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성공 좌우하는 '감(感)'을 잡아라

    [일요신문]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다.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전혀 달라진다. 매번 옳은 선택을 할 순 없지만, 기막히게 탄탄대로를 걷는 사람도 있다. 육감이나 느낌, 직관 등 이른바 감이 좋은 경우다. 사다리게임조차 고르는 족족 ‘꽝’만 뽑는 사람이라면 부럽기 이를 데 없는 일이다. 대체 그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는 걸

    월드 > 해외토픽 | [제1299호] (2017.03.30 14.23)
  • 아파트 뚫고 모노레일이 쓩쓩~

    [일요신문] 충칭은 중국에서도 건물 밀도가 상당히 높은 도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또한 인구 밀도 또한 4900만 명으로 상당히 높다. 여기에 더해 충칭은 대부분의 지역이 비탈진 언덕으로 이뤄져 있는 독특한 지형이기 때문에 고층 건물들이 밀집해 있다. 사정이 이러니 각종 도시 계획을 세울 때도 여간 골치가 아플 수밖에 없다. 지난 2004년에

    월드 > 해외토픽 | [제1299호] (2017.03.29 19.44)
  • 이래도 귀엽냥~

    [일요신문] 애교 많은 귀여운 고양이들을 볼 때면 나도 한 마리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하지만 이 사진들을 보고 나서도 그런 생각이 과연 들까. 최근 온라인 사이트인 <보드판다>가 소개한 애묘가들의 섬뜩한 사진들을 보면 고양이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우연하게 포착된 고양이들의 모습을 보고는 ‘우리집 고

    월드 > 해외토픽 | [제1299호] (2017.03.29 19.42)
  • 아찔한 비키니 커피숍 ‘놀러와’

    [일요신문] 애리조나, 워싱턴 등에 지점을 두고 있는 ‘비키니 빈스 에스프레소’ 커피숍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뭐니 뭐니 해도 아찔한 비키니를 입은 종업원들이다. 이곳에서 일하는 바리스타를 비롯한 전 직원들은 모두 비키니나 T팬티를 입고 있으며, 아니면 아예 반라 상태로 커피를 만들기도 한다. 덕분에 이곳은 특히 남성

    월드 > 해외토픽 | [제1299호] (2017.03.29 19.39)
  • '미녀와 야수' 엠마 왓슨, 올해 '할리우드 퀸' 나야 나

    [일요신문] 지난해 세간의 화제작이었던 <라라랜드>의 ‘미아’ 역을 놓쳤던 엠마 왓슨(26)이건만 그렇게 아쉬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지난 3월 16일 개봉한 <미녀와 야수>가 순풍에 돛단 듯 승승장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봉 전부터 기대를 불러 모았던 <미녀와 야수>는 개봉 첫째 주 만에 미국

    월드 > 해외토픽 | [제1299호] (2017.03.29 19.25)
  • 우린 백반증 단짝이랍니다

    [일요신문] 아칸소에 거주하는 카터 블랜차드(8)는 백반증을 앓고 있다. 백반증은 멜라닌 세포가 파괴돼 피부에 여러 크기와 형태의 백색 반점이 나타나는 후천성 질환으로, 생전에 마이클 잭슨 역시 백반증 환자였던 것으로 알려진다. 평소 희끗희끗한 반점이 있는 자신의 생김새를 싫어했던 소년은 때문에 늘 의기소침했다. 거울을 보는 것도 싫어했고, 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9호] (2017.03.29 19.23)
  • “젊은 애들 것은 재미없어서…” 81세 일본 할머니 앱게임 개발 화제

    [일요신문] “젊은 친구들이 만든 게임은 '재미'가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었죠.” 일본에서 스마트폰용 게임 ‘히나단’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름 아니라 개발자가 81세의 여성이기 때문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와카미야 마사코 씨, 일명 ‘슈퍼 IT 할머니’라 불리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54)
  • 해변에 나타난 디즈니 공주들

    [일요신문] ‘비키니 입고 공주 돼볼까.’ 다가오는 여름 눈에 띄는 비키니를 찾고 있다면 이런 비키니는 어떨까. 미국의 스타트업 회사인 ‘마법의 비키니’가 디즈니 동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상큼한 비키니를 선보였다. 인어공주, 백설공주, 신데렐라, 오로라 공주, 자스민 공주, 라푼젤, 포카혼타스 등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54)
  • 군침 꼴깍! 이것이 비누라구~

    [일요신문] ‘이렇게 맛있는 비누가 또 있을까!’ 화사하고 예쁜 수제 비누를 제작하는 예카테리나 망고라는 여성이 이번에는 먹음직스런 비누를 만들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간식류를 주제로 했으며, 달콤한 파이, 사탕, 쿠키, 백합꽃, 조개 등의 모양이 있다. 늘 새로운 실험을 통해 다양한 색상을 연구해온 그녀는 특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8)
  • 내 귀에 구렁이

    [일요신문]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애슐리 글로(17)는 어느 날 집에서 키우던 애완 뱀인 ‘바트’가 뜻하지 않은 곳에 들어가 있는 것을 알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의 귓불에 있는 피어싱 구멍 안에 끼어 있었던 것. 글로는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미처 손쓸 겨를이 없었다. 어떻게든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6)
  • 강추위 ‘꽁꽁’ 호숫가 집 ‘얼음궁전이 따로 없네’

    [일요신문] 3월도 중반에 접어들었건만 아직도 뉴욕은 겨울이 끝나지 않은 모양이다. 얼마 전 또다시 불어닥친 눈폭풍으로 온 도시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SNS에는 흥미로운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WROC> 라디오 방송국의 앵커인 존 커코가 촬영한 이 사진은 마치 ‘겨울왕국’ 속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4)
  • 축구장 절반 크기 바위섬 '미징고' 1000여 명이 바글바글

    [일요신문] 마치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한 바위섬이 있어 화제다.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섬’인 케냐 빅토리아 호수의 미징고섬의 너비는 1980㎡. 축구장 절반 정도의 크기건만 이 섬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수는 무려 131명이다(최근에는 1000명가량으로 늘었다는 보도도 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미징고섬에는 없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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