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검찰, 대선무효소송단 '종북 낙인' 기획 수사 의혹

    [일요신문]검찰이 ‘제18대 대통령 선거무효소송인단(대선무효소송단)’ 회원 A 씨가 밀입북을 시도했다는 사실을 3년 전 신고받고도 그동안 방치해왔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또 A 씨가 대선무효소송단 인터넷카페에 가입되어 있었을 뿐 정식 회원이 아니었는데도 회원으로 부풀려 발표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된다. 사실상 대선무효소송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7.21 14.57)
  • [단독 그후] “국토부 특혜 관련 해명은 거짓, 오히려 의혹 더 키웠다” 주장 나와

    [일요신문] <일요신문>은 지난호 기사를 통해 국토부가 추진 중인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관련, 특정 법무법인에 대한 특혜와 전관예우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제1262호 [단독] 국토부 154억 전자계약시스템 특혜·전관예우 의혹). 이에 대해 국토부는 보도 직후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명 보도자료를 냈는데, 이 해명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7.19 14.31)
  • [단독] 국토부 154억 전자계약시스템 특혜·전관예우 의혹

    [일요신문] 무려 100억 원대 예산이 투입되는 정부의 ‘부동산거래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이 첫 단계부터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올해 초 도입된 부동산 전자계약시스템 활성화를 위해 특정 법무법인과 업무협약을 맺었는데, 이 협약이 특혜와 다름없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 특히 앞서의 법무법인은 지난 2011년 뇌물 수

    Hot > 특종/단독 | [제1262호] (2016.07.15 13.31)
  • [단독] 회기 중 가족여행 다녀온 시의원

    [일요신문]전경숙 의왕시의원이 정례회 의사일정이 진행되던 기간 중 가족 여행을 다녀와 구설에 올랐다. 한 동료 시의원은 “이날 중요한 의사일정이 많았는데 전 의원이 안 보여서 물어봤더니 가족 여행을 갔다고 해서 나도 황당했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전 의원은 “지난달에 미리 여행 일정을 잡은 것이라 취소할 수 없었다.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7.15 10.23)
  • [단독공개] 1심 판결로 드러난 삼표그룹 계열사 '맞고소' 송사 전말

    - 법원, 무고 혐의로 기소된 계열사 대표 이 씨에게 징역 1년 실형 선고 - 삼표 측 “이 씨 개인의 판단에 따른 것, 그룹은 일체 개입한 바 없다” [일요신문] 현대차그룹의 사돈기업인 삼표그룹 계열사 '맞고소' 송사건에 대해 법원이 영세업자 손을 들어줬다. 삼표그룹의 한 계열사 대표가 경기도 포천의 영세 개발업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7.14 13.56)
  • [단독] 조동원 지인 홍보업체, 총선 직전 새누리당과 수상한 계약

    [일요신문] 새누리당이 지난 총선 당시 8000만 원 상당의 홍보 동영상을 무상 제공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의혹이 포착됐다. <일요신문> 취재결과 새누리당은 총선 직전 설립된 신생 홍보업체 D 사에 5억 6500만 원가량의 선거 공보 작업을 수의계약으로 맡긴 사실이 밝혀졌다. 그런데 D 사는 새누리당 홍보 업무를 총괄

    Hot > 특종/단독 | [제1262호] (2016.07.14 09.45)
  • [단독] 개그맨 이수근 1억 원대 소송에서 패소...이유는?

    [일요신문] 개그맨 이수근 씨가 한 모델에이전시와의 계약을 지키지 않아1억 여원을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9단독 배정현 판사는 13일 A 모델에이전시를 운영했던 김 아무개 씨가 이 씨를 상대로 "불스원샷모델로 활동했던 기간 중 A 사가 지급받지 못한 수수료 1억 950만 원을 지급하라"고 낸 소송에서 원고 승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7.13 18.14)
  • [단독] '강남 한복판서 10년간 돌려막기' 100억대 부부 폰지 사기 풀스토리

    [일요신문] 강남 한복판에 거대한 ‘피라미드’가 만들어졌다. 한 부부가 돈과 거짓으로 쌓아 올린 피라미드다. 이들은 투자자를 모으면서 인간의 원초적 본성을 자극했다. 고수익 사업을 미끼로 ‘돈을 잃을지 모른다’가 아닌 ‘돈을 못 맡길지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이게 했다. 투자자가 몸이 달아 찾아

    Hot > 특종/단독 | [제1262호] (2016.07.12 17.43)
  • [단독] 풍황계측기 인허가 수상하다! 포항에 부는 ‘비리풍' 수사 돌입

    [일요신문] 포항시 풍력발전소 유치를 위해 포항 영일만 신항만 방파제 인근에 설치한 풍황계측기를 둘러싼 금품비리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계측기 허가를 내준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계측기가 일시적인 조사시설로 모든 피해에 대한 책임은 계측기 시공사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계측기 설치 당시 수산청은 허가를 내주지 않다가 당초 설치지점에서

    Hot > 특종/단독 | [제1261호] (2016.07.07 17.26)
  • [단독] 서울시 공사 수주 업체 박원순 최측근 영입 뒷말 도는 까닭

    [일요신문]박원순 서울시장 최측근이었던 김 아무개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지난해 A 건설업체 상임고문으로 취임했다. 공교롭게도 A 사는 김 전 부시장을 상임고문으로 채용하기 직전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대형공사 2건의 방수공사 하청을 따낸 것으로 <일요신문> 취재 결과 확인됐다. 대가성 채용이 아니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이유다. A 사는 지

    Hot > 특종/단독 | [제1261호] (2016.07.07 15.05)
  • [단독] 권성동 의원 사촌동생 '수상한 땅 거래' 앞과 뒤

    [일요신문] 지금 국회는 바야흐로 ‘고백의 계절'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사태에서 비롯된 국회 보좌진 친인척 채용 비리가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정계가 친인척 비리로 뒤숭숭한 상황 속에서 국회 법사위원장이자 비박계의 핵심으로 분류되는 권성동 새누리당 의원이 또 다른 의혹 건으로 구설에 오르고 있다. 권 의원이

    Hot > 특종/단독 | [제1260호] (2016.07.02 10.08)
  • [단독] 자발적으로 냈다고? 서영교 의원실 후원금 납부 강압 의혹

    [일요신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둘러싼 의혹들이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서 의원은지난 19대 국회 당시 보좌진들로부터 정치 후원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도마에 올랐다.서 의원실 정 아무개 보좌관은 지난해 5월부터 9월까지 매달 100만 원씩 모두 500만 원을 정치후원금으로 냈다. 이에 대해 서 의원은 보좌진들이 자발적으로 정치후원금으로 낸 것일 뿐

    Hot > 특종/단독 | [제1260호] (2016.07.0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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