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 그 사건 그 후 [8] 인천 모자 살인

    [일요신문]지난해 8월 인천에서 끔찍한 존속 살해 사건이 일어났다. 당초 인천 모자 실종사건으로 수사가 진행됐던 이 사건은 정 아무개 씨(30)가 어머니와 형을 살해한 뒤 사체를 유기한 살인사건으로 밝혀졌다. 놀라운 사실은 또 있었다. 경찰 수사에서 정 씨뿐 아니라 정 씨의 부인도 범행에 가담한 정황들이 드러난 것이다. 공범으로 몰린 정 씨의 부인은 자신의

    연재 > 기획연재 | [제1151호] (2014.06.05 09.36)
  • 그 사건 그 후 [7] 여대생 청부살해 영남제분 사모님 사건

    [일요신문]지난 2002년 3월 16일,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 등산로에서 얼굴과 머리 부분에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팔이 부러진 여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피해자는 열흘 전 실종된 하지혜 씨(당시 22세)였다. 살인의 ‘배후’는 영남제분 회장의 부인 윤길자 씨(69)였다. 사위인 김 아무개 씨(41)와 사촌인 하 씨가 불륜관계라고 억측해

    연재 > 기획연재 | [제1150호] (2014.05.28 09.55)
  • 그 사건 그 후 [6] ‘상관 성추행 자살’ 오 대위 끝나지 않은 법정싸움

    [일요신문]2013년 10월 16일, 스스로 군인의 길을 택했던 여군 오 아무개 대위(사망 당시 29세)가 승용차 안에서 싸늘한 시신으로 발견됐다. 사건발생 8일 후인 24일, 육군본부 국정감사 자리에서 충격적인 문자 메시지 하나가 공개됐다. 숨진 오 대위가 10개월 동안 직속상관 노 아무개 소령(36)으로부터 지속적인 성추행과 야간근무를 강요받았다는 내용

    연재 > 기획연재 | [제1149호] (2014.05.20 10.06)
  • 그 사건 그 후 [5]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

    [일요신문]지난해 7월 18일, 충남 태안 안면도 사설 해병대캠프에 참여했던 공주사대부고 학생 197명이 훈련에 참여했다가 5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시민단체와 언론은 이를 ‘태안 해병대캠프 참사’라 칭하며 연일 문제를 제기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부처 관계자들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책임자 엄중처벌을 약속했다. 그러나

    연재 > 기획연재 | [제1148호] (2014.05.13 09.43)
  • 그 사건 그 후 [4] 중곡동 주부 살인사건

    [일요신문]2012년 8월 20일 서울 광진구 중곡동의 한 골목. 유치원생 자녀를 배웅하러 나간 주부 A 씨는 잠시 집을 비운 사이 몰래 숨어들어온 괴한의 성폭행 시도에 저항하다가 무참히 살해됐다. 일명 ‘중곡동 주부 살인사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이 사건의 범인은 인근에 살던 전자발찌를 찬 성폭행 전과 11범 서진환(44)

    연재 > 기획연재 | [제1147호] (2014.05.05 10.28)
  • 그 사건 그 후 [3] 사법연수원 불륜사건 무더기 소송전쟁

    [일요신문]사법연수원생 신 아무개 씨(32)는 혼인신고를 한 아내가 있다는 것을 속이고 동기 사법연수원생 A 씨(여·29)와 외도를 했다. 그리고 남편의 외도사실을 알게 된 이후 벌어진 아내 B 씨의 자살. 이른바 ‘사법연수원생 불륜사건’은 자살한 B 씨 어머니 이 아무개 씨(56)가 지난해 9월 1인 시위에 나서면서 수면

    연재 > 기획연재 | [제1146호] (2014.04.28 11.39)
  • 그 사건 그 후 [2] 원주 귀래 사랑의집 장목사 근황

    [일요신문]장애인 21명을 입양해 친자식처럼 돌보는 ‘천사 아버지’로 30여 년을 살아왔던 장 아무개 씨(75). 2012년 6월 그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기 전까지 그는 ‘원주 귀래 사랑의 집’의 목사이자 장애인 복지에 힘써온 인물로 유명했다. 그러나 그가 호적상 21명의 장애인 자녀를 국

    연재 > 기획연재 | [제1145호] (2014.04.23 10.00)
  • 그 사건 그 후 [1] 성재기 없는 남성연대 지금은

    [일요신문]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가 한강에 투신한 지 9개월이 지났다. 남성연대는 성 전 대표의 투신 직후 어느 때보다 많은 세간의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돌연 선장을 잃은 남성연대는 큰 내홍을 겪어야 했다. 성 전 대표의 투신 퍼포먼스가 비극으로 끝나면서 단체의 존립위기까지 봉착했던 남성연대는 조직 개편 이후 중단됐던 사업을 다시 시작하며 활동에 나섰다

    연재 > 기획연재 | [제1144호] (2014.04.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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