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KT, 평창올림픽 500억 원대 전기공사 수주 뒷말 나오는 까닭

    [일요신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주한 500억 원대 전기공사를 통신회사인 KT가 수주해 뒷말을 낳고 있다. 대부분의 전기공사는 건설업체 혹은 전기공사 전문업체가 시공을 맡는다. 전기업계 안팎에선 중소기업도 가능한 공사를 특정 대기업에 몰아줬다는 푸념이 나온다. 국내 전기 관련 단체 한 관계자는 “강원도

    Hot > 특종/단독 | [제1286호] (2017.01.03 14.12)
  • [단독] 우병우 인사 개입 의혹 방위사업감독관 “민정수석실에 수시 직접 보고”

    [일요신문] 우병우 청와대 전 민정수석의 방위사업청 인사 개입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새로 임명된 조상준 방위사업감독관이 업무 내용을 민정수석실에 ‘직접 보고’ 해왔던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 조 감독관은 ‘우병우 라인’으로 꼽히는 검찰 특수통 출신이다. 최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군 인사

    Hot > 특종/단독 | [제1286호] (2016.12.29 00.14)
  • [단독] 해운대 오션타워에 '이영복 페이퍼컴퍼니' 여러 개 있다

    [일요신문] 부산 해운대 엘시티 사업을 주도한 이영복 청안건설 회장의 공판이 지난 12월 21일 시작됐다. 이 회장은 회사 돈 705억 원 상당을 빼돌리거나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사기)로 기소됐고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모든 의혹의 진원은 이 회장의 소유였던 오션타워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바로 그 오션타워 내에 이 회장과 관련한 여러

    Hot > 특종/단독 | [제1285호] (2016.12.24 18.29)
  • [단독] ‘최태민-최순실 일가 재산’ 판도라 상자 열리나

    박영수 특검 '최순실-최태민-정윤회' 재산 추적 전담팀 구성 특검, 문제의 '최씨 일가 재산 비공개기록물'부터 확보해야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태민과 최순실 등 비선실세들의 재산 추적에 나섰다. 특검팀은 23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와 그의

    Hot > 특종/단독 | [제1285호] (2016.12.23 18.09)
  • [단독] 북 개성공단 처리 고심…1차 폐쇄 때 이미 중·러와 접촉했었다

    [일요신문]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이 폐쇄된 후 어느덧 10개월이 흘렀다. 후유증은 심각하다. 남북관계 악화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입주기업들이 입은 피해가 막대하다. 입주기업들의 현지 생산시설들은 북한 당국에 의해 자산 동결됐으며 우리 정부의 보상 논의도 시원치 않은 현실이다. 최근엔 이 같은 극단적 조치 배경에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의 입김이 작용했다

    Hot > 특종/단독 | [제1285호] (2016.12.23 13.52)
  • [단독] 최순실 독일 집사 부친, 박근혜 해외 지지단체 활동

    [일요신문] 데이비드 윤(한국명 윤영식)의 아버지 윤남수 전 재독한인회장이 독일에서 박근혜 대통령 대선을 도왔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데이비드 윤은 최순실 씨의 독일 집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최 씨가 대선 당시 해외동포 선거운동에 관여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대두된 것이다. 윤 전 회장과 최 씨는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최 씨의 독일

    Hot > 특종/단독 | [제1284호] (2016.12.18 08.00)
  • [단독] 토니앤가이, 헤어디자이너 상대로 '갑질'에 소송까지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과 연관된 인물들이 때 아닌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 중 한 명은 세월호 사고가 있었던 당일 박 대통령과 함께 있었던 정송주 토니앤가이 원장이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 원장은 당시 한 시간 반 동안 박 대통령의 올림머리를 담당했다. 이 보도 이후 박 대통령은 국민들의 질타를 받았고 토니앤가이는 뜻밖의 유명세를 타고 있었다. 토니

    Hot > 특종/단독 | [제1284호] (2016.12.15 15.53)
  • [단독] ‘정윤회 문건 유출 '지목된 최 경위 의견서 단독 입수…“만난지 3일 만에 고급 정보 넘겨줬다?”

    [일요신문] 2014년 ‘정윤회 문건’ 등 청와대 문건 유출자로 지목됐던 고(故) 최경락 경위가 검찰 수사 과정에서 작성한 의견서를 <일요신문>이 단독 입수했다. 최 경위는 의견서에서 자신과 함께 ‘정윤회 문건’ 유출자로 지목된 한일 경위와 이를 단독 보도한 세계일보 기자와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밝히면서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13 19.12)
  • [단독] 중소기업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두고 내홍심화

    [일요신문] 채용 부정과 낙하산 인사 의혹으로 비난을 받았던 중소기업청(중기청)이 이번엔 산하기관 인사에 직접 개입해 제 식구 밥 그릇 챙기기에 나섰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논란이 확전되고 있다. 급기야 중기청이 산하기관을 통제하기 위해 정규직원 수를 제한해 인사권한을 유지하는 등 '꼼수'를 부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중기청과 산하기관 간 내홍으로

    Hot > 특종/단독 | [제1283호] (2016.12.10 08.00)
  • [단독] ‘미공개정보이용 의혹’ 최은영 유수홀딩스 공식홈페이지 일본해-리앙크루 암초 표기

    유수홀딩스 "독도는 일본 땅(?)" 공식홈페이지 일본해 표기 논란 [일요신문] 한진해운 사태로 논란이 되었던 유수홀딩스가 공식홈페이지에 동해를 버젓이 일본해를 표기한 지도를 계속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전 한진해운 회장)이 한진해운의 경영 악화에 대한 책임은 뒤로 한 채 이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05 16.59)
  • [단독]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 선임 공방 내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중소기업청 관피아 낙하산 인사 의혹 재 점화 -또다시 고개 든 중소기업청 산하기관 채용 부정행위 -일주일 졸속 공모에 비난 일자 공모마감일에 ‘슬쩍’ 숟가락 얹어 -공단 노조 낙하산 인사 경고에 “법적 문제없다” [일요신문] “제 식구 밥 그릇 챙기기(?)&rdq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04 12.41)
  • [단독] 최순실 일가-대명그룹 의혹

    [일요신문] 최순실 씨 일가와 대명그룹 간의 수상한 커넥션 의혹이 국정농단 사건의 새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10월 28일 검찰이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대명 비발디파크를 압수수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대명그룹에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검찰은 당시 비발디파크 회원인 최순실 씨의 입·출입 기록은 물론 이용 객실 구조까지 살펴보고

    Hot > 특종/단독 | [제1282호] (2016.12.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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