논란 추적

    [일요신문] SK텔레콤 자회사 에어크로스가 인터넷 쇼핑몰 ‘11번가’ 개발 과정에서 유망 벤처기업의 특허기술을 빼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에어크로스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아들이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처남 노재헌 씨가 실질적인 오너로 있던 광고업체 인크로스의 전신이다. 의혹의 중심에는 노 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져 있는 김 아무

    Hot > 특종/단독 | [제1256호] (2016.06.07 09.55)
  • [단독심경] 이재명 “확인사살 총구 앞에 선 기분”...단식투쟁 돌입

    이재명 성남시장 “필사즉생(必死則生)” “반드시 살아서 지키겠다. 지방자치도 민주주의도” [일요신문] 이재명 성남시장이 단식투쟁에 들어갔다. “지방자치의 국정화를 위한 집단학살 후 확인사살 총구 앞에 선 기분”이라며 참담한 심경을 밝힌 이재명 시장의 비장함에 ‘필사즉생&rsq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6.07 13.49)
  • [단독] 오구플라워 '고의 부도' 논란 일파만파...꽃배달업체 승계에 영세업자 '피눈물'

    [일요신문] 오구플라워로 유명한 ‘A’ 플라워가 대표자 명의를 바꾸고 사실상 부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업체는 보도전문방송에 광고를 하는 등 유명 꽃배달 업체로 전국에 연관된 화원이나 중간업체들도 상당해 영세업자들인 이들의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복수의 업계관계자들에 따르면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6.02 11.58)
  • [단독]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은 유부녀…베일 속 ‘공주의 남자’ 추적해보니

    [일요신문]북한과 마피아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답은 간단하다. 둘 다 가족 사업이다. 각종 이권 사업에 '패밀리’를 중시하는 마피아와 3대에 걸쳐 김 씨 가문을 비롯한 로열패밀리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북한은 여러모로 비슷하다. 일각에서 북한을 두고 ‘마피아국가’라 칭하는 이유다. 이렇듯 북한을 이해하기 위해선 김

    Hot > 특종/단독 | [제1256호] (2016.06.06 09.00)
  • [단독] 부당 임용 논란 김희옥 장남 여전히 경기대 재직중

    [일요신문] 새누리당이 당 혁신을 책임질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김희옥 전 동국대 총장을 발탁했다. 김 위원장은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내는 등 오랜 기간 법조계에 몸담아 왔던 인물이다. 법조계를 떠난 후에는 동국대 총장과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 등도 역임한 바 있다. 국회 주도권을 야당에 내주고 계파 갈등이 극에 달한, 내우외환 상황을 맞고

    Hot > 특종/단독 | [제1256호] (2016.06.07 09.00)
  • [단독] 김세아 제공 의혹 오피스텔, 알고 보니 유명 연예인 소유

    [일요신문] Y회계법인 B 부회장이 배우 김세아 씨에게 마련해줬던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오피스텔이 유명연예인의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TV리포트>는 김 씨가Y회계법인 B 부회장의 아내에게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소송 내용에 따르면 B부회장은김 씨와 용역관계를 맺고 매월 500만 원의 돈을 법인 비용으로 지급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27 18.06)
  • [단독 그후] 홍만표 변호사 불법 다단계 논란 업체와 손 잡은 내막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홍만표 변호사(57)에 대한 각종 의혹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한 해에 90억 원이 넘는 소득을 올린 그의 수입 구조는 상당히 복잡하고 미스터리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에는 그가 불법 유사수신 행위 논란이 일었던 한 다단계 업체의 주주였다는 사실이 확인돼 또 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5.30 10.04)
  • [단독] 군인공제회 1400억대 화도 사업 '헐값' 공매 논란 확전 내막

    [일요신문]군인공제회의 몇몇 간부가 지난해 배임 혐의로 진정서가 접수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해 군인공제회 측이 프로젝트파이낸싱을 통해 대주로 참여한 한 아파트 개발사업장을 공매하는 과정에서 비롯됐다. 기존의 시행사 측이 공매 절차에 따라 사업에서 배제되면서 군인공제회 측과 갈등이 발생했다. 해당 시행사 측은 공매 과정을 거쳐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5.27 10.18)
  • [단독] 빅토리아골프장, 전현직 회장 분쟁 속 부실대출 논란 '삐죽'

    [일요신문] 5월 25일 여주의 한 골프장이 경매에서 170억 원에 낙찰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매 대상 골프장이 지난 4년간 끊임없는 운영권 갈등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점도 있지만, 이 과정에서 자금줄이었던 세람저축은행의 방만경영과 부실대출이 도마에 올랐기 때문이다. 세람저축은행은 이번 경매로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됐다. 빅토리아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6.01 10.01)
  • [단독] “정운호, 검찰총장·조폭 두목 들먹이며 협박”

    [비즈한국] ‘정운호 게이트’의 불길이 정‧관계와 재계로 불길이 번지고 있다. 이게 끝이 아니다. <비즈한국>은 지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8년 동안 정운호 대표와 가까이 지내다 피해를 입었다는 K 씨를 만나 새로운 비화를 들을 수 있었다. “정운호 대표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폭로하겠습니다.&r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5.28 18.52)
  • [단독] “조영남, 자기 살려고 미술계 죽여”...韓미술협회 공개 사과 촉구

    "조영남, 가수활동으로 바빠 대작한 것 아니냐...미술계 관행 아닌 조영남식 관행" 조영남 논란 "우려가 현실로" 동료 연예인미술인 등 미술계에 공개사과 해야 [일요신문] 조영남 대작(代作) 논란이 사회 전반에 휩싸인 가운데 조영남이 “대작이 미술계 관행”이라고 해명하자 미술계 원로 등 미술협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2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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