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오구플라워 '고의 부도' 논란 일파만파...꽃배달업체 승계에 영세업자 '피눈물'

    [일요신문] 오구플라워로 유명한 ‘A’ 플라워가 대표자 명의를 바꾸고 사실상 부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업체는 보도전문방송에 광고를 하는 등 유명 꽃배달 업체로 전국에 연관된 화원이나 중간업체들도 상당해 영세업자들인 이들의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복수의 업계관계자들에 따르면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6.02 11.58)
  • [단독]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은 유부녀…베일 속 ‘공주의 남자’ 추적해보니

    [일요신문]북한과 마피아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답은 간단하다. 둘 다 가족 사업이다. 각종 이권 사업에 '패밀리’를 중시하는 마피아와 3대에 걸쳐 김 씨 가문을 비롯한 로열패밀리에 의해 지배되고 있는 북한은 여러모로 비슷하다. 일각에서 북한을 두고 ‘마피아국가’라 칭하는 이유다. 이렇듯 북한을 이해하기 위해선 김

    Hot > 특종/단독 | [제1256호] (2016.06.06 09.00)
  • [단독] 부당 임용 논란 김희옥 장남 여전히 경기대 재직중

    [일요신문] 새누리당이 당 혁신을 책임질 혁신비상대책위원장으로 김희옥 전 동국대 총장을 발탁했다. 김 위원장은 법무부 차관과 헌법재판소 재판관을 지내는 등 오랜 기간 법조계에 몸담아 왔던 인물이다. 법조계를 떠난 후에는 동국대 총장과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 등도 역임한 바 있다. 국회 주도권을 야당에 내주고 계파 갈등이 극에 달한, 내우외환 상황을 맞고

    Hot > 특종/단독 | [제1256호] (2016.06.07 09.00)
  • [단독] 김세아 제공 의혹 오피스텔, 알고 보니 유명 연예인 소유

    [일요신문] Y회계법인 B 부회장이 배우 김세아 씨에게 마련해줬던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오피스텔이 유명연예인의 소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TV리포트>는 김 씨가Y회계법인 B 부회장의 아내에게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을 당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소송 내용에 따르면 B부회장은김 씨와 용역관계를 맺고 매월 500만 원의 돈을 법인 비용으로 지급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27 18.06)
  • [단독 그후] 홍만표 변호사 불법 다단계 논란 업체와 손 잡은 내막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홍만표 변호사(57)에 대한 각종 의혹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한 해에 90억 원이 넘는 소득을 올린 그의 수입 구조는 상당히 복잡하고 미스터리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에는 그가 불법 유사수신 행위 논란이 일었던 한 다단계 업체의 주주였다는 사실이 확인돼 또 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5.30 10.04)
  • [단독] 군인공제회 1400억대 화도 사업 '헐값' 공매 논란 확전 내막

    [일요신문]군인공제회의 몇몇 간부가 지난해 배임 혐의로 진정서가 접수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지난해 군인공제회 측이 프로젝트파이낸싱을 통해 대주로 참여한 한 아파트 개발사업장을 공매하는 과정에서 비롯됐다. 기존의 시행사 측이 공매 절차에 따라 사업에서 배제되면서 군인공제회 측과 갈등이 발생했다. 해당 시행사 측은 공매 과정을 거쳐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5.27 10.18)
  • [단독] 빅토리아골프장, 전현직 회장 분쟁 속 부실대출 논란 '삐죽'

    [일요신문] 5월 25일 여주의 한 골프장이 경매에서 170억 원에 낙찰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경매 대상 골프장이 지난 4년간 끊임없는 운영권 갈등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점도 있지만, 이 과정에서 자금줄이었던 세람저축은행의 방만경영과 부실대출이 도마에 올랐기 때문이다. 세람저축은행은 이번 경매로 막대한 손실을 입게 됐다. 빅토리아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6.01 10.01)
  • [단독] “정운호, 검찰총장·조폭 두목 들먹이며 협박”

    [비즈한국] ‘정운호 게이트’의 불길이 정‧관계와 재계로 불길이 번지고 있다. 이게 끝이 아니다. <비즈한국>은 지난 2003년부터 2010년까지 8년 동안 정운호 대표와 가까이 지내다 피해를 입었다는 K 씨를 만나 새로운 비화를 들을 수 있었다. “정운호 대표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폭로하겠습니다.&r

    Hot > 특종/단독 | [제1255호] (2016.05.28 18.52)
  • [단독] “조영남, 자기 살려고 미술계 죽여”...韓미술협회 공개 사과 촉구

    "조영남, 가수활동으로 바빠 대작한 것 아니냐...미술계 관행 아닌 조영남식 관행" 조영남 논란 "우려가 현실로" 동료 연예인미술인 등 미술계에 공개사과 해야 [일요신문] 조영남 대작(代作) 논란이 사회 전반에 휩싸인 가운데 조영남이 “대작이 미술계 관행”이라고 해명하자 미술계 원로 등 미술협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26 10.29)
  • [단독] ‘정운호 게이트’ 홍만표, 불법 다단계 논란 업체 ‘4억대’ 수수 확인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검사장 출신 홍만표 변호사(57)가 불법 유사수신으로 논란을 빚었던 한 다단계 업체에 연루된 정황이 포착돼 사실 여부에 따라 또 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25일 한 다단계 피해 관계자는 “홍만표 변호사가 불법 유사수신으로 다수의 피해자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5.25 18.27)
  • [단독] '전관비리' 홍만표-'교계거물' 감경철 검은 커넥션 실체 드러나나

    [일요신문] ‘정운호 법조 게이트’가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핵심 인물로 지목받고 있는 홍만표 변호사의 과거 행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지난 2012년 그가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 낸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 사건은 거액의 수임료, 전관예우, 유야무야된 검찰수사 등으로 ‘정운호 사건’과 상당히 유사

    Hot > 특종/단독 | [제1254호] (2016.05.23 09.00)
  • [단독] 불법다단계 ‘엠페이스’ 4년만에 전국 통합수사

    [일요신문] 불법 다단계업체로 알려진 ‘엠페이스(Mface)’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소탕에 나섰다. 수원 서부경찰서는 ‘엠페이스’에 대한 전국 피해자들의 신고를 접수받는 한편, 잠적한 사기 총책 추적과 함께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 중이다. 경찰의 전국 통합수사는 엠페이스가 국내 활동을 시작한 지 약 4년 만의 일이

    Hot > 특종/단독 | [제1254호] (2016.05.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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