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정운호 게이트’ 홍만표, 불법 다단계 논란 업체 ‘4억대’ 수수 확인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57)가 불법 유사수신으로 논란을 빚었던 한 다단계 업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사실 여부에 따라 또 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25일 한 다단계 피해 관계자는 “홍만표 변호사가 불법 유사수신으로 다수의 피해자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25 18.27)
  • [단독] '전관비리' 홍만표-'교계거물' 감경철 검은 커넥션 실체 드러나나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가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는 홍만표 변호사의 과거 행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그가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 낸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 사건은 거액의 수임료, 전관예우, 유야무야된 검찰수사 등으로 ‘정운호 사건’과 상당히 유사

    Hot > 특종/단독 | [제1254호] (2016.05.23 09.00)
  • [단독] 불법다단계 ‘엠페이스’ 4년만에 전국 통합수사

    [일요신문] 불법 다단계업체로 알려진 ‘엠페이스(Mface)’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소탕에 나섰다. 수원 서부경찰서는 ‘엠페이스’에 대한 전국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받는 한편, 잠적한 사기 총책 추적과 함께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 중이다. 경찰의 전국 통합수사는 엠페이스가 국내 활동을 시작한 지 약 4년 만의 일이

    Hot > 특종/단독 | [제1254호] (2016.05.19 15.29)
  • [단독] 홍만표 변호사, CTS 감경철 회장 사건 수임료 ‘4억 6000만 원’ 수수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에 연루돼 검찰 수사망에 올라 있는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57)가 2012년 CTS(기독교텔레비전) 감경철 회장 횡령 사건을 변론하며 ‘4억 6000만 원’의 거액 수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일요신문>이 입수한 ‘2011년~12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17 21.39)
  • [단독] ‘정부 수억 지원’ 보수 단체, 엄마부대에 사무실 제공 의혹

    [일요신문] 어버이연합을 둘러싼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적 활동을 벌여온 또 다른 A 단체가 정부 부처로부터 수억 원의 지원금을 받아온 사실이 <일요신문> 취재결과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다소 석연치 않은 부분들이 포착됐다. 또 A 단체는 극우 보수 단체로 분류되는 엄마부대 봉사단(대표 주옥순·엄마부대)에게 사무실을 제공해준

    Hot > 특종/단독 | [제1253호] (2016.05.13 20.49)
  • [단독] '박원순 측근' 특혜 임용 의혹…또 '낙하산' 타고 대학가 침투했나

    [일요신문] ‘박원순 키즈’가 또다시 대학가에 침투했다. <일요신문>은 서울시립대(시립대)가 지난해 박 시장 측 인사 6명을 초빙교수로 발탁한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시립대가 서울시청으로부터 예산을 받아 운영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특혜 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또 국민대는 내부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박 시장 측근을 임용한 것으로

    Hot > 특종/단독 | [제1253호] (2016.05.16 08.20)
  • [단독] ‘정운호 게이트’ 전관 로비 의혹 변호사 2명 탈세 혐의 추가

    [일요신문] ‘정운호 게이트’를 수사 중인 검찰이 부장판사 출신 최 아무개 변호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탈세 혐의도 추가 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의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1부(부장 이원석)는 체포 시한이 끝나는 오늘(11일) 저녁 이전 최 아무개 변호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11 14.40)
  • [단독] 북한 36년 만의 '빅이벤트' 당대회 준비 과정 내부 반발 있었다

    [일요신문]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북한의 제7차 당대회가 5월 6일 개최됐다. 이번 당대회는 약 3~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1980년 10월에 있었던 6차 당대회 이후 무려 36년 만의 '빅이벤트'다. 북한의 당대회는 명실상부한 조선로동당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다. 그런 면에서 이번 7차 당대회는 3대 후계세습에 성공한 김정은 정권의 대

    Hot > 특종/단독 | [제1252호] (2016.05.06 17.16)
  • [단독] 몽골 엘베그도르지 대통령 방한···“아시아나항공 몽골 노선 신설” 등 논의

    몽골 엘베그도르지 대통령 방한···“아시아나항공 몽골 노선 신설” 등 논의 한국-몽골 정상회담 올해 두차례 가질 예정···유라시아 협력 등 韓-蒙 ‘전략적 동반자’ 격상되나 [일요신문] 몽골 대통령이 10년만에 한국땅을 밟는다. 차히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03 17.34)
  • [단독] '클릭비' 멤버 노민혁-김상혁 연예인 최초 여름 수상스포츠 SUP팀 결성

    [일요신문]클릭비의 멤버 노민혁과 김상혁이 연예인 최초 여름 수상스포츠 SUP(Stand Up Paddleboard)팀을 결성해 화제다. SUP는 보드 위에서 노를 젓는 신종 수상 스포츠로 국내에 도입된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민혁은 “3월 초에 처음 SUP를 배웠는데 너무 재밌어서 (김)상혁이에게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03 15.06)
  • [단독] 최은영 회장, 2000억짜리 여의도 사옥 어떻게 챙겼나 '논란 예고'

    [일요신문] 한진해운 채권단이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의 사재출연을 압박하는 가운데 최 회장이 계열분리 과정에서 시가 2000억 원 규모의 한진해운 여의도 사옥을 지킨 과정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여의도 사옥은 당초 한진해운그룹 지주사였던 유수홀딩스(당시 한진해운홀딩스)의 자산이지만 한진해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담보로 제공했던 자산이다.

    Hot > 특종/단독 | [제1251호] (2016.04.29 21.47)
  • [단독] 최민희 허위사실공표죄 이의제기 접수, 최 후보 측 "선관위 소명했다"

    [일요신문] 지난 7일, 최민희 남양주시병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후보의 허위사실공표죄에 대한 이의제기가 남양주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됐다. 지난 4월 4일 팩트TV 언론 인터뷰에서 최 후보는 “저는 19대 국회에서 4년 동안 비례대표 하면서 후원회 두지 않은 유일한 국회의원이다”라고 밝혔다. 일반인 A 씨는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4.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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