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하늘에서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켈트 십자가

    [일요신문] 아일랜드의 도니골 숲 한복판에 비밀스럽게 숨겨져 있던 랜드마크가 최근 발견돼서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도니골의 켈트 십자가’라고 불리는 이 십자가 모양은 주변의 나무들과 다른 수종의 나무들을 심어서 만든 것으로, 길이 100m, 너비 70m의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때문에 숲속을 걸을

    월드 > 해외토픽 | [제1278호] (2016.11.03 15.00)
  • 이혼 부부의 기막힌 동거

    [일요신문] 이혼은 했지만 여태 한집에서 살고 있다니 이게 어떻게 된 걸까. 러시아의 한 이혼한 부부가 ‘기막힌 동거’를 하고 있어서 화제다. 2010년 이혼 소송을 제기한 후 남남이 됐지만 어찌된 일인지 6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3층짜리 저택에서 함께 살고 있는 것. 심지어 그새 다른 여자를 만나 새장가까지 간 세르게

    월드 > 해외토픽 | [제1278호] (2016.11.03 14.58)
  • 숙취 해소하고 가세요

    [일요신문] 친구들과 혹은 직장 동료들과 밤새 달린 다음 날이면 꼭 찾아오는 불청객이 하나 있다. 바로 숙취다. 두통과 메스꺼움 등 숙취로 인한 부작용은 생각만 해도 곤욕스럽다. 이런 숙취를 말끔히 해소해주는 고마운 곳이 지난 9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매트 행오버 바’는 이름 그대로 숙취 해소를 전

    월드 > 해외토픽 | [제1278호] (2016.11.03 14.55)
  • 저승길도 패션이다

    [일요신문] ‘수의도 패션이다.’ 기나긴 사후 세계는 어쩌면 이승보다 훨씬 더 길지 모른다. 저승에서도 패션을 포기할 수 없다면 주목하라. 최근 영국의 의류업체인 ‘라이스트’가 사후 세계를 위한 ‘오버 마이 데드 보디’ 컬렉션을 출시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 속에 묻힐 때

    월드 > 해외토픽 | [제1278호] (2016.11.03 14.53)
  • ‘깜찍한 강쥐’ 어렵지 않아요

    [일요신문] 사랑하는 반려견을 예쁘게 꾸며주고 싶은데 심심치 않게 드는 비용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런 방법은 어떨까. 최근 일본의 셈바와 그녀의 애견인 치와와의 깜찍한 모습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셈바가 애견을 꾸며주는 방법은 그야말로 간단한 데다 심지어 공짜다. 필요한 것은 오직 마분지뿐이다. 마분지 상자를 원하는 모양으로 자른 다음

    월드 > 해외토픽 | [제1278호] (2016.11.03 14.50)
  • 세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감자칩

    [일요신문] 허니버터칩도 울고 갈 귀하디귀한 감자칩이 등장했다. 스웨덴의 ‘세이튼 에릭스’ 맥주 양조업체가 선보인 세상에서 가장 고급진 ‘세인트 에릭스 감자칩’이다. 럭셔리한 검정색 상자 안에 들어있는 감자칩 개수는 달랑 다섯 개. 하지만 모두 최고급 북유럽 재료들로 만들었다는 것이 ‘세인트

    월드 > 해외토픽 | [제1277호] (2016.10.28 10.26)
  • 신문지로 만들었어요~

    [일요신문] 재활용 신문지로 할 수 있는 것들은 사실 많다.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깔거나 혹은 돗자리 대신 깔고 앉기도 한다. 그런데 일본의 공예가인 치에 히토츠야마는 신문지를 전혀 다른 용도로 사용한다. 바로 동물 작품을 만드는 재료로 사용하는 것. 붉은 얼굴 일본원숭이부터 도마뱀, 심지어 거대한 코뿔소까지 그녀가 만든 작품들을 보면 도무지

    월드 > 해외토픽 | [제1277호] (2016.10.28 10.24)
  • '내 귀에 우주 있다' 별자리 피어싱 화제

    [일요신문]‘내 귀에 우주를 담는다.’ 평범하고 누구나 하는 귀걸이는 가라. 요즘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별자리 피어싱’이 패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귓불은 물론이요, 귓바퀴 이곳저곳을 반짝이는 자그마한 귀걸이들로 장식하는 것. 자신의 별자리를 본떠 장식하는가 하면 마치 우주에 흩

    월드 > 해외토픽 | [제1277호] (2016.10.28 10.22)
  • "내가 앵무새다"

    [일요신문] ‘앵무새 is 뭔들.’ 영국 브리스톨의 테드 리처즈(57)에게 앵무새란 가족, 아니 그 이상의 존재다. 현재 앵무새 두 마리를 키우고 있는 그의 모습을 보면 ‘앵무새 인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이유는 바로 앵무새를 닮은 그의 외모 때문이다. 빨강, 초록, 파랑 등 앵무새

    월드 > 해외토픽 | [제1277호] (2016.10.28 10.20)
  • 눈썹이 매력 포인트인 고양이 "귀여워 미치겠냥~"

    [일요신문] ‘내 눈썹의 매력에 빠져봐~.’ 뉴저지에 사는 고양이 ‘릴리’는 한눈에 봐도 개성 넘치는 마스크를 갖고 있다. ‘릴리’의 인상이 강한 이유는 바로 짙은 눈썹 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눈 주위에 수북하게 자라는 검정색 털 때문이다. 얼마나 털이 짙은지 멀리서도 눈에

    월드 > 해외토픽 | [제1277호] (2016.10.28 10.18)
  • “이구아나와 사랑에 빠졌어요”

    [일요신문] 평생을 이구아나와 사랑에 빠져 지내고 있는 남자가 있다. ‘이구아나 위스퍼러’라고 불리는 멕시코의 라몬 아르춘디아 이야기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이구아나리오’ 보호소에는 현재 642마리의 이구아나들이 살고 있다. 그가 이렇게 이구아나에 일생을 바치기 시작했던 것은 40년 전부터였다. 사람

    월드 > 해외토픽 | [제1276호] (2016.10.19 19.24)
  • 마분지야 도자기야

    [일요신문] 마분지로 만든 종이컵일까? 아니다. 팀 코발초크의 이 작품들은 놀랍게도 모두 도자기들이다. 그저 마분지 모양을 본떴을 뿐 사실은 점토로 빚은 도자기인 것.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접시 역시 마찬가지다. 육안으로 보면 구겨진 마분지처럼 보이지만 실제 만져보면 딱딱한 질감에 깜짝 놀라게 된다. 코발초크의 이 작품들이 더욱 그럴듯한 이유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76호] (2016.10.19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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