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슬러시 파도가 '넘실넘실'

    [일요신문] 서퍼이자 사진작가인 조너선 니머프로의 작품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이라고 하면 아마 ‘슬러시 파도’ 사진일 것이다. 꽁꽁 얼어붙은 파도가 마치 슬러시 혹은 아이스크림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매사추세츠주 낸터킷에서 촬영한 장관들이다. 춥거나 덥거나 매일같이 해변으로 나가 바다 상태를 점검하는 습관이 있었던 니머프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37)
  • 일본 국민 미소녀 콘테스트 우승 열쇠는 '부모'

    [일요신문] 일본 최고 미소녀를 뽑는 ‘일본 국민 미소녀 콘테스트’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동 대회는 1987년 ‘국민 미소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일본에서 일대 미소녀 붐을 일으켰던 고토 구미코를 이미지 캐릭터로 삼아 개최되기 시작했다. 특히 요네쿠라 료코, 우에토 아야, 다케이 에미 등 다수의 인기 여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09 14.43)
  • 우리는 붕어빵! 유명인의 도플갱어 총집합

    [일요신문] 전 세계 인구는 약 70억. 이 가운데에는 아마 분명 나와 꼭 닮은 누군가도 있을 것이다. 바로 도플갱어다. 할리우드 스타나 정치인 등 유명인들도 예외는 아닐 터. 비록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긴 하지만 어딘가에는 분명 이들과 똑같이 생긴 붕어빵들이 살고 있다. 가령 터키 지하철에서는 조지 클루니와 판박이인 한 남성이 목격돼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1호] (2017.02.02 21.43)
  • 꼬리만 76.8cm…‘아이리쉬 울프하운드’ 기네스 신기록

    [일요신문] ‘내 꼬리가 제일 길어.’ 최근 기네스북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벨기에 베스텔로의 ‘케온’은 세상에서 꼬리가 제일 긴 견공이다. 아이리쉬 울프하운드 종인 ‘케온’의 꼬리 길이는 무려 76.8㎝. 이는 종전의 기록보다 4.5㎝가 더 긴 것이다. 꼬리가 길긴 하지만 몸

    월드 > 해외토픽 | [제1291호] (2017.02.02 21.41)
  • 보기만 해도 짜증 밀려오는 사진들 총집합

    [일요신문] 만일 당신이 ‘완벽주의자’라면 보고 있기만 해도 짜증이 밀려오는 모습들이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비뚤게 걸려있는 액자나 비대칭인 손잡이 등이 그렇다. 이처럼 무언가 불완전한 모습은 누군가에게는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되기도 한다. 요즘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당신을 미치게 만드는 사진&rsqu

    월드 > 해외토픽 | [제1291호] (2017.02.02 21.40)
  • 블링블링 유리병 해변

    [일요신문] 파도가 만든 아름다운 해변이 있다.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인근의 우수리 베이 해변은 마치 보석을 뿌려 놓은 듯 반짝이는 모습이 무척 아름다운 곳이다. 단지 모래 해변일 뿐인데 어떻게 이렇게 반짝일 수 있는 걸까. 비밀은 바로 유리 파편에 있다. 바로 이곳은 과거 맥주병, 와인병, 샴페인병, 보드카병 등 빈 유리병과 도자기 파편을 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1호] (2017.02.02 21.38)
  • 도쿄올림픽 선수단, 무인버스 이동 가능할까

    [일요신문]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터치하면 무인 자동차가 달려온다. SF영화에나 나올 법한 얘기가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 대중지 <주간겐다이>에 따르면 “일본 정부와 자동차 업체들이 오는 2020년 일반도로에서 자동운전 자동차가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이미 무인 택시, 버스의 경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1호] (2017.02.01 15.50)
  • 트리 프로젝트 '나무가 살아있다'

    [일요신문] 나무 기둥에 눈, 코, 입을 그려넣어 마치 나무가 살아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드는 재미있는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이 있다. ‘조넨킨더 아트 콜렉티브’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커플의 ‘트리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2006년부터 현재까지 계속 진행 중인 상태. 유럽 전역을 여

    월드 > 해외토픽 | [제1290호] (2017.01.25 14.11)
  • 파릇파릇한 잔디 그림

    [일요신문] 영국의 헤더 애크로이드와 댄 하비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잔디를 소재로 근사한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들이다. 잔디가 자라는 대로 작품이 되기 때문에 신비롭기 그지없다. 초상화부터 동물, 혹은 풍경화까지 다양한 작품이 가능하며, 캔버스 전체가 잔디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마치 작품이 ‘살아있다’는 느낌마저 든다. 이때

    월드 > 해외토픽 | [제1290호] (2017.01.25 14.09)
  • 230만 원짜리 금가루 피자 ‘펜스자’

    [일요신문] 가격도 저렴한 데다 쉽게 만들 수 있고, 또 맛도 좋은 피자는 우리나라에서도 단골 외식 메뉴가 된 지 오래다. 그런데 피자 한 판의 가격이 200만 원대라면 믿겠는가. 아니, 200만 원이라니, 대체 무슨 금가루라도 뿌려 놓은 걸까. 맞다. 금가루를 뿌려 놓아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하는 피자가 최근 뉴욕에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0호] (2017.01.25 14.06)
  • 샤워하며 짜릿한 목넘김을…

    [일요신문] 혹시 샤워를 하면서 맥주를 마셔본 적이 있는가. 이런 색다른 짜릿함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전용 맥주가 최근 스웨덴에서 출시돼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름도 ‘샤워 비어’다. 스웨덴의 맥주제조업체인 ‘팡팡’과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인 ‘스내스크’사가 협업해서 만든 &ls

    월드 > 해외토픽 | [제1290호] (2017.01.25 14.03)
  • 올빼미형은 게으르다? 종달새형보다 똑똑!

    [일요신문] 혹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보다는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인간’인가. 아니면 매사에 걱정을 많이 하는 성격인가. 그것도 아니면 혹시 정리정돈을 안 하는 성격 때문에 늘 주변이 지저분한가. 이런 특성들은 사실 모두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다. 때문에 이런 사람들에게는 대개 게으

    월드 > 해외토픽 | [제1290호] (2017.01.2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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