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집'

    [일요신문]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집이 있다면 믿겠는가. 꼭꼭 접어서 주머니 안에 넣을 수 있는 이 집은 바르셀로나의 디자이너인 마틴 아주아의 실험적인 작품이다. 이름은 ‘베이직 하우스’. 설치 방법도 초간단하다. 주머니에서 꺼낸 다음 공기가 채워질 때까지 흔들어주면 끝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어디든 원하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12)
  • 내일 아침 바퀴벌레 빵 어때요~

    [일요신문] 영화 <설국열차>에서 꼬리 칸 사람들의 양식으로 등장했던 ‘단백질 블록’은 바퀴벌레로 만든 것으로 묘사되어 생각만 해도 역겨웠다. 그런데 최근 이 바퀴벌레 식량이 현실에서도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브라질 리우그란데 연방주립대의 식품 과학자인 안드레사 루카스와 로렌 메네곤이 개발한 &lsquo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11)
  • 자연과 하나 ‘미러 하우스’

    [일요신문] 캘리포니아 코첼라 밸리 사막에서 열리고 있는 ‘데저트 X’ 비엔날레에 출품된 ‘미라쥬’는 외관이 온통 유리로 된 독특한 건축물이다. 주변의 자연 환경이 거울에 반사되기 때문에 자연과 하나 된 느낌이 들며, 언뜻 보면 마치 ‘투명 집’처럼 보이기도 한다. 뿐만이 아니다. 일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09)
  • 기미가 있어야 미인이지?

    [일요신문] 얼굴의 거뭇거뭇한 기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리고 싶어하는 세월의 흔적이다. 하지만 반대로 없던 기미도 만드는 여성들이 있다. 요즘 일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고 있는 미용 트렌드는 다름 아닌 ‘기미 문신’이다. 반영구인 ‘기미 문신’은 눈썹 문신처럼 색소를 이용해서 작은 반점을 새기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08)
  • ‘엉짱’ 친칠라 100% 자연산이에요

    [일요신문] ‘이렇게 탐스러운 엉덩이가 또 있을까.’ 영국 버킹엄셔 카운티의 친칠라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기 비결은 바로 탐스럽게 생긴 엉덩이다. 공처럼 완벽하게 둥근 엉덩이를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오게 마련. 하지만 너무 둥글다 보니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혹시 포토샵으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3 10.31)
  • 무덤 속에서 이혼의 아픔을 치유

    [일요신문] 중국 충칭시 외곽의 한 공터. 몇몇 여성들이 얕게 판 구덩이 안에 들어가 조용히 누워있다. 두 눈을 감고 기도를 하는 자세를 취하거나 양손을 가슴에 올린 여성들의 모습을 보면 영락없이 관에 들어 있는 시신 같다. 이게 어떻게 된 걸까. 사실 이는 ‘묘지 명상’이라고 불리는 아주 특별한 명상법이다. 리우 타이지에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3 10.29)
  • 돌멩이가 살아있다

    [일요신문] 딱딱한 돌멩이에 생명을 불어넣는 예술가가 있다. 일본의 스톤 아티스트인 아키에의 손을 거치면 아무리 딱딱한 돌멩이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인다. 부엉이, 코끼리, 사자, 뱀, 하마 등 어떤 동물로도 변신이 가능한 것. 강기슭에서 주워온 돌멩이 위에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 돌멩이나 주워오는 것은 아니다. 각각의 돌멩이가 마치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3 10.27)
  • 내 귀에 내가 숨어 있다~멍

    [일요신문] 견공들의 얼룩무늬는 저마다의 독특한 개성이 되곤 한다. 그렇다면 이런 무늬는 어떨까. 뉴욕의 유기견 보호소인 ‘롤리팝 팜’에서 자란 ‘루시’는 특히 양쪽 귀의 검정색 얼룩무늬가 귀여운 강아지다. 그런데 이 얼룩무늬 안에는 놀라운 비밀이 하나 숨겨져 있다. 다름이 아니라 셀카로 찍어 놓은 듯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3 10.25)
  • "코끼리 한 마리 부탁해요" 런던 최고급 호텔 투숙객들의 사생활

    [일요신문] 세계 최고의 부자들은 돈을 어떻게 쓸까. 모르긴 몰라도 아마 일반 서민들과는 하늘과 땅 차이일 터. 이처럼 빈부의 차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곳 가운데 하나라고 하면 아마 전세계 최고급 호텔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5성급 혹은 6성급 호텔을 제 집인 양 드나드는 부호들을 보면 그 씀씀이에 입이 떡 벌어지곤 한다. 최근 영국의 <채널4&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2 17.05)
  • 키가 커야 성공한다? 키가 인생에 미치는 영향

    [일요신문] 키가 큰 사람과 작은 사람, 누가 출세에 유리할까? 흔히 “성공한 사람들은 당당한 체구의 소유자로, 아무래도 남자는 키가 커야 이롭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 오히려 크게 성공한 정치인이나 기업인들 가운데는 단신이 많다. ‘작은 거인’으로 불리는 중국의 지도자 덩샤오핑은 키가 1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2 17.44)
  • 동심저격 침대 어때?

    [일요신문] 포르투갈의 가구 회사인 ‘치르쿠’는 아이들의 동심을 그대로 저격하는 가구를 만드는 회사다. 최근 선보인 ‘꼬마 인어공주 침대’ 역시 마찬가지다. 인어공주처럼 조개껍데기 안에서 잠을 잘 수 있는 이 침대는 실제 거대한 조개껍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마치 바닷속인 양 아래 부분에는 자갈이 깔려

    월드 > 해외토픽 | [제1294호] (2017.02.22 15.42)
  • 관종녀의 남자친구로 사는 법

    [일요신문] ‘남자친구는 힘들어.’ 인스타그램을 보면 근사하고 멋진 사진들이 많다. 특히 셀카가 아닌데도 자연스러운 각도의 사진들을 보면 마치 화보를 보는 것만 같다. 그렇다면 이런 완벽한 사진은 대체 어떻게 찍는 걸까. 아니, 더 정확히 말해 누가 찍어주는 걸까. 이처럼 인스타 사진 뒤에 숨어있는 ‘숨은

    월드 > 해외토픽 | [제1294호] (2017.02.2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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