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달님 보면서 힐링하세요

    [일요신문] 레오니드 티쉬코프의 설치미술 작품인 ‘프라이빗 문’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티쉬코프는 의사에서 아티스트로 전업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스크바 출신의 예술가다. 그가 만든 거대한 인공 초승달인 ‘프라이빗 문’은 전세계인들과 함께 화합, 프라이버시, 고독을 공유한다는 메시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43)
  • 누가 메시야 헷갈리네~

    [일요신문] ‘메시를 닮은 것도 죄인가요.’ 만일 자신이 글로벌 스타를 닮았다면 기분이 어떨까. 그것도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형으로 비치고 있는 스타라면 말이다. 모르긴 몰라도 이런 경우라면 기분이 째질 터. 이란의 대학생인 레자 파라스테쉬(25)가 바로 그런 경우다. 리오넬 메시와 쌍둥이처럼 닮은 외모 때문에 최근 화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41)
  • 쓰레기통이 꽃병으로 변신

    [일요신문] 마법이 벌어졌다. 보도 위, 쓰레기통, 동상, 광장 등이 화려한 꽃으로 장식되는 일이 벌어진 것. 게릴라 캠페인이었던 이런 마법을 벌인 사람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플로리스트인 루이스 밀러였다. 그는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뉴요커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것을 오랫동안 구상해왔었다”면서 “내 작품을 본 사람들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36)
  • 점박이 모델 ‘눈에 띄네’

    [일요신문] 브라질의 마리아나 멘데스(24)는 한눈에 봐도 여타 모델들과는 다른 외모 때문에 눈에 띈다. 다름이 아니라 커다란 점이 얼굴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태어날 때부터 얼굴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이 커다란 점은 바로 모반이다. 코의 일부분과 오른쪽 눈, 오른쪽 뺨에 걸쳐 나있는 아주 진귀한 형태다. 이렇게 얼굴에 커다란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33)
  • 배에 살면서 세계 여행 떠난다

    [일요신문] 여행을 자주 해봤다면 아마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 짐을 싸고 푸는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지 잘 알 것이다. 그렇다면 혹시 아예 배 위에서 살면서 여행을 다닌다면 어떨까. 세계 최대 규모의 주거형 크루즈인 ‘더월드’는 물 위에 떠있는 아파트다. 말 그대로 살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노르웨이의 해운왕인 크누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32)
  • 잠자는 모습 수놓은 '수면 실루엣 베개'

    [일요신문] 이란의 섬유 아티스트인 마리암 아쉬카니안의 ‘슬립’ 시리즈 베개를 보면 몽환적인 느낌이 물씬 난다. 베개 위에 잠자고 있는 사람의 모습의 수를 놓았기 때문에 어딘가 모르게 초현실적이면서도 황홀하기 때문이다. 고요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는 모습부터 어딘가 불편하게 자는 모습까지 사람들이 베개를 베고 어떻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41)
  • 맛과 멋을 한번에…‘초밥 신발’

    [일요신문] 먹는 것과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초밥이 있다. 밀라노의 초밥 셰프인 유지아 후가 만드는 이름하여 ‘초밥 신발’이다. 예술과 요리 모두에 재능을 갖고 있는 후가 만드는 신발 모양의 초밥들을 보면 그 정교한 디자인에 놀라기 마련.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농구화부터 캐주얼한 슬리퍼까지 종류도 다양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38)
  • 따라해봐요~ 폭신폭신한 ‘클라우드 에그’

    [일요신문] 이름도 듣기 좋고, 보기에도 좋은 계란 프라이가 대세다. ‘클라우드 에그’는 이름처럼 구름을 닮은 모양이 특징이다. 마치 폭신폭신한 계란 위에 샛노란 태양이 떠있는 것만 같아 보는 재미가 있다. 요즘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인 ‘클라우드 에그’는 계란을 요리하는 색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36)
  • 중성적 외모 ‘남자야 여자야?’

    [일요신문] ‘남자야, 여자야?’ 미국의 모델인 레인 도브는 모든 성을 대표하는 ‘앤드로지너스 모델’임을 자처한다. 사실 그녀의 외모를 보면 남자인지 여자인지 헷갈리게 마련. 아닌 게 아니라 짧게 자른 숏커트와 각진 얼굴형, 다소 건장한 체격을 보면 영락없는 남자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녀는 엄연히 여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33)
  • 케이크가 이렇게 리얼해도 되는거야~

    [일요신문] 캐나다의 제빵사인 욜란다 갬프는 리얼한 모양의 케이크를 굽는 것으로 유명하다. 지금까지 그녀가 구운 케이크를 보면 너무 현실적이어서 놀라울 따름. 최근에는 거대한 아보카도 모양의 케이크를 구워서 주목을 받았다. 아보카도 케이크는 겉모양만 보면 영락없이 진짜 아보카도다. 하지만 반으로 자르면 연두색으로 물들인 빵이 나오며, 그 중심에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31)
  • 숨어있는 거인 조각을 찾아라

    [일요신문] ‘덴마크의 조각가인 토마스 담보가 최근 코펜하겐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코펜하겐 곳곳에 숨겨놓은 여섯 개의 거인 조각을 찾는 일종의 ‘보물찾기’다. 거인들이 숨어있는 장소는 담보 본인은 좋아하지만 여태껏 코펜하겐 시민들에게는 덜 알려진 장소라 더욱 흥미롭다. 힌트는 보물

    월드 > 해외토픽 | [제1304호] (2017.05.05 11.14)
  • 낮잠 강좌 듣고 가세요

    [일요신문] ‘넌 스포츠센터에 운동하러 가니, 난 낮잠 자러 간다.’ 바쁜 직장인들에게 잠이란 아무리 자도 자도 부족한 것이다. 이렇게 잠을 제대로 못 잘 경우에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무기력해지고, 스트레스가 높아지는 등 일상생활에 영향을 받는다. 잠이 부족한 직장인들을 위해 꿀맛 같은 휴식을 제공하는 스포츠센터가 최

    월드 > 해외토픽 | [제1304호] (2017.05.05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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