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 '두려움 딛고 자신감 장착' ML 적응완료 강정호 현지인터뷰

    [일요신문]“난 강정호가 어떻게 이처럼 저렴한 금액에 피츠버그와 계약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많은 스카우트들이 강정호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이상 아무 것도 없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들의 판단이 모두 틀렸음을 선수가 경기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최근 메이저리그의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설리번은 미국 <폭스스포츠>에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7호] (2015.06.29 10.23)
  • “아시아지역 세미나 통해 재활용산업 인식 개선” 엄백용 밸런스인더스트리 사장 인터뷰

    [일요신문] 밸런스인더스트리는 재활용자원 수출기업이다. 지난 2005년 12월 설립돼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홍콩 등에 현지법인을 두고 아시아 재활용자원 수출산업 시장에서 최고의 위치에 올라있다. 이 회사는 재활용산업을 통해 우리 사회에서 환경보전, 국부창출, 사회적소외자 고용창출 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아시아 각국에서 직접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6.23 13.53)
  • [인터뷰] 지방자치 20년 산증인 김관용 경북도지사

    [일요신문]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국내 유일의 6선 지자체장이다. 지난 1995년 대한민국 민선지방자치의 출범부터 현재까지 20년간 구미시장 3선, 경북도지사 3선을 연이어 지내오며 지방자치단체장의 ‘대부’가 됐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 지역균형발전협의체회장, 시도지사협의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지방분권확대와 지역균형발전의 토대를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6호] (2015.06.24 09.38)
  • [인터뷰] '세월호 맞춤 인양 특허 출원' 박승균 서울대 교수

    [일요신문]지난 4월 22일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을 공식 발표했다. 앞서 해양수산부 산하 기술검토TF(태스크포스)는 본체를 그대로 통째로 들어 올린다는 인양 시나리오를 설명했다. 이제 관심은 세부적인 인양방식과 비용으로 옮겨갔다. 전문가들은 굴지의 국제 인양업체가 붙어도 순탄치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박승균 서울대 연구교수가 세월호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6호] (2015.06.24 09.28)
  • 역대 정부 ‘통일정책’ 비밀 공개 한완상 전 부총리 특별인터뷰 [2]

    [일요신문]이명박 정부 이후 남북관계는 경색국면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2010년 5·24 조치 이후 남북의 민간교류는 개성공단을 제외하곤 사실상 중단된 상태나 다름없다. 김영삼 정부부터 노무현 정부까지 통일 분야에 있어서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한완상 전 통일원 부총리는 지난 8년간의 보수정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5호] (2015.06.16 09.56)
  • [인터뷰] 김병준 참여정부 정책실장

    [일요신문]“정말 원 없이 돈 써 봤네.” 지난 2004년 <서울신문>은 사설을 통해 지난 6공화국 시절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인사가 사석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 인사는 “사무실 금고가 현금·수표로 그득하게 채워져 있었다고 자랑삼아 말했다”고 전했다. 이 당시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5호] (2015.06.17 10.11)
  • 역대 정부 ‘통일정책’ 비밀 공개 한완상 전 부총리 특별인터뷰 [1]

    [일요신문]올해는 분단 70주년이다. 오랜 기간 냉각기를 갖고 있는 남북관계는 여전히 답보상태다. 새삼 ‘분단의 고착화’라는 관용적 표현이 와 닿는 요즘이다. 봉착한 난관을 꿰뚫는 방안 중 하나는 원로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남북관계가 가장 극적이었던 순간은 1993년 북한이 NPT(핵확산방지조약)를 탈퇴한 이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4호] (2015.06.09 10.39)
  •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애터미' 박한길 회장 인터뷰

    [일요신문] 지난해 국내 다단계판매 업계의 총매출액은 4조 4719억 원으로 역대 두 번째로 4조 원을 넘겼다. 이렇게 거대한 시장에서 국내 토종 다단계 업체인 ‘애터미’의 무서운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매출 ‘4925억 원’을 달성하며 다단계 업체 중 매출 4위를 기록한 애터미는 올해 역시 지속적인 성장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6.05 15.30)
  • '노무현의 꿈과 좌절을 말한다' 강원국 전 청와대 비서관 인터뷰

    [일요신문]5월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달이다. 죽음에 대한 경위야 어찌되었건 간에 우리는 참여정부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 정치인들은 그것이 현재의 정치에 어떻게 투영되고 있는지 관찰할 책임이 있다. 올바른 것은 올바른 대로, 잘못된 것은 잘못된 대로 현재의 정치에 제대로 대입시켜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 <일요신문&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3호] (2015.06.01 10.04)
  • [인터뷰 2] MC스나이퍼 "어느덧 데뷔 14년차 굴곡도 많았다"

    [일요신문] 인터뷰 [1]에 이어 ―어느덧 데뷔 14년차다. 가장 기억에 남는 때가 언제인가?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이 장소(서울 합정의 한 카페)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 건물에 사무실을 뒀을 때가 가장 행복했기 때문이다. 2008~9년도쯤 됐을 거다. 그때 제 앨범(4집, 대표곡- 봄이여 오라, Better Than Yesterday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5.27 00.51)
  • [인터뷰 1] 랩퍼 MC스나이퍼 "슬럼프 이젠 극복했죠. 새로운 시도해봤더니"

    [일요신문] ‘힙합 1세대’로 불리는 MC스나이퍼가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두 달 만에 ‘테이크 더 찬스’라는 싱글 앨범을 들고 온 MC스나이퍼는 ‘다시 남자’라는 콜라보레이션 곡을 추가로 발표해 화제에 중심에 섰다. 힙합의 암흑기로 불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묵직한 존재감을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5.27 00.28)
  • 남북민간교류협의회 김승균 명예이사장 인터뷰

    [일요신문]오는 24일은 5·24 조치가 시행된 지 딱 5년째 되는 날이다. 지난 2010년 해당 조치 이후 남북의 민간교류는 꽉 막혀있다. 오랜 기간 이를 진행해온 민간단체들은 한마디로 고사상태에 있다. 5년간 정부의 불허로 인해, ‘존재의 이유’ 자체가 희미해지고 있는 셈이다. 실제 이 기간 동안 문을 닫은 대북민간단체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1호] (2015.05.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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