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미공개정보이용 의혹’ 최은영 유수홀딩스 공식홈페이지 일본해-리앙크루 암초 표기

    유수홀딩스 "독도는 일본 땅(?)" 공식홈페이지 일본해 표기 논란 [일요신문] 한진해운 사태로 논란이 되었던 유수홀딩스가 공식홈페이지에 동해를 버젓이 일본해를 표기한 지도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전 한진해운 회장)이 한진해운의 경영 악화에 대한 책임은 뒤로 한 채 이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05 16.59)
  • [단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공방 내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청 관피아 낙하산 인사 의혹 재 점화 -또다시 고개 든 중소기업청 산하기관 채용 부정행위 -일주일 졸속 공모에 비난 일자 공모마감일에 ‘슬쩍’ 숟가락 얹어 -공단 노조 낙하산 인사 경고에 “법적 문제없다” [일요신문] “제 식구 밥 그릇 챙기기(?)&rdq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04 12.41)
  • [단독] 최순실 일가-대명그룹 의혹

    [일요신문] 최순실 씨 일가와 대명그룹 간의 수상한 커넥션 의혹이 국정농단 사건의 새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10월 28일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대명 비발디파크를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대명그룹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당시 비발디파크 회원인 최순실 씨의 입·출입 기록은 물론 이용 객실 구조까지 살펴보고

    Hot > 특종/단독 | [제1282호] (2016.12.03 11.50)
  • [단독] 북한 한류 콘텐츠 단속조 ‘109그루빠’ 막강권력 갖게 된 내막

    [일요신문] 글로벌한 현상으로 나타난 한류 열풍은 북녘에도 영향을 미친 지 오래다.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와 영화, K-POP의 인기는 대단하다. 북한 주민들 대다수가 검열의 눈을 피해 한류를 비롯한 외부 콘텐츠를 향유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반대로 북한 정권 입장에서는 비사회주의 시류를 막는다는 명목으로 이러한 외부 콘텐츠에 대해

    Hot > 특종/단독 | [제1282호] (2016.12.02 10.23)
  • [단독] 서울대 제치고 국비 따낸 한양대, 김종 전 차관 입김 의혹

    [일요신문]한양대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대학원이 15억 원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는 과정에서 김종 전 문체부 제2차관의 입김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김 전 차관은 한양대 교수로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 구속됐다. 김 전 차관은 지난 2007년 2월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에 임용됐고, 이후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장, 예술체육대학장을 지냈다. 201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5 18.18)
  • [단독공개] 2013년 북한 예술단원 공개처형 사건 충격 비화

    [일요신문] 2013년 8월, 일본과 국내 매체는 당시 김정은의 애인이라는 설이 나돌던 북한 유명가수 현송월의 공개처형 사실을 보도했다. 사건의 요지는 현송월을 비롯한 북한 유명 예술단원 9명이 음란동영상 촬영 및 배포, 그리고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를 비난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 됐다는 것이었다. 이와 관련해 우리 국정원 역시 ‘앞서의 사실을 알고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7 08.00)
  • [단독] 정유라 동창 부모 회사 또 다른 특혜 의혹

    [일요신문] 검찰은 지난 11월 20일 공소장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 딸 동창의 부모 회사에까지 특혜를 줬다고 적시했다. 그런데 이 업체가 또 다른 특혜를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최 씨의 딸 동창 부친인 이 아무개 씨는 지난 2013년 가을경부터 최 씨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케이디코퍼레이션(케이디)&r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5 16.22)
  • [단독] '국정농단' 최순실 일가 이번엔 '박정희 묘지 농단' 의혹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도 모자라 박정희 전 대통령 묘까지…." 최순실 씨의 부친인 최태민 씨의 묘가 화제다. 100만 촛불집회 등 대한민국 정국을 휩쓸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뿌리로 지목된 이가 바로 최태민이다. 최근 경기도 용인에 최 씨는 그의 다섯 번째 아내와 함께 묻힌 것으로 확인됐다. 전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4 06.53)
  • [단독] 장시호-이규혁 남양주 빙상장 강탈 시도 의혹 추적

    [일요신문] 박근혜 정권의 또 다른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이하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씨(개명 전 장유진)가 설립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영재센터)가 경기 남양주에 있는 실내 빙상장을 강탈하려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과정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까지 장 씨를 도왔던 A 씨와 그 지인은 <일

    Hot > 특종/단독 | [제1280호] (2016.11.18 18.45)
  • [단독 그후] 강남 초호화 차움의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또 다른 핵뇌관 부상

    [일요신문]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단골로 알려진 차병원그룹 계열 차움의원이 ‘최순실 게이트’의 또 다른 뇌관으로 부상했다. <일요신문>은 11월 초 '단독: 최순실-최순득-박근혜 억대 회비 의료센터 고객이었다'(1278호) 제하의 기사를 통해 차움의원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에 처음 불씨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1.18 11.29)
  • [단독] 이재명 시장 “최순실 특검에 세월호 특검 넣어야”

    [일요신문] -“새누리당 개헌 논의 박근혜·최순실게이트 주범 도와주는 일” “탄핵·특검·자진사퇴 한번에 해야” -“'일요신문 언론탄압'사태 그들에겐 빙산의 일각···친일군사독재 기득권세력 청산 발판 삼아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1.17 16.12)
  • [단독] 여가부, 반기문 팬클럽 관련 단체 지원하며 내부 규정 위반 의혹

    [일요신문]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내부 규정까지 어겨가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관련된 단체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가부는 지난 4월 1일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 사업’으로 한국다문화센터의 ‘청소년 뮤지컬 레인보우 하모니’를 선정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3000만 원에서 최대

    Hot > 특종/단독 | [제1280호] (2016.11.21 08.0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