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 ‘정도전 후손’ 정봉주 전 의원 미니 인터뷰

    [일요신문]정봉주 전 의원은 삼봉 정도전의 21세손이다. 지난 2011년 12월, BBK 재판에서 징역 1년형을 선고받은 그는 이듬해 12월까지 수감생활을 했다. 그는 이 시기, 자신의 뿌리인 삼봉을 깊게 공부했다. 출소 후 삼봉의 본관인 경북 봉화에 내려 간 이유기도 하다. 이 때문에 그는 삼봉에 대해 조예가 깊다. <일요신문>은 최근 정치권에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56호] (2014.07.09 10.48)
  • 김 의원 부인·변호사 직격인터뷰

    [일요신문]지난 6월 24일 재력가 송 씨를 살해한 팽 씨가 구속되면서 공범으로 지목된 김형식 의원도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김 의원은 팽 씨가 구속되기 전까지도 일상생활을 지속하며 본인의 거주지 근처에서 체포돼 궁금증을 낳았다. 이에 경찰 관계자는 김 의원이 도주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공범이 따로 없는 상태에서는 조사할 수 없기 때문에 (김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56호] (2014.07.07 09.48)
  • 조경태 최고위원 미니인터뷰

    [일요신문]지난 6월 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지도부가 상정한 전략공천 안에 가장 극렬하게 반대했던 이는 조경태 최고위원이다. <일요신문>은 23일 최고위원회의 직후 그를 직접 만났다. 다음은 일문일답. ―회의 당시 상황이 어땠나. “(당시 회의 안건 문서를 보여주며) 안철수 김한길 지도부는 이미 전략공천 방침 고수를 위해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55호] (2014.07.02 09.43)
  • 당권 도전 서청원 일문일답

    [일요신문]지난 19일 서청원 새누리당 의원이 7·14 전당대회 공식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서 의원은 “정치인으로 살아온 30년간 의리와 신뢰를 저버린 적이 없다”며 “새누리당의 책임대표가 되어 당과 국회가 주도하는 국가대개조를 견인하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공식 출마 선언이 있기 이틀 전, 그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54호] (2014.06.25 09.43)
  • 당권 도전 김무성 의원 격정 토로

    [일요신문]여당 당권을 둘러싼 ‘빅매치’의 서막이 올랐다. 관심의 초점은 친박계 원로인 7선 서청원 의원과 원조 친박 좌장으로 불렸지만 비박계로 분류되는 5선 김무성 의원의 예측불허의 격돌. 김 의원은 <일요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몇몇 인사들이 박 대통령과 내 사이를 모함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인터뷰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53호] (2014.06.18 09.35)
  • [인터뷰]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일요신문]대한민국 정·재계에선 ‘박영선 포비아(공포증)’란 말이 있다. 지난 8일 선출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신임 원내대표는 지난 10년간의 의정활동 속에서 특유의 직설화법과 강단 있는 행보로 상대방에겐 공포의 대상으로 여겨졌다. 어쩌면 세월호 시국이라는 비상 국면에서 새정치연합 의원들의 표가 박 원내대표로 쏠렸던 것은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49호] (2014.05.19 09.48)
  • [인터뷰] 탈당선언 이용섭 전 의원

    [일요신문]지난 5월 2일 김한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가 광주시장 후보로 윤장현 전 새정치연합 공동위원장을 전략공천하자 예비후보였던 강운태 시장과 이용섭 전 의원은 탈당을 선언하며 단일화를 논의 중이다. 이용섭 전 의원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정치는 죽었다’며 의원직 사퇴를 발표하는 등 초강수를 뒀다. <일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48호] (2014.05.12 11.51)
  • 공화당 창당 추진 ‘튀는 행보’ 대통령 제부 신동욱 씨 만나보니…

    [일요신문]대한민국 정치권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부활할 조짐이다. 지난 4월 8일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출범한 데 이어 13일에는 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가 결성신고서를 중앙선관위에 접수했다. 그런데 공화당 창준위 대표 이름이 낯익다. 그는 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전 백석문화대학 교수(47)다. 지난해 2월 출소한 뒤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46호] (2014.04.28 11.45)
  • 공화당 창당 추진 ‘튀는 행보’ 대통령 제부 신동욱 씨 만나보니…

    [일요신문]대한민국 정치권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부활할 조짐이다. 지난 4월 8일 민주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출범한 데 이어 13일에는 공화당 창당준비위원회가 결성신고서를 중앙선관위에 접수했다. 그런데 공화당 창준위 대표 이름이 낯익다. 그는 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전 백석문화대학 교수(47)다. 지난해 2월 출소한 뒤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46호] (2014.04.28 11.45)
  • [인터뷰]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조성갑 원장

    [일요신문] “2016년 오픈 예정인 인천로봇랜드는 연간 약 2조7천억 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와 4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정보산업진흥원 조성갑 원장은 24일 일요신문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원장은 이날 “인천로봇랜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내 유관산업 동반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4.03.24 16.56)
  • YS 차남 김현철 한양대 특임교수 정치권 작심비판

    [일요신문] 지난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새누리당에서는 찬양에 가까운 자평을 쏟아내고 있고 민주당은 ‘F학점’이라며 부풀려 조롱한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했던가. 이러한 여야 정치권은 물론 새정치연합에까지 쓴소리를 멈추지 않는 ‘SNS 스타’가 등장했으니 김영삼 전 대통령(YS) 차남 김현철 한양대 특임교수다. 김현철 교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38호] (2014.03.05 15.08)
  • 인터뷰 - ‘코피노 아버지 찾기’ 캠페인 이현숙 탁틴내일 상임대표

    [일요신문] 필리핀을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한 해 100만 명이 넘는다. 특히 남성들에게 필리핀은 천국이나 다름없다. 저렴한 가격에 맘껏 골프를 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성매매의 천국이기 때문이다. 한국 중년 아저씨들에서부터 어학연수 학생들까지, 현지처를 두거나 대범하게 성매수를 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한국인 남성과 현지 여성들 사이에서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38호] (2014.03.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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