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북한 리영길 '화려한 부활' 배경과 의미

    [일요신문] 김정은시대 들어 군부를 중심으로 다수의 핵심 인사들이 처참하게 숙청됐다. 2012년 7월 모든 보직에서 해임된 리영호 전 군 총참모장을 시작으로 이듬해 12월에는 장성택 전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공개 실각된 뒤 곧바로 처형됐다. 이뿐만 아니었다. 지난해 5월에는 '리영호 실각' 뒤 김정은 곁에서 탄탄대로를 걷던 현영철 전 인민무력

    Hot > 특종/단독 | [제1280호] (2016.11.18 11.57)
  • [단독] 최재경 민정수석 ‘효성 형제의 난’ 몰래 변론 의혹 제기

    [일요신문] 최재경 민정수석이 변호사 시절에 2014년에 발생한 효성그룹 '형제의 난' 사건을 몰래 변론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예상된다. 백혜련 민주당 의원은 8일 국회 법사위에서 김현웅 법무부장관과 질의에서 이같은 의혹을 처음 제기했다. 백 의원에 따르면, 2014년 6월 10일 동생인 조현문 전 부사장이 조현준 사장이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1.08 14.00)
  • [단독] 최순실-최순득-박근혜 억대 회비 의료센터 고객이었다

    [일요신문] 차병원그룹 계열 차움병원(차움센터) 고객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있다는 주장이 나와 파장이 예상된다. 차움병원은 최순실 씨가 단골로 드나든 것으로 알려진 최고급 안티에이징 라이프센터다. 현 상황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가 같은 병원 고객이었다는 점은 충분히 의심을 살 만하다. 더욱이 차병원그룹은 공교롭게도 박근혜정부에서 정책 수혜를 많이

    Hot > 특종/단독 | [제1278호] (2016.11.07 07.00)
  • [단독] 최순실, 엘시티 비자금 수사 무마 정황 포착

    [일요신문]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으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 가운데 부산에서 또 다른 초대형 게이트가 상륙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에 건설 중인 국내 최고층 주거복합시설 엘시티들 둘러싼 각종 의혹이 정·관계를 강타할 조짐이다. 검찰은 잠적한 엘시티 시행사 대표 이영복 씨가 인·허가 및 사업 진행 과정에서 전방위 로비를 했다는 혐의에 대해

    Hot > 특종/단독 | [제1278호] (2016.11.07 09.00)
  • [단독] ‘시기 두고 내부 이견’ 북한 6차 핵실험 징후

    [일요신문]한국의 정치 상황이 매우 좋지 않다. 사상 최악의 '비선실세' 스캔들 속에서 정부의 신뢰는 떨어지고 국론 분열을 거듭하고 있다. 여기에 국제사회도 떠들썩하다.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실력자라 할 수 있는 미국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모든 행위자가 다 마찬가지겠지만, 지금 북한 김정은의 머릿속 역시 대외정책 수립에

    Hot > 특종/단독 | [제1278호] (2016.11.03 10.11)
  • [단독] 북핵 전략미사일 개발 컨트롤타워 '온누리연구소' 실체

    [일요신문]필자는 지난 1275호를 통해 북한의 미사일 체계를 운영하는 전략로켓사령부의 내부조직도를 최초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살펴봤듯 현재 북한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SLBM(잠수함발탄도미사일) 등 발사체의 운영체계는 상당 수준에 올라와 있다. 이것이 골격이라면 다음에는 그 내용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실제 핵탄두를

    Hot > 특종/단독 | [제1277호] (2016.10.31 08.00)
  • [단독] '최순실 게이트' 또 다른 핵뇌관 정유라, 임신 출산 결혼 진실게임 내막

    - 최순실 소유 빌딩 인근 신사동 산부인과서 촬영한 초음파 사진 SNS 공개·비덱 보고서엔 'Mrs' - 정유라 임신과 출산은 지극히 사적인 사안이지만 '이화여대 학점 특혜' 논란 풀 수 있는 단초 - 독일 ‘비덱 타우누스’ 호텔 전 주인 “그 집에서 엄마와 어린 애, 할머니가 같

    Hot > 특종/단독 | [제1277호] (2016.10.26 15.32)
  • [단독] 넷마블 사옥 투신 직원 비위 적발로 극단적 선택

    [일요신문] 넷마블게임즈에서 근무하는 30대 남성 직원 A 씨가 21일 서울 구로디지털 사옥에서 투신 자살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회사 측은 A 씨가 회사 공금을 유용한 혐의로 징계를 받자 극단적 선택을 취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구체적인 자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A 씨는 사망 전 회사로부터 심리적 압박을 받으며 서러움을 토로해온 것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0.21 18.11)
  • [단독공개] "나는 전자발찌 찬 아귀" 오패산 총격범 페북소설로 본 범행 동기는…

    [일요신문] 아귀는 깊고 어두운 바다 속, 바닥에 붙어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외모는 흡사 괴물과 같고 헤엄치는 속도도 느려 다른 물고기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단지 몸을 웅크리고 위장해 있다가, 유인돌기로 먹이를 유인해 통째로 삼켜버릴 뿐이다. 성병대는 자신이 쓴 소설과 에세이에서 스스로를 ‘아귀’라고 표현했다. 세상과 거리를 두면서

    Hot > 특종/단독 | [제1276호] (2016.10.21 21.18)
  • [단독]탤런트 이영범·노유정 부부 지난해 4월 이혼 사실 뒤늦게 밝혀져

    [일요신문] 탤런트 이영범·노유정 부부가 지난해 4월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월간지 <우먼센스>에 따르면 노유정은 <우먼센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결혼 생활 21년 동안 행복한 적이 없었다. 지하 단칸방에서 살고 시장에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충격고백했다.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0.21 13.59)
  • [단독 공개] 오패산 총격범 성병대가 쓴 자전 소설과 에세이, '범행 동기 드러나나…'

    [일요신문] 서울 강북구 오패산 터널 입구에서 경찰관을 사제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성병대(46)가 경찰에 대한 불신을 품고 살인 범행까지 계획하게 된 과정이 드러났다. 성병대는 지난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소설 한 편, 올해 4월 자전적 에세이 형식의 글을 게시했다. 그가 페이스북에 경찰에 대한 불신을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살해 계획을 올리기 시작한 시점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0.21 13.27)
  • [단독] 이상일 전 새누리당 의원 석좌교수 임용 특혜 논란

    [일요신문] 이상일 전 새누리당 의원이 단국대 석좌교수로 임용되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 단국대는 이 전 의원 지역구에 위치한 대학이라 더욱 뒷말이 무성하다. 이 전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단국대 후문 도로 확장을 공약으로 내걸기도 했다. 이 전 의원은 “당시 공약은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것이지 단국대를 위한 것은

    Hot > 특종/단독 | [제1276호] (2016.10.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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