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인터뷰] 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 핵심 키맨 김기영 교수

    [일요신문] 국민의당 총선 홍보비 리베이트 수수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일요신문>은 이번 사건의 핵심 키맨으로 지목되고 있는 김기영 숙명여대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김수민 의원이 대표를 지낸 브랜드호텔을 창립한 인물로 국민의당 인재영입위원장을 맡았던 김영환 의원과는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간에서 김

    Hot > 특종/단독 | [제1259호] (2016.06.27 11.30)
  • [단독]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 논문표절 의혹

    [일요신문] ‘한국홍보전문가’로 활동 중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의 석사 학위 논문이 여러 논문과 문헌 등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서 교수는 논문의 절반 이상을 다른 문헌에서 그대로 옮겨 왔는데, 출처만 밝혔을 뿐 인용부호를 넣거나 들여쓰기를 하지 않았다. 논문 작성과정에서 인용부호를 사용하지 않으면 원저작자의 문장과 연구자가 직

    Hot > 특종/단독 | [제1259호] (2016.06.24 17.11)
  • [단독] 혈세 투입 논란 국회 미술작품 119점 보유 현황

    [일요신문] 통상 국회의사당은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관람객 등으로 매일 인산인해를 이룬다. 이들이 국회의사당 입구에서 처음 마주하는 것은 미술 작품이다. 국회의사당 복도와 벽면에 그림들이 걸려 있기 때문이다. 의원회관 역시 그림들을 전시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무심코 지나치지만 국회엔 갤러리를 방불케할 만큼 많은 그림들이 전시돼 있다. ‘국회

    Hot > 특종/단독 | [제1259호] (2016.06.28 10.40)
  • [단독] '방송복귀 발목 잡히나' 개그맨 이수근 민사소송 휘말려

    [일요신문] 지난 2013년 불법 도박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얼마 전 복귀한 방송인이수근 씨가 최근 또다시 민사 소송에 휘말린 사실이 확인됐다. <일요신문>은 이 씨가 불스원 광고와 관련해한 모델에이전시에 피소된 사실을 단독 확인했다. 소송의 주된 내용은이 씨가 광고 촬영을 한 뒤 광고주를 소개해준모델에이전시에 수수

    Hot > 특종/단독 | [제1259호] (2016.06.24 10.21)
  • [단독] 더민주 지역위원장 A 씨 음주 추태 논란...'친문 인사' 논란 확전되나

    [일요신문] ‘술이 원수’라는 말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지역위원장이자 20대 국회의원 후보였던 A 씨가 노인폄하발언에 이어 음주 후 폭행과 욕설은 물론 여자 당직자를 데리고 룸살롱에 드나드는 등의 추태로 물의를 빚은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말 그대로 술이 원수라지만 지역민심과 민생정치 우선을 외치는 당의

    Hot > 특종/단독 | [제1259호] (2016.06.23 20.06)
  • [단독] 홍만표 수임 '감경철 횡령 의혹 사건' 수사팀 참여한 회계전문가 작심 폭로

    - A 씨 포함 외부 회계전문가 11명 수사팀 투입…일부는 ‘기밀 유지’ 각서 작성 -중앙지검 한 층 복도 가득 채울 정도로 수사문건 넘쳐 수사관들 구속 자신감 - 홍만표 수임 이후 검찰수사 180도 변화 담당검사 인사발령…사건은 '무혐의' - 롯데 수사 이후 잠잠한‘정운호 게이트

    Hot > 특종/단독 | [제1258호] (2016.06.17 15.31)
  • [단독 그후] 정동진 개발 송사 강릉시 '거짓 해명' 의혹

    [일요신문] <일요신문>은 지난호(제1257호) 기사를 통해 정동진 개발을 둘러싼 강릉시와 민간 개발업자의 송사 내막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그런데 당시 본지의 취재에 응한 민간 개발업자 측은 강릉시 측이 일부 사실에 대해 취재진에게 거짓 답변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개발업자 A 씨는 지난 2012년 2월 강릉시로부터 자신의

    Hot > 특종/단독 | [제1258호] (2016.06.16 17.05)
  • [단독] 낙선 의원들 임기 종료 직전 해외출장 논란

    [일요신문]19대 국회 임기 종료를 앞두고 낙선 의원들이 줄줄이 해외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대부분의 출장 목적은 선진국의 제도를 배워오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며칠 뒤 국회를 떠날 정치인들이 거액의 혈세를 들여 해외출장을 다녀올 필요가 있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더민주) 소속 김춘진 김성주 전 의원은 지난

    Hot > 특종/단독 | [제1258호] (2016.06.20 08.30)
  • [단독] 농협하나로유통 새 시스템 도입 협력업체 '부글부글' 왜?

    [일요신문] 농협하나로유통이 공급망관리(Supply Chain Management, 이하 SCM) 전산 프로그램인 ‘하나로 eSCM’을 개발한 가운데 서비스 사용료를 중소 납품업체로부터 과하게 받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 농협중앙회(농협) 측은 “모든 대형 유통사가 상용화한 서비스”라며 문제의 소지가 없다는 입장

    Hot > 특종/단독 | [제1257호] (2016.06.14 18.04)
  • [단독] ‘고졸신화’ 더민주 양향자 논문 표절 의혹…공동연구 업적 가로챘나

    [일요신문] ‘더민주 전략 공천 1호’ ‘삼성전자 첫 여성 고졸 임원’ 등으로 알려진 양향자 더불어민주당 광주서을 지역위원장의 연구윤리규정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다른 저자들과 함께한 공동연구를 자신의 학위 논문으로 제출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 양 위원장은 2007년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컴퓨터공학 석사 학위 논문

    Hot > 특종/단독 | [제1257호] (2016.06.10 22.08)
  • [단독] 김희옥, 장남 이어 차남도 수상한 교수 임용

    [일요신문] <일요신문>은 지난 1256호 기사에서 김희옥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장남의 교수 임용을 둘러싼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김 위원장 장남은 부친의 개입에 의해경기대 법학과 교수로 부당하게 임용됐다는 사실이 재판에서 드러났지만 현재까지 재직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일요신문> 추가 취재결과 김 위원장 차남인 A 씨 역시

    Hot > 특종/단독 | [제1257호] (2016.06.13 08.00)
  • [단독] '해돋이 명소' 정동진 개발 둘러싼 강릉시 구린내 나는 송사 내막

    [일요신문] 해돋이 관광명소인 정동진이 복잡하다. 기존의 어항개발사업이 지난 2008년 관광어항개발사업으로 변경되면서 이미 지역 주민들과 강릉시 및 개발사 간에 갈등을 빚은 바 있는 정동진은 이후에도 끊임없는 논란을 야기하며 전국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 주요 논쟁 중 하나는 정동진의 랜드마크로 통용되는 리조트 업체 S 사에 대한 강릉시의 특혜 의혹이

    Hot > 특종/단독 | [제1257호] (2016.06.0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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