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 [직격 인터뷰] 천정배 국민회의 창당준비위원장

    [일요신문]제20대 총선이 불과 100일이 남지 않았다. 일사불란한 대오가 필요해 보이는 야권은 오히려 신당 창당이 줄을 이으며 한치 앞이 안 보이는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지난 12월 13일 안철수 의원이 탈당과 함께 신당 창당 선언을 하면서 혼란은 극에 달했다. 안 의원보다 한 발 앞서 차근차근 신당 창당을 준비했던 세력이 있다. 지난 4&midd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34호] (2016.01.06 07.00)
  • [인터뷰] 전향한 ‘주사파 대부’ 김영환 대북활동 충격고백

    [일요신문]국내 첫 주체사상 교본이자 운동권 학생들의 필독서였던 ‘강철서신’의 저자 김영환 씨가 최근 ‘다시 강철로 살아’란 회고록을 출간했다. 한 때 주사파 대부로 불렸던 김 씨는 1998년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사건 직후 전향해 현재는 북한민주화에 투신중이다. 김 씨는 지난 2012년 중국 현지 활동 도중 1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30호] (2015.12.09 09.30)
  • [정치평론가 전계완 직격인터뷰] ‘하급무사 혁명’ 주장 김병준 국민대 교수

    [일요신문]2015년 판 ‘시일야방성대곡(是日也放聲大哭)’이 11월 초부터 SNS를 타고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시일야방성대곡은 1905년 을사늑약 직후 <황성신문> 발행인 장지연 선생이 나라 잃은 설움을 “오늘이여, 목 놓아 소리 내어 통곡한다”며 쓴 사설이다. 국가와 시장, 공동체가 모두 무너졌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28호] (2015.11.25 09.30)
  • [맞짱 인터뷰] 김문수 "김부겸 탈당한 게 실수…이제는 정치적 숙명"

    [일요신문] 내년 20대 총선이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 특히 수성갑은 단연 최고의 빅매치다. 대구라는 벽을 넘고자, 세 번째 도전에 나서는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과 이를 저지하고자 나서는 여당의 대권후보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맞붙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두 사람은 경북고와 서울대 동문이며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절친한 선후배 사이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11.06 10.35)
  • [맞짱 인터뷰] 김부겸 "김문수는 어릴적 나의 우상...하지만 지금은"

    [일요신문]내년 20대 총선이 불과 5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대구, 특히 수성갑은 단연 최고의 빅매치로 꼽힌다. 여당의 텃밭인 대구라는 벽을 넘고자, 세 번째 도전에 나서는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과 이를 저지하고자 나서는 여당의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맞붙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두 사람은 경북고와 서울대 동문이며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절친한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11.06 10.30)
  • [정치평론가 전계완 직격인터뷰]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장

    [일요신문]박근혜 대통령이 정쟁의 정중앙에 서 있다. 시급한 민생현안은 국정화 블랙홀에 빨려 들었고 상생과 타협의 정치는 실종됐다. 대통령, 여야 대표 등 5자회동(10월 22일)은 꽉 막힌 대치정국의 민낯을 보여줬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보조자 신세로 전락했다. 이념전쟁에 ‘맞짱’을 뜨고 있는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도 소낙비를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25호] (2015.11.04 09.43)
  • [정치평론가 전계완 직격인터뷰] 인명진 목사·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

    [일요신문]여야 대표가 난타를 당하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의 복심을 읽느라 흔들리는 갈대 신세가 됐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혁신위원회 활동을 마감하며 터지지 않을 정도의 봉합상태로 당을 움켜쥐고 있다. 과연 두 사람은 다음 대통령선거에서 유력한 후보로 나설 수 있을까. 공통점이 있다. 외부 충격에 쉽게 흔들리며 좌충우돌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22호] (2015.10.14 09.36)
  • [정치평론가 전계완 직격인터뷰]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

    [일요신문]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다시 시험대에 올라섰다. 혁신위원회 활동으로 불거진 당내 갈등에 문 대표는 재신임 카드를 꺼내며 자신의 뜻을 관철시켰다. 당무위원회와 의원 연석회의 결과를 받아들이는 형식이었지만 문 대표는 힘의 우위를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당의 분란은 곧바로 ‘소강상태’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겉보기엔 문 대표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20호] (2015.09.28 09.24)
  • ‘애국 3법’ 대표발의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 인터뷰

    [일요신문]지난 4월 6일,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애국 3법’을 대표발의했다. 애국가와 무궁화를 법률상 국가와 국화로 명문화하고, 국민의례도 법률로 규정하는 것이 법안의 목적이다. ‘대한민국 국민의례법’과 ‘대한민국 국화에 관한 법률 제정안’, ‘대한민국 국기법 개정 법률안&rs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13호] (2015.08.12 09.49)
  • 김영우 신임 총신대총장 "기술혁신 시대에 경쟁력 갖추기 위한 국제화에도 역점"

    [일요신문] 신자가 되라, 학자가 되라, 성자가 되라, 전도자가 되라, 목자가 되라, 세계 개혁교단에서 가장 규모가 큰 신학교. 총신대학교의 교훈 이다. 1901년 개교해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1938년 암울했던 일제 강점기에는 강압적으로 요구한 신사참배를 거부해 민족 혼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이 일로 문을 닫았다가 1948년 5월 서울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7.31 17.46)
  • [특별인터뷰] 박근혜 진노 정국 이상돈 중앙대명예교수

    [일요신문]김무성 대표를 사정권에 넣고 유승민 원내대표를 정조준했던 박근혜 대통령이 사태를 조기종결하는 듯했다. 유 원내대표가 공포에 떨었고 발언 하루 만에 머리를 90도로 숙였다. 모욕에 가까울 정도로 적극 사과했다. 그러나 청와대는 콧방귀를 뀌었다. 사퇴만이 대통령의 ‘진노’를 풀 수 있는 유일한 방책이라고 못을 박았다. 일부 친박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8호] (2015.07.06 10.10)
  • '두려움 딛고 자신감 장착' ML 적응완료 강정호 현지인터뷰

    [일요신문]“난 강정호가 어떻게 이처럼 저렴한 금액에 피츠버그와 계약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많은 스카우트들이 강정호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이상 아무 것도 없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들의 판단이 모두 틀렸음을 선수가 경기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 메이저리그의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설리번은 미국 <폭스스포츠>에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7호] (2015.06.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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