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57년 만에 밝혀진 JFK-먼로 임신 스캔들

    [일요신문] '영원한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와 존 F 케네디 사이에 아이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고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내셔널인콰이어러>는 독점 입수한 먼로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면서 사진 속에서 먼로의 아랫배가 유난히 볼록해 보였던 것이 사실은 임신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21 14.02)
  • 스마일 품은 구렁이

    [일요신문] 조지아주의 파충류 브리더인 저스틴 코빌카가 8년 동안의 연구 끝에 아주 희귀한 구렁이 한 마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름하여 ‘이모지 불비단 구렁이’다. 이 구렁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피부에 있는 노란색의 커다란 웃는 얼굴 이모티콘이다. 이모티콘 문양은 모두 세 개가 있으며, 열성 돌연변이에 의해 자연스럽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1.07)
  • 타코 한 개에 2800만 원 '럭셔리 그 자체'

    [일요신문] 한 개에 2만 5000달러(약 2800만 원)나 하는 타코라니. 과연 먹으라고 만들긴 한 걸까? 길거리에서 10페소(약 600원)면 사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멕시코 서민 음식인 타코가 자동차 한 대 값이라면 아마 선뜻 손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대범하게 이런 도전을 한 셰프가 있다. 휴양지로 유명한 바하칼리포르니아의 럭셔리 리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1.02)
  • 돼지들을 위한 요양소

    [일요신문] 22년 전 네덜란드의 암스텔펜에 문을 연 ‘돼지들의 약속의 땅’은 이른바 ‘돼지들의 천국’이다. 도살장에서 살아남은 돼지들이 마지막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요양소인 셈인 것이다. 가축보호운동가인 다프네 베스터호프가 운영하는 이곳에서 지금까지 편안하게 생을 마감한 돼지만 수백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1.01)
  • 오리광들 어서와 ~

    [일요신문]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화제가 됐었던 러버덕의 고향인 네덜란드에서 ‘러버덕 전문점’이 문을 열어 인기를 얻고 있다. ‘암스테르담 덕 스토어’라는 이곳에서 판매되는 인형은 오직 한 가지, 바로 러버덕이다. 매장에는 각양각색의 러버덕들이 진열돼 있으며, 전문직 러버덕(의사, 스쿠버 다이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0.57)
  • 16개월 ‘모태 서퍼’ 납시오

    [일요신문' 하와이에 거주하는 16개월 된 아기인 하다사 리마는 떡잎부터 남다른 그야말로 ‘서핑 신동’이다. 아빠와 엄마와 함께 파도를 가르는 모습을 보면 신통방통할 따름. 심지어 아빠의 손바닥 위에 올라서서 완벽하게 균형을 잡은 채 여유롭게 파도를 타는 모습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진다. 하와이에서 서핑 교실을 운영하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0.53)
  • 운동화 버튼 '꾹' 이런 피자 주문 처음이지~

    [일요신문] 운동화로 피자를 주문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최근 ‘피자헛’이 선보인 한정판 운동화인 ‘파이 톱스’는 운동화의 버튼만 누르면 따끈따끈한 피자가 집 앞으로 배송되는 최첨단 제품이다. 스마트폰 어플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주문 시 배송지와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해 놓으면 다음 주문부터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13)
  •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집'

    [일요신문] 주머니 속에 쏙 들어가는 집이 있다면 믿겠는가. 꼭꼭 접어서 주머니 안에 넣을 수 있는 이 집은 바르셀로나의 디자이너인 마틴 아주아의 실험적인 작품이다. 이름은 ‘베이직 하우스’. 설치 방법도 초간단하다. 주머니에서 꺼낸 다음 공기가 채워질 때까지 흔들어주면 끝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기 때문에 어디든 원하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12)
  • 내일 아침 바퀴벌레 빵 어때요~

    [일요신문] 영화 <설국열차>에서 꼬리 칸 사람들의 양식으로 등장했던 ‘단백질 블록’은 바퀴벌레로 만든 것으로 묘사되어 생각만 해도 역겨웠다. 그런데 최근 이 바퀴벌레 식량이 현실에서도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브라질 리우그란데 연방주립대의 식품 과학자인 안드레사 루카스와 로렌 메네곤이 개발한 &lsquo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11)
  • 자연과 하나 ‘미러 하우스’

    [일요신문] 캘리포니아 코첼라 밸리 사막에서 열리고 있는 ‘데저트 X’ 비엔날레에 출품된 ‘미라쥬’는 외관이 온통 유리로 된 독특한 건축물이다. 주변의 자연 환경이 거울에 반사되기 때문에 자연과 하나 된 느낌이 들며, 언뜻 보면 마치 ‘투명 집’처럼 보이기도 한다. 뿐만이 아니다. 일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09)
  • 기미가 있어야 미인이지?

    [일요신문] 얼굴의 거뭇거뭇한 기미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가리고 싶어하는 세월의 흔적이다. 하지만 반대로 없던 기미도 만드는 여성들이 있다. 요즘 일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고 있는 미용 트렌드는 다름 아닌 ‘기미 문신’이다. 반영구인 ‘기미 문신’은 눈썹 문신처럼 색소를 이용해서 작은 반점을 새기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6호] (2017.03.09 16.08)
  • ‘엉짱’ 친칠라 100% 자연산이에요

    [일요신문] ‘이렇게 탐스러운 엉덩이가 또 있을까.’ 영국 버킹엄셔 카운티의 친칠라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인기 비결은 바로 탐스럽게 생긴 엉덩이다. 공처럼 완벽하게 둥근 엉덩이를 보면 절로 웃음이 나오게 마련. 하지만 너무 둥글다 보니 의심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혹시 포토샵으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5호] (2017.03.0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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