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

  • 역대 정부 ‘통일정책’ 비밀 공개 한완상 전 부총리 특별인터뷰 [2]

    [일요신문]이명박 정부 이후 남북관계는 경색국면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2010년 5·24 조치 이후 남북의 민간교류는 개성공단을 제외하곤 사실상 중단된 상태나 다름없다. 김영삼 정부부터 노무현 정부까지 통일 분야에 있어서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한완상 전 통일원 부총리는 지난 8년간의 보수정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5호] (2015.06.16 09.56)
  • [인터뷰] 김병준 참여정부 정책실장

    [일요신문]“정말 원 없이 돈 써 봤네.” 지난 2004년 <서울신문>은 사설을 통해 지난 6공화국 시절 청와대 정무수석을 지낸 인사가 사석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소개했다. 또한 이 인사는 “사무실 금고가 현금·수표로 그득하게 채워져 있었다고 자랑삼아 말했다”고 전했다. 이 당시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5호] (2015.06.17 10.11)
  • 역대 정부 ‘통일정책’ 비밀 공개 한완상 전 부총리 특별인터뷰 [1]

    [일요신문]올해는 분단 70주년이다. 오랜 기간 냉각기를 갖고 있는 남북관계는 여전히 답보상태다. 새삼 ‘분단의 고착화’라는 관용적 표현이 와 닿는 요즘이다. 봉착한 난관을 꿰뚫는 방안 중 하나는 원로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지난 반세기 동안 남북관계가 가장 극적이었던 순간은 1993년 북한이 NPT(핵확산방지조약)를 탈퇴한 이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4호] (2015.06.09 10.39)
  •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시장으로 '애터미' 박한길 회장 인터뷰

    [일요신문] 지난해 국내 다단계판매 업계의 총매출액은 4조 4719억 원으로 역대 두 번째로 4조 원을 넘겼다. 이렇게 거대한 시장에서 국내 토종 다단계 업체인 ‘애터미’의 무서운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매출 ‘4925억 원’을 달성하며 다단계 업체 중 매출 4위를 기록한 애터미는 올해 역시 지속적인 성장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6.05 15.30)
  • '노무현의 꿈과 좌절을 말한다' 강원국 전 청와대 비서관 인터뷰

    [일요신문]5월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서거한 달이다. 죽음에 대한 경위야 어찌되었건 간에 우리는 참여정부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또 정치인들은 그것이 현재의 정치에 어떻게 투영되고 있는지 관찰할 책임이 있다. 올바른 것은 올바른 대로, 잘못된 것은 잘못된 대로 현재의 정치에 제대로 대입시켜 시행착오를 줄여야 한다. <일요신문&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3호] (2015.06.01 10.04)
  • [인터뷰 2] MC스나이퍼 "어느덧 데뷔 14년차 굴곡도 많았다"

    [일요신문] 인터뷰 [1]에 이어 ―어느덧 데뷔 14년차다. 가장 기억에 남는 때가 언제인가?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이 장소(서울 합정의 한 카페)를 좋아하는 이유가 이 건물에 사무실을 뒀을 때가 가장 행복했기 때문이다. 2008~9년도쯤 됐을 거다. 그때 제 앨범(4집, 대표곡- 봄이여 오라, Better Than Yesterday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5.27 00.51)
  • [인터뷰 1] 랩퍼 MC스나이퍼 "슬럼프 이젠 극복했죠. 새로운 시도해봤더니"

    [일요신문] ‘힙합 1세대’로 불리는 MC스나이퍼가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두 달 만에 ‘테이크 더 찬스’라는 싱글 앨범을 들고 온 MC스나이퍼는 ‘다시 남자’라는 콜라보레이션 곡을 추가로 발표해 화제에 중심에 섰다. 힙합의 암흑기로 불리는 2000년대 초반부터 묵직한 존재감을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5.27 00.28)
  • 남북민간교류협의회 김승균 명예이사장 인터뷰

    [일요신문]오는 24일은 5·24 조치가 시행된 지 딱 5년째 되는 날이다. 지난 2010년 해당 조치 이후 남북의 민간교류는 꽉 막혀있다. 오랜 기간 이를 진행해온 민간단체들은 한마디로 고사상태에 있다. 5년간 정부의 불허로 인해, ‘존재의 이유’ 자체가 희미해지고 있는 셈이다. 실제 이 기간 동안 문을 닫은 대북민간단체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201호] (2015.05.19 10.41)
  • 심상기 서울미디어그룹 회장, 고려대 '특별공로상' 수상…개교 110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

    [일요신문] 심상기 서울미디어그룹 회장이 고려대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 고려대학교는 지난 5일 서울 고려대 안암캠퍼스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개교 110주년 기념식 및 고대인의 날’ 행사에서 심상기 회장을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선정, 그 공로를 인정해 ‘특별공로상’을 수여했다. 고려대 법학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5.07 17.55)
  • [인터뷰] 프로농구 챔프전 MVP ‘범생이’ 양동근

    [일요신문]2014-2015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MVP 양동근(34·울산 모비스)의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기사들을 찾아봤다. 기사들의 댓글도 ‘당연히’ 확인했다. 그중 ‘양동근의 인터뷰는 재미없다. 모범답안만 내놓는다’란 내용들이 눈에 띄었다. 양동근은 코트 안팎이 한결 같은 선수다. 성실과 부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96호] (2015.04.13 11.25)
  • [인터뷰] '위안부 전문가' 양정숙 변호사 “일제피해자 회복, 정부가 주도해야”

    [일요신문]미국 하원 대표단을 이끌고 한국을 방문한 낸시 펠로시 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외교부 청사에서 윤병세 외교부 장관과 면담한 뒤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기자들에게 "아베 총리가 어떤 형식으로든(in some format) 사과하길 희망한다"며 “그것(사과)이 꼭 미 의회 앞에서일 필요는 없다&r

    뉴스 > 인물/인터뷰 | 온라인 기사 (2015.04.08 15.52)
  • 하창우 대한변협 회장 인터뷰

    [일요신문]지난 2일,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 사무실에서 <일요신문>과 만난 하창우 대한변협 회장은 시종일관 전관예우 타파를 주장했다. 물론 공익성에 대한 고민만큼 회원인 변호사들의 이익 대변도 빼놓지 않았다. 다음은 하 회장과의 일문일답. ―차한성 전 대법관이 다시 한 번 절차를 거쳐 개업신고서를 제출한다면. “재차 신고해도

    뉴스 > 인물/인터뷰 | [제1195호] (2015.04.0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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