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북한 한류 콘텐츠 단속조 ‘109그루빠’ 막강권력 갖게 된 내막

    [일요신문] 글로벌한 현상으로 나타난 한류 열풍은 북녘에도 영향을 미친 지 오래다. 북한에서 한국 드라마와 영화, K-POP의 인기는 대단하다. 북한 주민들 대다수가 검열의 눈을 피해 한류를 비롯한 외부 콘텐츠를 향유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반대로 북한 정권 입장에서는 비사회주의 시류를 막는다는 명목으로 이러한 외부 콘텐츠에 대해

    Hot > 특종/단독 | [제1282호] (2016.12.02 10.23)
  • [단독] 서울대 제치고 국비 따낸 한양대, 김종 전 차관 입김 의혹

    [일요신문]한양대학교 글로벌스포츠산업대학원이 15억 원의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는 과정에서 김종 전 문체부 제2차관의 입김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김 전 차관은 한양대 교수로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 구속됐다. 김 전 차관은 지난 2007년 2월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에 임용됐고, 이후 스포츠산업마케팅센터장, 예술체육대학장을 지냈다. 201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5 18.18)
  • [단독공개] 2013년 북한 예술단원 공개처형 사건 충격 비화

    [일요신문] 2013년 8월, 일본과 국내 매체는 당시 김정은의 애인이라는 설이 나돌던 북한 유명가수 현송월의 공개처형 사실을 보도했다. 사건의 요지는 현송월을 비롯한 북한 유명 예술단원 9명이 음란동영상 촬영 및 배포, 그리고 김정은의 부인 리설주를 비난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 됐다는 것이었다. 이와 관련해 우리 국정원 역시 ‘앞서의 사실을 알고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7 08.00)
  • [단독] 정유라 동창 부모 회사 또 다른 특혜 의혹

    [일요신문] 검찰은 지난 11월 20일 공소장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 씨 딸 동창의 부모 회사에까지 특혜를 줬다고 적시했다. 그런데 이 업체가 또 다른 특혜를 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최 씨의 딸 동창 부친인 이 아무개 씨는 지난 2013년 가을경부터 최 씨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케이디코퍼레이션(케이디)&r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5 16.22)
  • [단독] '국정농단' 최순실 일가 이번엔 '박정희 묘지 농단' 의혹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도 모자라 박정희 전 대통령 묘까지…." 최순실 씨의 부친인 최태민 씨의 묘가 화제다. 100만 촛불집회 등 대한민국 정국을 휩쓸고 있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뿌리로 지목된 이가 바로 최태민이다. 최근 경기도 용인에 최 씨는 그의 다섯 번째 아내와 함께 묻힌 것으로 확인됐다. 전

    Hot > 특종/단독 | [제1281호] (2016.11.24 06.53)
  • [단독] 장시호-이규혁 남양주 빙상장 강탈 시도 의혹 추적

    [일요신문] 박근혜 정권의 또 다른 비선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이하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 씨(개명 전 장유진)가 설립한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영재센터)가 경기 남양주에 있는 실내 빙상장을 강탈하려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과정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이 연루됐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최근까지 장 씨를 도왔던 A 씨와 그 지인은 <일

    Hot > 특종/단독 | [제1280호] (2016.11.18 18.45)
  • [단독 그후] 강남 초호화 차움의원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또 다른 핵뇌관 부상

    [일요신문]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단골로 알려진 차병원그룹 계열 차움의원이 ‘최순실 게이트’의 또 다른 뇌관으로 부상했다. <일요신문>은 11월 초 '단독: 최순실-최순득-박근혜 억대 회비 의료센터 고객이었다'(1278호) 제하의 기사를 통해 차움의원을 둘러싼 갖가지 의혹에 처음 불씨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1.18 11.29)
  • [단독] 이재명 시장 “최순실 특검에 세월호 특검 넣어야”

    [일요신문] -“새누리당 개헌 논의 박근혜·최순실게이트 주범 도와주는 일” “탄핵·특검·자진사퇴 한번에 해야” -“'일요신문 언론탄압'사태 그들에겐 빙산의 일각···친일군사독재 기득권세력 청산 발판 삼아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1.17 16.12)
  • [단독] 여가부, 반기문 팬클럽 관련 단체 지원하며 내부 규정 위반 의혹

    [일요신문] 여성가족부(여가부)가 내부 규정까지 어겨가며 반기문 유엔사무총장과 관련된 단체에 특혜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여가부는 지난 4월 1일 ‘2016년 지역다문화프로그램 공모 사업’으로 한국다문화센터의 ‘청소년 뮤지컬 레인보우 하모니’를 선정했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3000만 원에서 최대

    Hot > 특종/단독 | [제1280호] (2016.11.21 08.00)
  • [단독] 북한 리영길 '화려한 부활' 배경과 의미

    [일요신문] 김정은시대 들어 군부를 중심으로 다수의 핵심 인사들이 처참하게 숙청됐다. 2012년 7월 모든 보직에서 해임된 리영호 전 군 총참모장을 시작으로 이듬해 12월에는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공개 실각된 뒤 곧바로 처형됐다. 이뿐만 아니었다. 지난해 5월에는 '리영호 실각' 뒤 김정은 곁에서 탄탄대로를 걷던 현영철 전 인민무력

    Hot > 특종/단독 | [제1280호] (2016.11.18 11.57)
  • [단독] 최재경 민정수석 ‘효성 형제의 난’ 몰래 변론 의혹 제기

    [일요신문] 최재경 민정수석이 변호사 시절에 2014년에 발생한 효성그룹 '형제의 난' 사건을 몰래 변론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백혜련 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법사위에서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질의에서 이같은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 백 의원에 따르면, 2014년 6월 10일 동생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조현준 사장이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1.08 14.00)
  • [단독] 최순실-최순득-박근혜 억대 회비 의료센터 고객이었다

    [일요신문] 차병원그룹 계열 차움병원(차움센터) 고객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차움병원은 최순실 씨가 단골로 드나든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다. 현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같은 병원 고객이었다는 점은 충분히 의심을 살 만하다. 더욱이 차병원그룹은 공교롭게도 박근혜정부에서 정책 수혜를 많이

    Hot > 특종/단독 | [제1278호] (2016.11.0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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