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소똥은 패션입니다

    [일요신문] ‘소똥, 패션이 되다.’ 네덜란드의 잘릴라 에사디는 아주 특별한 소재를 사용해서 의상을 만드는 디자이너다. 그녀가 주목한 것은 바로 소똥이었다. 다시 말해 소똥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고급진’ 의상을 만들어낸 것. 주로 거름으로 사용되던 소똥으로 옷감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혁신적인 기

    월드 > 해외토픽 | [제1304호] (2017.05.05 10.38)
  • 태국의 초고도 비만 원숭이 '내 배를 돌리도~'

    [일요신문] 비주얼부터 충격적인 방콕의 원숭이 한 마리가 급기야 집중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는 소식이다. ‘엉클 패티’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 원숭이는 불룩 나온 배가 앞으로 쏟아질 정도로 심각한 비만이었다. 몸무게는 보통 원숭이보다 두 배가량 더 나가는 무려 15㎏ 정도. ‘엉클 패티’가 이렇게 뚱뚱해

    월드 > 해외토픽 | [제1304호] (2017.05.05 10.37)
  • 토이카 입은 재규어는 처음 볼걸?

    [일요신문] 얼마 전부터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한복판에 사람들의 시선을 강탈하는 재규어 한 대가 활보하고 다녀서 화제가 됐다. 알록달록한 미니카들이 덕지덕지 붙어있는 이 재규어는 한눈에 봐도 포스가 범상치 않았다. 수많은 목격자들이 인증샷을 올렸지만 운전자가 누구인지는 알 길이 없었다. 그러던 중 말레이시의 <하리안 메트로>가 이

    월드 > 해외토픽 | [제1303호] (2017.04.27 22.23)
  • 장미꽃 닮은 다육식물

    [일요신문] ‘장미만 있나, 우리도 있다.’ 장미꽃을 닮은 다육식물이 있다. ‘그리노비아 도드렌탈리스’라는 학명의 이 다육식물은 생김새가 장미꽃을 꼭 닮았다. 꽃잎이 겹쳐진 모양도 그렇거니와 봉긋한 봉오리 역시 영락없는 장미꽃이다. 마치 장미와 다육이 하나로 합쳐진 것만 같은 이 다육식물은 보통

    월드 > 해외토픽 | [제1303호] (2017.04.27 22.20)
  • 평범함 토스트 싫증 나시죠~

    [일요신문] 그저 그럼 평범한 토스트에 싫증이 난다면 이런 토스트는 어떨까. 최근 해외 누리꾼들의 눈과 입을 사로잡은 토스트가 있다. 바로 이름부터 동화 같은 느낌이 드는 ‘머메이드 토스트’다. 인어 모양은 아니지만 화려한 색깔이 마치 바닷속이 떠오른다는 이유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보기에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했던가. 푸

    월드 > 해외토픽 | [제1303호] (2017.04.27 22.18)
  • 장난감 목마 들고 ‘폴짝 폴짝’

    [일요신문] 핀란드 사람들에게 장난감 목마는 어린 시절의 한 편을 장식하는 추억의 장난감이다. 하지만 일부에게는 장난감 그 이상이다. 바로 ‘장난감 목마 장애물 경주’에 참가하는 선수들 이야기다. 세상에 이런 대회도 있었나 놀랍기도 하지만 이들은 매일같이 고된 훈련을 하고, 정기적으로 장애물 경주에 참가하는 엄연한 스포츠 선수들이다.

    월드 > 해외토픽 | [제1303호] (2017.04.27 22.15)
  • '남편도 죽었으니…' 일본에서 급증하는 ‘사후이혼’ 당신의 생각은?

    [일요신문] “이제 시댁과는 인연을 끊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 최근 일본에서 배우자가 죽은 후 이혼하는 사후이혼(死後離婚)이 급증하고 있다. 엄밀히 말하자면, 사망한 배우자의 친족과 법적 관계를 청산하는 것이다. 대체 왜 죽은 후에 이혼하려는 걸까. 이유는 여러 가지다. 배우자와 같은 무덤에 안치되기 싫다거나, 시댁이라면 지긋지긋해

    월드 > 해외토픽 | [제1303호] (2017.04.26 17.59)
  • 싸랄라~ 내 깃털 눈썹 어때요

    [일요신문] 입김을 훅 불면 날아갈 것 같은 ‘깃털 눈썹’이 미용에 관심 많은 여성들 사이에서 새로운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다. ‘깃털 눈썹’은 눈썹을 위아래로 반으로 갈라서 곱게 빗은 것이 특징이다. ‘깃털 눈썹’을 처음 선보였던 핀란드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스텔라 시로넌은 &ld

    월드 > 해외토픽 | [제1302호] (2017.04.21 14.58)
  • 난 활화산에서 스키를 탄다

    [일요신문] 모험심 가득한 스키어들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스키 장소가 있다.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동쪽 해안에 있는 에트나 활화산이 바로 그런 곳이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활화산인 에트나 산이 지난달 분출하기 시작하면서 이곳은 그야말로 세상에 없는 활강 코스가 됐다. 펄펄 끓으면서 흘러내리는 용암을 옆에 두고 스키를 타면서 내려오는 기분은 과연 어

    월드 > 해외토픽 | [제1302호] (2017.04.21 14.56)
  • 나뭇가지가 '혁신적인 천연 칫솔'로 둔갑

    [일요신문] 약 7000년 전부터 인도나 이슬람 문화권, 그리고 아프리카 일부 지역과 중앙 및 서남아시아에서는 미스왁 혹은 시왁 나뭇가지를 이용해서 양치질을 해왔다. 이 나뭇가지의 껍질을 벗겨서 속살을 잘근잘근 씹으면 항균 및 살충 효과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누구나 나뭇가지를 꺾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천연 칫솔’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302호] (2017.04.21 14.54)
  • 억소리 나는 낙서 해봐~

    [일요신문] 남자들이라면 한 번쯤 꿈꿔봤을 이탈리아의 슈퍼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한 대당 적게는 2억에서 많게는 4억을 훌쩍 넘는 가격을 생각하면 그야말로 ‘억’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런데 이렇게 귀하신 람보르기니에 마음대로 낙서를 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것도 몰래 숨어서가 아니라 당당하게 말

    월드 > 해외토픽 | [제1302호] (2017.04.21 14.52)
  • 아토피·류머티즘 고통 끝? 유럽서 각광 '전신냉동치료법' 아시나요

    [일요신문] '통증을 냉동시켜 드립니다.' 류머티즘 관절염이나 아토피 피부염 등 이런 저런 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단 하루만이라도 통증에서 해방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제아무리 유명한 치료약을 복용해보거나 민간요법을 동원해봤는 데도 이렇다 할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더더욱 애가 탈 터. 최근 독일 시사주간 <슈테른>은

    월드 > 해외토픽 | [제1302호] (2017.04.2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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